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판조합 관계자는 카야니코리아와의 친분관계를 부정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9/01/14 [02:49]

 

직판조합 관계자는 카야니코리아(주)에 대해 10일 시정요구 조치했으며 시정요구 조치 사유는 '공제번호 발급의무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조합의 규정하에서 적절한 조치를 내리며 신중하게 판단하고 실시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일각에서 제기되는 특단의 조치 극단적인 조치 영구 제명 조치  이야기는 조합의 실제 정책과는 거리가 있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직판조합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카야니 코리아 임직원들과 직판조합 임직원들간의 오랜 친분 관계설을 부정했다.
직판조합 임직원들이 특정 회사를 친분관계에 의해 정책을 취한다는 이야기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당시 박성곤 지사장 시절에도 전혀 직판조합 임직원과 친분관계가 없었고
현재 장윤성 지사장은 부임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친분이 있을수없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장윤성 지사장에 대해 방판전과자의 방판전과 사실을 분명히 사전에 인지하고서도 실적달성만을 위해 묵인하고 채용하여 악성재고 처분에 철저히 이용한뒤 헌신짝처럼 쓰고버리는 파렴치한 악당이라고 주장하며 너무나도 극단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장윤성 지사장은 시너지월드와이드 부장과 모나비 상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부사장 등을 거치며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카야니의 제품들을 유통기한이 거의 끝나가거나 끝난 제품들을 판매했다는 주장까지도 제기되고 있다.

장윤성 지사장이 모나비 상무이던 시절에도 모나비 쥬스의 유통기한 관련된 논란이 있었다.
모나비 아사이베리 쥬스 유통 당시에도 유통기한이 마감이 임박한 쥬스들이 한국에 유통되면서 한국에는
신선하지못한 악성재고 제품들만을 특별히 엄선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었었다.
당시 장윤성 모나비 상무는 미국내 생산 과정을 거치고 선박으로 오면서 소요되는 기간만으로도 이미 최소 3개월은 기본적으로 소요되고 수입절차 식약청 통관절차 등의 과정을 거치고
정작 제품을 받아보면 당연히 생산일로부터 수개월이 지난 제품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장윤성 모나비 상무는 미국현지의 제품과 한국시장에 투입되는 제품에 차별이라는건 있을수가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유통기한 논란을 빚고있는 카야니 화장품 관련해서 카야니 코리아 화장품이 제품비중에서 매우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점을 카야니 사업자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더구나 한국지사 역시 이미 8년여 역사를 자랑하고 그룹 매출 규모도 크게 성장해 너무나도 안정적이고 탄탄하고 견고하여 악성재고라는 이야기 역시 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더구나 방판전과자 자신부터가 출소하면서 5년간 사업을 하면 안된다는 상식정도는 이미 알고있었을텐데 몰랐다고 말하는 점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신빙성이 떨어진다 라고 카야니사업자들은 말한다.
그 방판전과자 부터가 회사에 대해서 극찬을 할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회사를 아주 사악하다고 말을 바꾸는 것도 모순된다는 것이다.

업계관계자들은 국내 후원수당 기준 35퍼센트를 초과 지급하는 여러가지의 우회지급 편법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매우 정의로운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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