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배틀그라운드·DC 컬래버 출시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8/11/07 [19:46]

 

 
  •  

    펍지가 선보이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한정판 아이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DC 영화인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를 모티브로 한 한정판 콘텐츠 패키지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할리퀸’과 ‘조커’ 스킨 패키지로 구성된 이번 콘텐츠 패키지는 7일부터 2019년 1월 30일 오전 11시까지 스팀 및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패키지 혹은 개별 아이템으로 구매할 수 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유저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의상 아이템을 사용해 할리퀸과 조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할리퀸 무기 스킨을 적용하면 할리퀸 꿀잠 배트가 근접 무기로 제공된다. 구매 아이템은 배틀그라운드 게임 메뉴에서 적용 가능하다.

할리퀸 세트는 개별 구입 시 가격 보다 약 25% 할인된 24.99달러, 조커 세트는 25% 할인돼 19.99달러로 제공된다. 개별 구매 시 △할리퀸 헤어스타일(3달러) △조커 헤어스타일(5달러) △할리퀸 메이크업(3달러) △조커 메이크업(5달러) △할리퀸 대디스 릴 몬스터 의상(19.99달러) △조커의 나이트 클럽 의상(14.99달러) △할리퀸 꿀잠 배트(3달러)를 구입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