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케이 글로벌 뷰티 앰배서더, 루이스 카스코 뉴욕패션위크에서 개최된 아시아패션컬렉션 런웨이 쇼 지원

- 메이크업 아티스트 루이스 카스코(Luis Casco), 신진 디자이너를 지원하다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2/25 [15:34]

 

메리케이 글로벌 뷰티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루이스 카스코’는 지난 뉴욕패션위크에서 열린 아시아패션컬렉션 런웨이 무대에서 리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비롯하여 전 세계 뷰티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한 루이스 카스코는 아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7개 브랜드를 대표하여 아시아패션컬렌션 런웨이 무대에서 데뷔 컬렉션을 치른 신예 디자이너를 지원하였으며 한국, 일본, 대만 및 태국 브랜드에 소속된 21명의 모델과 작업하며 8가지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루이스 카스코는 국제적 명성을 지닌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메리케이 글로벌 뷰티 앰배서더로 메리케이의 메이크업 제품 개발, 트렌드 예측 및 소셜 인플루언서 행사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셀러브리티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면서 #Beautiful과 #BeautyUnfiltered 두 권의 책을 저술한 작가로서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거물들과 공동 작업해왔으며 미국 1위 여성채널인 라이프타임(Lifetime) 채널의 프로젝트 런웨이(Project Runway)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루이스 카스코는 “뉴욕패션위크에서 열리는 아시아패션컬렉션에서 핵심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하게 되어 벌써 가슴이 뜁니다. 처음 접해보는 아시아의 수많은 패션과 메이크업 트렌드가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디자이너들이 자신들의 비전을 펼쳐 보이고 컬렉션에서 주 장식의 일부로 메이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움을 주는 과정은 짜릿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룩을 만들어내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이에요.”라고 전했다.

한편, 아시아패션컬렉션은 한국패션협회(Korea Fashion Association), 대만섬유연합회(Taiwan Textile Federation), 홍콩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으로 부터 추천 받은 아시아의 젊은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지원, 육성하는 인큐베이션 프로젝트다. 이렇게 선정된 디자이너는 일본 반탄 디자인연구소(Vantan Design Institute)의 재능 있는 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더불어 런웨이에서 데뷔할 기회를 갖게 된다. 그 중 한국인 선정자인 김아영 디자이너는 여성스럽고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지닌 독자적인 까이에(CAHIERS)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서 데뷔 무대를 갖기 위해 아시아 지역에서 초대된 신예 디자이너들은 아시아패션컬렉션에 참가하여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촉망 받는 디자이너를 육성하고 아시아 전역에 걸친 패션 산업 성장에 이바지함으로써 패션 산업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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