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새로운 다단계판매산업 像 구현을 위한 대국민 지하철·버스광고 전개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9/01/04 [13:07]

 

 

직접판매공제조합(이하 ‘조합’,이사장 오정희)이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서울 시내에 대대적인 옥외 교통 광고를 전개한다.
이번 광고는 대중교통 이용자의 대다수가 지하철과 버스 환승객인 점을 감안하여 서울 지하철 1·2호선 등 주요 역사 내 스크린 도어와  서울시내 전 지역의 버스  광고를 동시에 연계하여  진행된다. 
특히 버스의 경우 순간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한 순간에 메세지를 집약해서 전달할수있는 직관성에 역점을 두고 제작하여 전문디자이너가 매우 힘들어할 정도로 매우 심혈을 기울였으며
여러개의 광고 시안을 일반소비자와 업계관계자들에게 보여주고 반응을 분석한 후 최종선별하기까지 매우 공을 들였다고 직판조합 관계자는 말했다.

다단계판매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 회복과 업계의 영업 환경 인식 개선을 중점으로 한 본 광고는 조합의 존재를 통해 시장의 투명함과 건전성을 알리고 검증된 산업 성장 규모를 통해 업계의 순기능을 명확히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둔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단계판매보증기관으로써의 직접판매공제조합의 역할을 알림과 동시에 ‘870만 회원이 선택한 다단계판매산업’을 키메시지로 하여 다단계 산업의 넓은 수요층을 강조하였다.
또한 광고를 접한 소비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소비자가 묻고 조합이  답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홈페이지 Q&A코너를 별도로 마련 옥외광고와의 연계성을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자 하였다.

오정희 이사장은 “우리 조합은 2019년 한 해를 새로운  다단계판매 상(像) 구현을 위한  도약의 시간으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홍보활동은 그  일환의 하나로 우리 산업의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하여 조합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다단계판매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직접판매공제조합의 이번 광고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하여 2월까지 계속된다.

신임 오정희 조합장은 다단계판매라는 명칭 그대로 정공법을 제안하였고 업계 관계자들과 논의하며 동의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아무래도 역부족이지 않겠느냐는 예측을 내놓았다.
직판조합 관계자는 회원직접판매라는 명칭을 들은 시민들이 생활협동조합 농수산직판장이 떠오른다는 반응을 보여 직관성이 떨어지는 약점이 있다고 말했다.
회원직접판매라는 명칭을 폐기 백지화하는 것이 아니라 병행하는 것이며 플렉시블하게 홍보정책을 운영해나가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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