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업계 전문지 기자간담회 핵심부분

노정래기자 | 입력 : 2019/04/04 [10:14]

오정희 이사장  

 

최근에 잘아시다시피 저희 조합에 대해서... 조합의 업무를..  저희가 생각할 때는 ....간섭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그런 보도가 시작되어서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그.. 처리 시간과 처리 방향을 어떤.. 강요하다시피 하는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조합을 맡은  이사장 입장에서는 아주 불편한 그러한  상황인데...
조합을 잘 알고 있는 업계지가 그런 방향으로 보도를 해나가면서 ...어떤....여론을 자기가 ,,,그 그 주간지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이런 시도에 대해서는....  제가 처음 당하는 처음 겪는 일이 되가지고 아연실색하고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업계지는 전문성이 있는 언론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신문보다도 훨씬더 사실에 입각한 보도가 될걸로. 또.. .그동안에 누적되어온 그..경험들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결정이 있을걸로 충분히 예측할수있는데도불구하고  언론사의 주관적인..어떻게보면.. 독선적이라할수있는 그런 부분으로 방향을 틀어서
사실관계를 그 포커스에 맞춰서 왜곡시켜가지고 여론을 형성하고자하는 이런 시도는 참으로 개탄스럽지않느냐  생각합니다... 참석하신 기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러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언론에도..경영자 ..뭐...언론도.경영을 생각할수밖에없겠죠.. 경영진이 내 요구에 대해서.. 기자입장에서 어려움도 있을수있다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런부분을 굳건히 지켜주는게 기자의 도리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그.. 좀... 품격있는 보도가 되야되지않겠느냐... 그런생각이 들고 그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조합이나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좌시할 수 없지않느냐 그런 생각 갖고있습니다.

 

A기자

 

저기 이미 분위기가 무거워졌으니까 제가 여기에 업계지 다 오셨으니까...외람되지만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여기계시는 업계지 저를 비롯해서 다같이 반성할부분들은 반성하고해야되는데..종전에 그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부분 저는 백번이해합니다...기자의 품격은 기사쓰는 당사자의 기사로 말하는 겁니다.
모든 기사는 내가 판단하는게 아니고 양쪽의 의견을 다 들어봐야되는거고 그게 기사를 쓰는 기본인데 제가 여기 업계 와서 놀랜것은...그런 기본이 갖춰지지않는 기사들이 횡행하다는데..개탄스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같이 여기 모이신분들이 물론 여기지금 뭐 그 신문사의 경영진이 참석하지않으셨고 아까 그 이사장님 말씀대로 신문의 경영이나 이런것들도 다 필요한부분이 있어서 경영주가 알아서 하는부분이 있겠지만 최소한 저희들이 언론의 품격은 스스로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도저히 낯뜨거워서 보지못할 정도의 그러한 그 보도라던지 이런것들은 자기 스스로가 낯뜨겁지않은 기사를 써야지만이 업계지가 신뢰를 얻을수있고  업계들한테 신뢰를 얻을수있고 관계기관이던지 신뢰를 얻을수있는거지 그렇지않고 뭔가뭔가 의도하는대로 절대그렇게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저한테 여러업체들에서 들어온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아요 언론사들로부터 어떤일이 어떤일이 횡행하고 있었다고하는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여기서 이야기하지않아도 각각의 회사들이 다 알겁니다.지금 그렇게 언론사로부터 무슨..어... 요구를 받거나 이렇게 한것들에 대해서 저에게 다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리고 저는 그렇게 한 행위에 대해서 도저히 같이 이 자리에 있고 싶지않을 만큼의 심정입니다.  제가 여기 업계 9년있었어요.
다 돌아다니면서 한번 들어보세요 스스로가 한번 판단해봅시다.최소한 자기가 기사쓴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법적책임도 져야됩니다. 민형사소송 언론중재위원회 다 책임지고 그 책임을 진다는 전제하에 기사를 써야되요.
근데 가슴에 다 함께 손을 한번 얹어놓고 생각해봅시다.내가 정말 기사를 그렇게 잘쓰고 소신껏 현장가서 봤었고 상대방의 의견이나 그런것들을 다 존중하고 팩트를 체크하고 했었는지.. 적어도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않토록했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에 계속 이런 일들이 하면.. 제가 안참겠습니다.저한테도 손가락질 하실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이 어떠한 행위... 누가 와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했었는지에 대해서도 제가 다 이야기를 듣고있습니다.
가서 위에  경영진들한테도 이야기하세요. 여기에 직접 경영하시는 분들도 있고.업계지의 품격은 여기에 나와있는 기자들이 먼저 지키고 위에 있는 경영진에게도 가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꼭 이야기하십쇼.
이 발언한거에 대해서 저에게 항의하시겠다고 하시면 직접 언론사주한테 이야기하셔서 저한테 이야기하라고하세요...
그리고 저희가 조합을 취재하던 공정위를 하던 어디를 취재하던 상대방이 하고있는 업무에 대해서 저희가 물어보고 할수있는 정도의 것들이지 그 이상의 것들을 월권행위는 기자가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반성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러 제가 이말씀드립니다. 하여튼 밥은 이 조합에서 사시고 저기 하시는데 더 이야기하고싶어도 저는 그냥 여기에서 그냥 마치겠습니다..
아니 혹시 제가 한이야기 반론 하고싶으신 부분있으시면...의견내놓아보세요...   불만이라던지..  오해라던지..  조합분들이 다 살이빠질수밖에없겠어요...제가 조합에있었으면 20키로는 빠졌을거에요...
아니 제가 성질이 좀 드러워요..제가 업계 오면서부터 처음부터 그 ..제 드러운 성질 다한번 맛보셨죠 여러분들이..   이 더럽다고 표현하는 데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B기자는 더해요   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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