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자 크라운 로열 사업가, 美 컨벤션에서 ‘하트 오브 시크릿’ 수상

모티 밴 샤바트 시크릿 창업주, 세계 1호 글로벌 캐비닛 멤버 정희자 사업가 공로 치하

김현정기자 | 입력 : 2018/08/19 [04:53]

 

美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2018년 미국 컨벤션에서 현지 시각으로 지난달 29일 ‘하트 오브 시크릿’을 수상한 정희자 크라운 로열 사업가(오른쪽 2번째)가 창업주 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에 나서고 있다. 맨 왼쪽부터 시상자인 시크릿그룹 창업주 모티 밴 샤바트 회장과 그의 부모.

 

정희자 시크릿 사업가가 수상한 하트 오브 시크릿 어워드 이미지

 

정희자 시크릿 크라운 로열 사업가 프로필 사진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으로 유명한 시크릿(Seacret)의 한국인 여성 사업가가 지난달 27~29일 美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2018년 미국 컨벤션 ‘라이즈(Rise)’에서 전 세계 시크릿 에이전트 중 매년 단 한 명에게만 수여해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하트 오브 시크릿(Heart of Seacret)’을 수상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정희자(55) 사업가로 시크릿의 최고 직급인 크라운 로열을 지난 3월 달성했으며,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에서 월드위너스그룹(WWG)을 이끌고 있다. 정희자 크라운 로열 사업가는 시크릿과 인연을 맺기 전 한국암웨이에서 18여 년간 네트워크 마케팅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 사업가이기도 하다.  

시크릿의 글로벌 본사인 시크릿다이렉트유에스에이(Seacret Direct USA)는 시크릿 공동체 문화 정립에 기여한 그녀의 공로와 창의적 리더십을 치하하고자 미국 내 가장 큰 연례행사인 2018년 미국 컨벤션에 정희자 사업가를 귀빈으로 초청했다. 컨벤션 마지막 날에는 창업주인 모티 벤 샤바트 회장과 그의 부모가 시상대에 올라 전 세계 시크릿 사업자를 대표해 매년 전 세계 한 명에게 주는 ‘하트 오브 시크릿(Heart of Seacret)’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시상은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의 글로벌 캐비닛 멤버로 임명된 정 사업가의 권위와 비즈니스 역량을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식이기도 해 의미를 더했다.

정희자 시크릿 크라운 로열 사업가는 “하트 오브 시크릿 수상은 저 개인의 영광보다는 한국에서 시크릿의 비전에 믿음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파트너 사업가 모두의 열정과 땀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시크릿은 무엇보다 제품력이 우수하고 사업가를 위한 시스템이 잘 돼 있어 누구든 도전하면 좋을 신뢰의 사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정희자 사장님이 보여주신 철학과 리더십이야 말로 시크릿이 꿈꾸는 부와 나눔 공동체를 현실로 만드는 값진 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사업가들뿐만 아니라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임직원 모두에게도 동기부여가 되는 특별하고도 고마운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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