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세계로 문, 향으로 열다

에르메스의 세계로 향하는 문, 향으로 열다’

김경완기자 | 입력 : 2018/06/11 [23:28]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에르메스(HERMES)에서 새로운 자신을 매일 찾아내고 공유하는 현대 여성들과 에르메스를 향기로 이어주는 향수, 트윌리 데르메스의 바디케어 라인 트윌리 데르메스 르 뱅을 선보였다.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선보인 트윌리 데르메스는 젊은 여성들이 에르메스 까레 스카프로 즐겁게 장난하는 듯한 신선함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향수로, 대담한 참신함을 즐기는 에르메스와 젊은 여성들의 한결 같은 자유를 표현하였다. 젊고 활기찬 여성들을 대변하기 위해 화이트 스파이스로 알려진 진저와 마음을 들뜨게 하는 향을 지닌 플라워 튜베로즈, 우아한 향의 샌들우드 세 가지 재료를 트위스트하여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2017 8월 출시 이후 에르메스의 베스트 셀러 향수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선보인 트윌리 데르메스 르 뱅은 트윌리 데르메스의 바디케어 라인 인 것.

 

트윌리 데르메스 르 뱅은 에르메스 소녀들의 욕실에 즐거움과 생기 넘치는 활력을 선사하는 바디케어 제품으로 총 네 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만을 위한 젠틀한 샤워를 도와줄 샤워크림 트윌리 데르메스 바디 샤워크림과 피부를 매우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가볍고 실키한 촉감의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건조한 부위를 촉촉하게 가꿔줄 트윌리 데르메스 모이스춰라이징 바디 밤’, 매일 거품목욕을 하듯 섬세하게 향을 입혀 기분전환에 도움을 주는 트윌리 데르메스 퍼퓸드 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