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룸아이 출판사,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 출간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2/07 [21:07]

 

 
  •  

    열두 띠 이야기 그림책과 워크북 표지

어린이 도서 전문 출판사 이룸아이가 창의융합논술 전통문화 그림책 <열두 띠 이야기>를 출간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돼지의 해’이다. 풍요와 재물의 상징인 돼지가 황금을 만나 재물 복이 많은 해라고 한다. 그래서 왠지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다. 그런데 왜 해와 띠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게 되었을까? 어른들도 헷갈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해와 띠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워크북으로 자연스럽게 논술 활동까지 하도록 개발된 <열두 띠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열두 띠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문화 속에 어우러져 왔던 열두 띠 동물이 생기게 된 유래와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설화를 바탕으로 새롭게 엮은 그림책이다. 왜 해에 동물의 이름을 붙여 부르는지, 띠는 무엇이고 왜 열두 띠만 있는지, 띠의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 각 띠 동물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준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와 이야기 구성으로 책 읽기가 즐겁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