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서초구 예비창업자와 업종 변경 희망 소상공인 무료로 7일(목)부터 8일(금) 2일간

김종일기자 | 입력 : 2016/04/06 [10:06]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예비창업자와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7일(목)부터 8일(금) 2일간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오랜 경기불황 속에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소상공인의 40%는 창업 후 1년 안에 폐업하고 있는 정글과 같은 창업 현실에서 보다 안정적인 창업과 미래 성공경영을 돕기 위해 유관기관이 손을 잡았다.

서초구, 서초구상공회, 그리고 서울신용보증재단 함께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준비절차, 창업 성공과 실패 사례, SNS를 활용한 온라인마케팅,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활용법, 소상공인 세무교육 등의 내용으로 성공창업을 이끄는 전략을 살피고 성공창업자 초청특강으로 창업 성공의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창업아카데미 수료자에게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서울시 창업자금을 연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다. 수강료 및 교재비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선착순 모집으로 지난 3월 24일(목)부터 4월 6일(수) 12시까지 전화접수(서울신용보증재단, 02-2174-5646, 5353)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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