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터,4차산업혁명 '대보정보통신'과

김경완기자 | 입력 : 2018/06/11 [22:16]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커넥티드서비스 전문기업 '그렉터'(대표 김영신, gractor.com)가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대보정보통신'과 사물인터넷(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용인시 기흥구 소재 대보정보통신 본사에서 업무협력 전략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그렉터는 자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엣지컴퓨팅기술이 탑재된 엣지게이트웨이 '아이커넥터'와 IoT 플랫폼 '앨리엇 엣지 플랫폼'을 대보정보통신의 다양한 현장 인프라와 고객사이트에 접목시켜, IoT분야의 황금어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와 지능형빌딩시스템(IBS),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양사가 함께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보정보통신은 지난 20년간 축적한 영업 노하우와 각 분야의 고객층을 활용, 그렉터의 첨단 IoT 플랫폼에 기반한 경쟁력있고, 부가가치 높은 대규모 신사업을 적극 발굴해 낼 계획이다.
 
대보정보통신은 1996년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정보통신시설을 통합관리할 목적으로 설립한 '고속도로정보통신공단'을 2002년 대보그룹이 인수-민영화시킨 기업이다. 올들어 인천공항 영상관제시스템, 송도 u시티, 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국회 정보시스템 사업 등 수백억 규모 대형사업을 잇달아 수주해 ICT업계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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