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2018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김현정기자 | 입력 : 2018/12/19 [21:40]

-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 한국허벌라이프, 여성임원비율, 육아휴직 후 복귀율 등에서 높은 점수 받아
- 시차출퇴근제, 정시퇴근제를 비롯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18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18년에는 SK텔레콤, 삼성화재서비스, 교보문고 등의 기업이 ‘가족친화인증’을 받았다.

2018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신규 선정된 한국허벌라이프는 특히 육아휴직 후 복귀율, 출산전·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최근 2년간 육아휴직 후 복귀율과 출산 전·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 100%를 기록,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를 적극 시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사급 이상 여성 임원 비율은 62.5%에 달해, 2018년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국내 500대 기업 여성임원 비율인 3%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외에도 일과 삶의 양립을 위한 제도를 꾸준히 실시해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왔다. 2013년부터 전사 유연근무제도의 일환으로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매주 금요일 정시퇴근제를 도입했다. △상시 근로자 상담제도 △자녀 학자금 지원 △건강검진 지원 △장기근속 휴가 지원 및 포상 등 임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복지 제도 운영도 활발하다.

또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 상시 제공, 월별 운동비 지원, 건강한 아침식사를 섭취하며 간단한 스트레칭과 함께 미팅을 진행하는 ‘해피 브렉퍼스트(Happy Breakfast)’ 데이 등 뉴트리션 기업다운 복지 프로그램으로 구성원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 실천의 일환으로 건강한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하며 업무 능률을 향상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는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다양한 뉴트리션 제품과 충분한 교육 및 트레이닝을 받은 멤버들, 오프라인 공간인 뉴트리션 클럽(Nutrition Club) 및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Gene Start) 등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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