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사해 소금 73% 함유한 두피 전용 스칼프 샴푸 출시

두피 고민 해결을 위한 시크릿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9/03/19 [23:16]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Seacret)’이 사해 소금 함량이 무려 73%에 이르는 두피 전용 샴푸를 출시해 화제다.

이번에 출시한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는 제품을 개봉하는 순간 사해 소금을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지금껏 나온 시크릿 스킨 케어 제품 중 입욕제를 제외하고 사해 소금 비율이 가장 높다.

기존의 샴푸들이 두피 가려움과 비듬 관리, 모발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면,  시크릿의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는 두피 케어 기능에 집중했다. 사해 소금이 전체 성분의 73%를 채우고 있어 두피에 쌓인 노폐물과 피지 또는 묵은 각질을 관리하는 데 특히 효과적이다.
평소 두피 트러블이 잦거나 약해진 모발로 고민 중인 사람, 또는 건조한 두피로 인해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사람이라면 시크릿이 새롭게 선보인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이 두피 각질 및 피지 개선 효과에 대해 2주간 23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사용 전과 비교해 각질은 60.35%, 피지는 43.67% 감소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에는 사해 소금과 더불어 페퍼민트 오일과 알로에베라잎즙가루가 들어가 있어 두피를 시원하고 상쾌하게 해주며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유연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준다.
사용법은 두피를 먼저 충분히 물에 적신 후 적정량을 덜어 두피에 골고루 도포하여 손끝으로 마사지하며 거품을 낸 뒤 충분히 헹궈 내면 된다. 이때 스칼프 브러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두피 케어를 할 수 있다. 샴푸 후 컨디셔너와 헤어 마스크를 이어 사용한다면 매끈한 모발 관리도 가능하다.
김현중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마케팅 본부장은 "시크릿의 사해 전문 뷰티 연구진이 두피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오랜 시간을 투자해 자체 기술력으로 사해 소금의 비율을 73%까지 끌어올렸다”며, “두피 상태에 따라 주 2~3회 사용한다면 두피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퓨어 솔트 퓨리파잉 헤어 & 스칼프 샴푸’ 2개를 구매하면 스칼프 브러시 1개를 증정하고, 스칼프 브러시 2개를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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