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이벽솔기자 | 입력 : 2018/06/25 [10:04]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생활 현장의 생생한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사회 공헌활동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참여할 참신하고 활동적인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한다.위해정보란, 가정, 직장 및 학교, 레저 활동 등 소비 생활 중에 이용하는 상품, 서비스, 시설물과 관련하여 발생한 위해사고 사례 혹은 위해 우려가 있는 사례를 말한다.

 

‘소비자안전 모니터’는 소비자안전에 관심이 높고 공익 활동에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사람이면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위해정보 수집 소비자안전 사업과제 발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소비자안전 콘텐츠 홍보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6월 25일부터 7월 11일까지며, 선발 결과는 7월 19일 발표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CISS(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홈페이지(www.ciss.g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7월 11일까지 이메일(safe@kca.go.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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