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선남선녀 페스티벌‘

이번 6월 16일(토)과 7월 7일(토) 연이은 2번의 ‘직장단위 만남행사’중 특히 칠월칠석의 만남은

이벽솔기자 | 입력 : 2018/06/13 [12:31]

 

▲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전설 속 견우와 직녀가 까치와 까마귀가 만든 오작교를 건너 만난다는 이날, 여태껏 일과 관심부족 등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36세~46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선남선녀 페스티벌‘은 6월 1일부터 홈페이지(www.선남선녀.kr)를 통해 개인별로 신청을 하면 미혼남녀 40명을 선정하여, 이들 참가자들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6월 24일에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의 자리는 처음 만나는 미혼남녀들의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 개성만점 자기소개, 테이블 미팅, 파트너 선정게임 등 실내와 야외를 병행해 개인별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또한 로테이션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이 맺어지도록 지원한다.
 
10년의 역사를 가진 부산시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최적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선남선녀 페스티벌’ 4회, ‘직장단위 만남행사’ 4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중에는 문화행사를 연계한 ‘청춘만남 페스티벌’ 개최로 다채로운 만남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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