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하반기 식품 의약품 안전정책 이렇게

이벽솔기자 | 입력 : 2018/06/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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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장 이외에 사물인터넷 자동판매기 설치‧운영 허용(7월) 사물인터넷 자동판매기 식육판매업 영업신고 간소화 및 시설기준 완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소분판매 품목 확대 등(7월) 영업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공포·시행, ’18.6.28)

건강기능식품 이상사례 표시 명령제 시행(12월) 소비자 건강보호를 위해 영업자가 섭취 시 주의사항 표시를 하도록 개선

HACCP 및 GMP 의무적용 확대 시행(12월) ‘13년 매출액이 1억 원 이상이고 종업원이 6명 이상인 어린이기호식품 등 8개 품목 제조·가공업체 및 ’16년 매출액 20억 이상인 식육가공업체에 HACCP 의무화 시행 ‘17년 매출액 20억 이상의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 GMP 의무적용 

개인 치료 목적 의료기기 수입 절차 간소화(7월) 사업자등록번호 제출 및 외국 허가사항 확인 등 수입요건면제 신청 제출서류 간소화

지면류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제도 시행(10월)소비자 알권리 강화를 위해 생리대, 마스크 등 지면류 의약외품에 모든 성분 표시하도록 개선 임상시험 대상자 권리복지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10월) 생동성시험과 임상시험 통합관리,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지정제도 도입, 임상시험관련 기록 거짓 작성에 대한 처벌 강화, 임상시험 대상자 모집 공고 시 필수 요건 마련


 휴대용 공기산소를 의약외품으로 지정 관리(11월)소비자의 건강보호 위해 ‘휴대용 공기·산소’ 의약외품으로 지정하여 안전관리 실시 모든 유통 의약품 전성분 표시 확대 적용(12월)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17.12월) 이전에 제조·수입되어 국내 유통되고 있는 의약품에 대해서도 모든 성분 표시 확대 적용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관리는 강화하고 소비자 알권리는 확대하는 한편 절차적 규제는 합리화 하는 ‘18년 하반기 달라지는 식·의약품 주요 정책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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