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판조합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기자간담회 관련 업계 반응

노정래 기자 | 입력 : 2019/02/20 [10:04]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기자간담회에서 유재운 특판조합장은 우수조합사 시상에 대해
2018년 1년동안 조합에 기여도와 공로가 있는 조합사에게 주는 상패로 공로표창 개념의 의도로 총회 전에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공제실에서 기준을 놓고 뽑았는데
우수조합사라는 명칭을 쓴 것이 용어선택에서 실수였다고 말했다.

우 열을 가리고 서열을 매기기 위한 취지 의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우 열을 가리고 서열을 매기기 위한 취지 의도로 평가를 했다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보통상이 나왔을것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공로상으로 명칭을 바꿀 것이며 선정위원회를 조합사들이 구성하고 선정기준을 만들고 1년 단위 개념으로 공로상을 만들어
공로 조합회원사뿐만 아니라 그 직원들에 대해서도 별도로 상품 격려금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자간담회에서 유재운 특판조합장은 스포츠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역시 용어 선택에서의 미숙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KPGA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 광고를 한 후 리슨코리아 리서치회사에서 효과가 있다고 조사결과를 보내왔고 홍보부스를 설치해 조합 회원사 4개사가 홍보부스를 사용하여 한 회사는 대구지역사업자가 내려와서 4일내내
나머지회사들은 하루하루 돌아가면서 제품설명회 시음회를 열었고 시민들의 반응이 기존과 달리 매우 좋아 사업자들이 뿌듯해했다고 말했다.

현재 남자농구 12월부터 4월까지 180회 티비노출 광고가 진행중이고 야구도 예정되어있다고 말했다.  2018년 대비 특판조합 전체예산 9억이 줄었으며 스포츠마케팅 예산이 본래 1억이었는데 조합사들이 5천증액요구해  1억5천 책정하게되었다고 말했다. 
조합장 해외 행사 및 세미나 예산 다 삭감하여 8천정도 삭감했다고 말했다.업계지 광고 예산 일단 조금 줄인것인데 전체 삭감한 것으로 업체들을 통해 잘못 전달되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몇년간 특판조합의 과거 모든 광고를 전부 분석해본바 거래개념 광고 판매원 광고만 있고 브랜드이미지 광고가 없었기에 이미지개념에서 접근하겠다고 말했다.

공로표창이라는 취지 설명은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좀 무리이며 공로표창 취지라고 해도 정치적인 성격으로 보게 된다고 업계관계자들은 말했다.
업체들간에 스포츠 종목별 및 남,여 팀별 광고비 중복 지출 사례가 많이 있으니 특판조합에서 광고를 할 때 조합회원사들이 함께 모여서 광고를 하면 비용절감도 할수있다는 것으로 전해들었고 이는 일리가 있다고 특판조합 회원사 관계자는 말했다.
특판총회에서 전문지 매체에 광고집행하는 것은 효과가 없으며 스포츠 마케팅에 홍보예산을 집중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었고 참석했던 특판조합 회원사 관계자 임원들도 공감하였다고 업계관계자들은 말했다.
특판조합 대외협력팀 관계자는 특판총회 당일 그 자리에서는 전문지 매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딱히 부정적인 대화가 오고간 사실이 없는데 이것이 외부로 업계관계자들의 대화를 거치면서 왜곡되어 전달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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