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2월 ‘지구촌 봉사의 달’ 맞아 지역사회 봉사활동 펼쳐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2/28 [00:45]

-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 및 독립 멤버 90여명 자발적 나눔 실천… 2월 한 달 간 봉사 300시간 진행
- 소외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사허벌라이프’ 기관 봉사로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 지원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맞아 2월 한 달 간 총 7회의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고 있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2월을 ‘지구촌 봉사의 달(Global Month of Purpose)’로 지정하고, 전 세계 봉사활동 누적 1만 시간을 목표로 지역사회 봉사에 힘썼다. 한국에서는 총 90여명의 임직원 및 허벌라이프 독립 멤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에 나서, 2월에만 누적 300시간의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2월 1일 ‘마크 휴즈 데이’를 맞아 매해 2월 창립자 마크 휴즈를 기리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에는 일부 지역에서 시행되었던 ‘지구촌 봉사의 달’을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독려했다. 마크 휴즈는 비영리 사회공헌단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NF, 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이번 지구촌 봉사의 달 봉사 활동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의 소외된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독립 멤버들은 지난 12일 대구아동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혜심원, 대구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총 7회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구촌 봉사의 달 참가자들은 실내 정리부터 영유아 돌봄, 아동과 함께하는 야외체험학습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했다.

특히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마무리하는 26일 상록보육원 봉사에는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가 창립된 지난 1996년 이래 수많은 임직원과 멤버들이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해왔다”며 “특히 올해에는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맞아 연초부터 활발히 나눔을 실천해 보람차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물심양면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허벌라이프 중 가장 많은 카사 허벌라이프 기관을 출범해 13년째 소외된 어린이를 돕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월 정기 모금 프로그램 ‘카사 프렌즈’, 기부 프로그램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선 경매’를 비롯, 매년 16시간의 임직원 유급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사내 기부 문화를 조성하며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국가지속가능경영대상과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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