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세븐글로벌 사업자들, 여행마일리지 문제없다 주장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8/07/02 [05:11]

물류와 여행 두가지를 겸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합사 자격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있는 원더세븐글로벌 사업자들이 원더세븐글로벌의 보상플랜과 여행 마일리지에 대해 문제없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원더세븐글로벌은 법적한도 35퍼센트 후원수당규정을 철저히 지키고있으며 여행마일리지에 대해서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것처럼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보는 시각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보일수있다는 것이다.
원더세븐글로벌은 엄연히 물류로 허가가 나있으며 여행프로모션에서 좀더 전문화 세분화 및 특화되어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암웨이 뉴스킨 멜라루카를 비롯한 모든 직판 허가업체들 물류회사들이 1년에 한번 이상씩 직급자들을 단체여행을 보내고 있으며
며칠에 걸친 수백명 단체 해외여행에 회사가 엄청난 거액을 지출하지만 그러한 여행 경비는 35퍼센트 후원수당과 완전 별도의 보너스 혜택이며 이는 결국 원더세븐글로벌과 다를 바 없다고 원더세븐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야기했다.
원더세븐글로벌의 여행보너스를 문제삼는다면 엄밀히 다른곳도 여행보너스를 주지말아야하는 것이며
일반 물류업체들도 일절 여행을 못보내야 형평성에 맞는것 아니냐라는 것이다.

원더세븐글로벌만의 장점은 개인당 적립된 마일리지를 자유롭게 활용할수있는 것이며
한꺼번에 수백명씩 가지않고 적립마일리지로 각자 개개인이 원할때 자유자재로 해외여행을 갈수있는 것이라고 원더세븐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야기했다.
다른 물류회사의 경우 직급 목표 달성 시 프로모션 보너스로 그 목표를 달성한 직급자만 여행자격자에 해당하여 특별소수만이 여행보너스혜택을 누리며 이마저도 한꺼번에 떼지어 분기별로 가지만
원더세븐 글로벌은 자체 계열사 트립스핀을 통해 개인이 원할때 아무때에나 수시로 보내준다는 점을 장점으로 볼수있다고 원더세븐 글로벌 사업자들은 이야기했다.
목적달성한 상위 소수에게만 주는 여행의 혜택이 아닌 수많은 중하위 회원들에게도 여행의 혜택을 줄수있고 개인이 원할때 아무때나 수시로 마일리지를 쓸수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업계관계자들은 원더세븐 글로벌 사업자들의 주장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였다.
암웨이 뉴스킨 멜라루카 등이 상위직급자들에게 여행 보너스 혜택을 주고 있지만 여행 마일리지포인트를 제공하는 정책은 없었기에 원더세븐글로벌과 같다는 주장은 상당히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원더세븐글로벌의 트립스핀을 통한 여행마일리지 포인트 지급 정책은 취지나 발상에서는 메리트가 있을지라도 기존의 조합회원사들의 보상플랜에서는 없었던 것으로
이를 확실하게 명백히 시정하지않으면 조합사 자격을 유지하기 곤란하지않겠는가라는 견해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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