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나 코리아, 월드기부 주간 ‘청계천 환경정화 자원봉사’ 실시

김현정기자 | 입력 : 2018/06/21 [07:13]

■ 유사나 코리아,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유사나 월드기부 주간’ 맞아 청계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 유사나 임직원 및 회원 40여명 함께, ‘청계천 일대 쓰레기 수거’ 및 ‘청계천 이용 규정 알리기’ 힘써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지난 9일부터 8일간 ‘유사나 월드 기부 주간(USANA World Service Week)’을 맞아 청계천 일대를 환경정화하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유사나 월드 기부 주간’은 유사나가 운영하는 기부 재단인 유사나 트루헬스재단(USANA True Health Foundation)에서 매년 전 세계 유사나 가족들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도록 진행하는 기부 행사로 작은 나눔으로도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유사나 코리아의 홍긍화 지사장을 비롯한 유사나 회원 40여명과 임직원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유사나 회원 및 임직원들은 청계천 인근 산책로와 청계천변(고산자로~용답2교 약 3Km 구간)에 버려진 페트병,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청계천을 보다 깨끗한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앞장 섰다.

또한, 유사나는 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청계천의 수질오염과 각종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청계천 이용 규정’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등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유사나 회원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유사나 월드 기부 주간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동참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홍긍화 지사장은 “유사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건강증진 · 환경보존 실천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유사나 회원 및 임직원들이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 USANA Health Sciences Korea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유)는 1992년 설립된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의 한국 지사로, 국내에는 2003년 설립되었다. 기업 이름 USANA는 그리스어의 U(true or good)와 라틴어인 SANA(health)의 합성어로 ‘진정한 건강’을 의미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를 접목시킨 종합비타민, 무기질 제품인 ‘NEW 헬스팩’과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뉴트리밀’, 스킨케어라인 ‘셀라비브’ 등 30여개의 다양한 건강관리 제품들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오즈 박사가 진행하는 건강프로그램 ‘닥터 오즈 쇼’의 파트너이자 후원사이며,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구단 외에도 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등 국내외 1,000 여명 이상의 프로선수들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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