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 체인지’ 시즌4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8/08/05 [15:43]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지난 27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허벌라이프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시즌4’ 결승전을 진행했다.
90일 익스트림 바디 체인지는 ‘몸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슬로건 아래 허벌라이프 코치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건강한 생활 습관과 극적인 몸매 변화를 만들기 위해 90일 동안 도전하는 콘테스트다.
2016년 처음 시작 후 시즌4까지 총 7,8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완주자 평균 6kg 감량에 성공했다.
시즌 4에서는 총 2,020명의 참가자 중 300명이 90일 동안의 다이어트 챌린지를 완주해 평균 6.6kg, 총 2t가량을 감량했다. 참여자 및 완주자, 감량 체중 모두 전 시즌을 통틀어 최고 기록이다.
시즌4부터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 수검자 대상으로 10%의 가산점을 부여해 자신의 유전자와 식습관 파악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외에도 모바일 메신저, 주간 미션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맞춤형 관리로 20대부터 60대까지 성별, 나이를 초월한 다양한 도전자들이 90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90일 익스트림 바디 체인지의 장점은 혼자서는 성공하기 어려운 다이어트를 담당 뉴트리션 코치와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참가자는 1:1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법 등 맞춤형 코칭을 비롯해 허벌라이프의 과학적인 뉴트리션 제품, GX(그룹 운동) 등을 통해 체중 감량은 물론, 생활습관과 라이프스타일을 점차 변화시키게 된다. 담당 코치의 꾸준한 동기부여와 격려가 함께 하기 때문에, 그간 생활습관을 쉽게 변화시키지 못했던 참가자들도 자신감을 얻어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 익스트림 바디체인지 참가자들의 사연을 들여다보면 비만으로 인한 대인기피증과 우울감, 무기력증에 소극적인 자세로 은둔했던 과거를 딛고, 성취감과 자존감을 되찾고 긍정적으로 삶에 임하게 된 이야기를 찾을 수 있다. 27일 결승에 진출한 10팀에는 메이크오버 및 바디 프로필 촬영 기회가 주어졌으며, 최종 런웨이쇼와 현장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는 300만원 상당, 2등 200만원 상당, 3등(2명) 100만원 상당, 4등 이하는 50만원 상당의 허벌라이프 상품권이 각각 제공됐다. 우승자는 90일동안 총 27.4kg 감량에 성공한 천세경(36)씨. 천씨는 “그동안 반복되는 요요와 육아에 지쳐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조차 두려웠지만, 담당 코치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마침내 성공하게 됐다. 그동안 꿈꿔온 가볍고 건강한 몸, 당당한 엄마로 하루를 시작하는 매일매일이 기쁘고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다시는 잃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천씨의 담당코치 이인자씨 역시 “천씨를 처음 봤을 때 과체중보다 주눅들어 있는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와, 삶에 변화를 꼭 주고 싶었다”라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을 이겨내고 당당히 1등에 오른 천씨의 모습을 보니 벅차고, 한 사람의 삶의 변화에 기여했다는 점에 저 역시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년 기록적인 매출 실적 하락에 따른 침통한 분위기의 허벌라이프는 매우 냉담한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사업자들은 추락 국면의 허벌라이프가 그 회복할수 있는 기미가 보이지않고 더욱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업계 사업자들은 점핑 클럽 등 피트니스 클럽과 관련하여 무허가 무자격증 코치들이 거의 대다수가 아니냐는 의혹까지도 제기하고 있다.
계속되는 장기 침체에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클럽 사업자들 역시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업계관계자들은 냉정하게 평가해야한다는 반응과 매우 안타깝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일부 시사 매체의 다이어트 식품 관련하여 탐사 보도는 보복적 성향이 매우 짙은 보도로 그 의도자체가 순수하지못했고 편파적인 면이 매우 짙었다는 것이다.
A사 관계자는 매출의 하락폭이 너무 커 사실상 다시 종전의 매출 규모로 회복하기에는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지않겠느냐는 진단을 내놓았다.
M사 관계자는 제품 일부는 매우 우수하고 침체 국면을 맞이했다고해서 너무 극단적으로 비관적인 쪽으로 판단하는 것도 적절하지못하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N사의 관계자는 이러한 일부 시사 매체의 순수하지못한 편파적 보도에 사실 어떻게 대응했었어야하는 것이냐며 딱히 방법이 없었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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