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국민과 함께 불법 의약품 근절

김경완기자 | 입력 : 2018/06/28 [11:0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불법 의약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 제품을 판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제6기 의약품안전지킴이 215명을 6월 28일 식약처(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의약품안전지킴이는 대학생 등 일반 국민으로 구성되며,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는 등 식약처 홍보대사 역할을 `19년 5월까지 수행하게 됩니다.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앞으로 식약처 주요 정책과 올바른 의약품 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별 지킴이가 운영하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알리고 불법 의약품 위해성 캠페인에 참여한다.


또한, 소비자 시각에서 홍보 이슈를 발굴하고 현장체험 수기를 공유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의약품안전지킴이 활동을 종료한 후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하여 식약처장 표창 등을 포상할 예정이다.참고로 `13년(1기)부터 지난해(5기)까지 총 735명을 위촉하였으며, 의약품안전지킴이는 28,451건의 의약품 불법판매 사이트를 모니터링‧신고하고, 4,720건의 불법 의약품 위해성 홍보물을 게시한 바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품 분야에 다양한 계층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소통으로 의약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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