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2018년 자살예방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 실시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8/11/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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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자살예방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 포스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윤보현)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2018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수기 공모전은 그동안 양성된 광주·전남 지역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하여 마련하였다.

11월 16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심사 후 보건복지부장관상(대상 1명),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총 9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윤보현 센터장은 “최근 정부는 정신건강 종합대책 5개년 계획 및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국정과제로 발표하면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수기 공모전을 통해 그들의 활동을 독려하고 생명존중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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