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업계 전문지 기자간담회

노정래기자 | 입력 : 2019/04/08 [00:55]

시작전 A기자가 C기자에 신문사 기자생활이 처음이냐 그전에 다른 신문사에서 기자생활을 해본적이 있느냐 질문했다.C기자는 군제대 후 첫 직장이고 처음 기자생활이라고 답했다.

 

오정희 이사장 

 

여러분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덕분에 조합 회원사들 최근에는 공제사고가 발생하는 일은 없었습니다.다 아시다시피..경쟁이 치열하다보니까..후원수당을 가지고  그.. 판매원들 일부 무리로 회사쪽에서 편법적인 수당을 지급하는 문제의 발생을 제외하고는..우리조합 회원사들은 무난하게 잘하고있다 그런과정에서..공제운영실에서 회원사관리를 굉장히 치밀하게..회원사에서 이루어지는 매출이라던가 판매원들 동향이라던가. 이런거는 .거의 사고가 안나게 모니터링하고있어...앞으로도 계속 그랬으면 좋겠는데... 상당한 수준의 관리가 되고있구나 생각하고..조합의 주기능이...소비자피해에 대한 보상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사전에 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하는..게중요하다 생각합니다.....사고가 나고나면.. 회원사들도 부담이 되고...저희 조합도 신뢰가 감소될수밖에없고..보상  회원사 관리 이런쪽에선 기존에 해오던 그런 사항들이니까.. 제가 생각할땐 꽤 만족할수준이다..생각듭니다...제가 와서는..과거 이사장들도 다 관심들 많이갖고 신경쓴것이지만..소비자신뢰수준을 좀 올릴수있는 방안이 없느냐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고민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그동안 단편적으로 해오던 홍보..광고 이런 부분을..좀더 .체계적 접근해보자 해서...중장기적 홍보전략과 컨설팅을 하고있는데 3월중에는 보고서가 나올것같습니다...좀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가지고 체계화시키는 그런 노력했습니다.
업계성장 기반을 조성하는데 도움되자해서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성장회의를 구성을해서...자율정화하고...규제가 강한부분에 대한 의견을 모아 기반 제도 개선을 하도록..촉매가되고자하는 그런 부분 관심들 많이 가져주시고.. 좋은 아이디어 제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감사원 출신이기때문에..감사원기능도 여러분들 기능과 비슷하다고봅니다..감사원 소개할때 같이..워치독이라고 기능을 소개하고.. .여러분들도 워치독의 기능을 하고있고 저는 30년동안 그 이상..워치독 기능을 수행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하시는 기능이나 제가 해온기능이나 유사성이 있다 생각하고....제가 조합에 와서도..과거 감사원경험 바탕으로해서 사실관계를 철저히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그런 대안을 제시할수있도록..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조합 업계에 대해 하시는 기능처럼 우리조합 내부에서도 회원사들에 하는 기능이 공정하게 합리적으로 될수있도록 ..계속 관심 갖고있습니다..오늘모신거는..최근...제가 오기전부터..공정위서 이야기했던것같은데...회원사관리를 실사방문에 의한 회원사관리가...약간 유명무실했던것같습니다. 실사기능을 강화하라는 내용이 있고 제가 와서 봐도...누군가. 한번 다른사람 이 봐줄 도움이..필요하다.. 회사는 회사나름 잘하고있다고하지만.. 우리가 계약당사자로서 상대방이 하고있는 일에 대해서 확인 등을 통해 그런 기능 때문에라도 회원사 스스로 조심하고 개선해나갈수있도록 자극이 필요하지않느냐해서... 실사를....정기실사..5년에 한번 정도하는 정기 실사  또 수시실사... 실사를 확대하는 그런방향으로 하려고하고있습니다..그동안 조합에서 해오던건 큰변화는 없는것같고..조합의 최근의 운영방향등에서. 특별히.금년부터 달라진다고하면..실사부분에 대해서...이실장이 잠깐 말씀드리고...여러분들말씀듣고..식사하는걸로 그렇게...진행하고자합니다.

 

이승현 실장  

 

과거에 기존 방문실사관련지침이 다 있었고요 지침이..명시된게...신규심사..아시다시피 신규공제계약 처음체결하시는 분들을.. 저희가 방문실사하는것 있었고요..하나는...수시실사라고해서...떴다방 사행성 영업행위 제보되서 저희가 나가봐야겠다..하면..수시실사 이 2가지....실사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공정위에 정기적으로 감사를 받는데 여기서... 그럼...기존회원사들에 대한..  정기점검 필요하지않겠는냐...해서..  저희가   5년마다 1번씩..정기실사를 하자 이야기가 나와서... 관련지침을 전면개정하고.. 올해부터...5년마다 한번씩 기존회원사들에 대해서.. 정기실사를  실시하게되었습니다.
저희가 간략하게 실사관련절차는 회사가 이슈가 생기면 그 이슈에 대해서.. 실사나가서 실사 일자가 2,3일   필요하면 3일까지도 됩니다....3일 방문실사를 갔다와서 저희가 보고서작성하고.. 관련 내부의사결정 프로세스거치면..  최소  1주일 정도는 ..저희 내부적으로 소요가 되고요...또 하나는 잘못알고계신 분들 계셔가지고 짚어드리자면..기존에 저희가 시정요구 조치를 하면 시정요구 이행사항 기간은 원래 2주 줍니다 ..2주 후...회원사가 기간연장요청하면..1주 더줘요... 그래서 총 3주...그러니까..저희가 실사 갔다와서  관련부분 정리하고 의사결정하고 이런부분이 1주...  대부분 회사들이 다 기한연장요청을 합니다..본인들도 시간필요하시니까...  대략 환산이 정리될때  최소한  한달은 걸린다는 이야기거든요. 저희가...대략적으로 규정이나 절차에 명시된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사실 이부분은..원래 했었는데...핵심은 기존회원사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올해부터 5년마다 한번씩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에서 실사룰 현재지금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필요하면...대규모 소비자피해 에상되면...관련해서 즉시할수있는부분은... 기존의 예금을 동결한다거나.. 저희가 관련해서....피해보상에 대한 재원을 최대한 확보할수있게끔. 되어있긴하거든요... 그부분은 저희가 ..즉시사안을 요하는 거는 즉시대처하는 부분이고요 그렇지않은 사안에 대한 부분은.좀 . 시간이 필요하겠다..하면 저희도 시정요구조치를 하고.이행하는 부분도 회사가 사실은....저희가 보통 .홈페이지보시면  시정요구사유가 한줄정도 나와있는데 실질적으로 .. 한...열댓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저희또요청하고.. 이행해달라고 하는 게 한  스무줄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기때문에....회사가 이제 물리적 시간이 많이 모자른 부분이 있어서... 최소한 3주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정희 이사장


회원사들 입장에서는 실사 자체에 대해 부담을 느낄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시실사는 특별한 민원이나 이슈가 있을 때 하는 거니까 그부분에 관련해선 사실 확인 절차가 필요하지만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부분은 과거에 피피피라고해서..사전에 점검을 해서 해오던 부분도 있습니다..그와 유사하게 한거여서..
회사가 방문판매법이나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있는 부분들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하는 부분을 점검하는 그런 차원에서 진행이 되어야될것아니냐 생각하고있습니다...  감사나 조사나 수사나 하다보면...문제가 없다고 그러는 자체에 대해서..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리는...그런..과감성있는..결심을 하기는 쉽지는 않습니다만..의논할때.. 그런부분을 잘 감안해서... 잘못된 부분은 엄격하게 지적하고 지도로써 그칠 수 있는 부분은 지도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한실장 박실장이 주무인데...그렇죠? 말씀하실사항있습니까?
 
한경희 팀장 

 

분위기가 너무 무거운 주제가 아닌가싶은데.. 제가 예전에 피해보상을 담당했었는데요 소비자피해예방팀에서..이번에..이사장님이 부임하시면서.. 소비자권익보호 센터로 명칭을 바꿨고요.. 제가 졸지에 센터장이 되었습니다...기존하던 업무에서..우리 조합의 본연업무가 피해보상이지만 그것과 더불어서 예방기능을 강화하려고하고있고요 지금 거론되고있는 실사와 관련해서도 저희가 아까 승현실장이 이야기한대로  실사지침을 정비를 해서.아까 그  5년에 한번이라고 그랬는데... 혹시 오해하실까봐..   5년 이내에 한번은 최소한 정기실사를 받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희가 이슈가 있을때는 그때그때  나가서. 수시실사를 하지만..정기적으로...어..... 문제없는 회사들은 점검안받고  계속 가는회사들도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그런 회사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엄격하게 방문점검을 해서.. 잘못된게 있다고한다면.. 직위정상에 맞는.조치를취해라..그런 취지고요.. 실사도 저희가 지금..공제운영실하고..전에 공제회원사를 담당하는...운영실에서 ..
했었는데.. 저희 소비자권익보호센터와 같이해가지고..저희가 주관이 되서...실제조사를 하는 방문실사를 통해 점검을 하는 부서와...  실제 액션을 취하는 부서 이렇게해서 2원화해가지고 좀더  객관적으로  체킹밸런스차원에서 그렇게.. 유지를 하고있습니다...  최근에 ...  이슈가 되고있는 사항들은 많이 아실텐데...
저희는 항상 규정에 근거해서 원리원칙에 따라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궁금하신 내용들 있으시면 항상 저희 조합이 열려있으니까 많이좀 문의를 해주시고..또 혹시나 저희가 직위 정위 위반해서 그런 게..있다면..미비한 점  있다면 또  많이 또 제안해주세요..지적을 또 해주시고하면...저희 또 적극반영해서 개선하도록하겠습니다.. 간략히보고드리고 또 말씀드릴까요...

 

오정희 이사장 

 

과거에 저가 없었습니다만... 조합이 잘 관리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록관리를 보고 깜짝놀랬어요.. 오히려 공정위보다도  더 기록관리가 잘되어 있어가지고.. 과거사례가 어땠느냐물으면..그냥 뭐.. 직접 신속하게 과거일을 아떻게했다 어떻게했다..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기록이 철저하게된다는 이야기는.. 업무처리가 굉장히 적절하게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실사나 실사이외의 조합의 업무 처리에 있어서는 항상 규정에 맞고 또 사회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기준에 맞고  모든 회원사가 공정하게 대우받는 그런 것을 바탕으로해서 무슨..제재가 시정조치가 필요하다던가 할 때도 합리적인 수준 내에서 저희가 처리를 할 것입니다.

 

오정희 이사장  

 

최근에 잘아시다시피 저희 조합에 대해서... 조합의 업무를..  저희가 생각할 때는 ....간섭하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그런 보도가 시작되어서 거기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그.. 처리 시간과 처리 방향을 어떤.. 강요하다시피 하는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조합을 맡은  이사장 입장에서는 아주 불편한 그러한  상황인데...
조합을 잘 알고 있는 업계지가 그런 방향으로 보도를 해나가면서 ...어떤....여론을 자기가 ,,,그 그 주간지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 이끌어 가고자 하는 이런 시도에 대해서는....  제가 처음 당하는 처음 겪는 일이 되가지고 아연실색하고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업계지는 전문성이 있는 언론이기 때문에 다른 일반신문보다도 훨씬더 사실에 입각한 보도가 될걸로. 또.. .그동안에 누적되어온 그..경험들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결정이 있을걸로 충분히 예측할수있는데도불구하고  언론사의 주관적인..어떻게보면.. 독선적이라할수있는 그런 부분으로 방향을 틀어서
사실관계를 그 포커스에 맞춰서 왜곡시켜가지고 여론을 형성하고자하는 이런 시도는 참으로 개탄스럽지않느냐  생각합니다... 참석하신 기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러지않으리라 생각합니다..언론에도..경영자 ..뭐...언론도.경영을 생각할수밖에없겠죠.. 경영진이 내 요구에 대해서.. 기자입장에서 어려움도 있을수있다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런부분을 굳건히 지켜주는게 기자의 도리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앞으로 그.. 좀... 품격있는 보도가 되야되지않겠느냐... 그런생각이 들고 그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조합이나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좌시할 수 없지않느냐 그런 생각 갖고있습니다.

 

A기자   

 

말씀 다 마치셨어요??      더하실말씀있으신지....   

 

오정희 이사장    

 

더하고싶은 이야기많습니다만 서두 끄집어내는 정도로...

 

A기자

 

저기 이미 분위기가 무거워졌으니까 제가 여기에 업계지 다 오셨으니까...외람되지만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여기계시는 업계지 저를 비롯해서 다같이 반성할부분들은 반성하고해야되는데..종전에 그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부분 저는 백번이해합니다...기자의 품격은 기사쓰는 당사자의 기사로 말하는 겁니다.
모든 기사는 내가 판단하는게 아니고 양쪽의 의견을 다 들어봐야되는거고 그게 기사를 쓰는 기본인데 제가 여기 업계 와서 놀랜것은...그런 기본이 갖춰지지않는 기사들이 횡행하다는데..개탄스러운 정도가 아닙니다. 같이 여기 모이신분들이 물론 여기지금 뭐 그 신문사의 경영진이 참석하지않으셨고 아까 그 이사장님 말씀대로 신문의 경영이나 이런것들도 다 필요한부분이 있어서 경영주가 알아서 하는부분이 있겠지만 최소한 저희들이 언론의 품격은 스스로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도저히 낯뜨거워서 보지못할 정도의 그러한 그 보도라던지 이런것들은 자기 스스로가 낯뜨겁지않은 기사를 써야지만이 업계지가 신뢰를 얻을수있고  업계들한테 신뢰를 얻을수있고 관계기관이던지 신뢰를 얻을수있는거지 그렇지않고 뭔가뭔가 의도하는대로 절대그렇게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저한테 여러업체들에서 들어온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아요 언론사들로부터 어떤일이 어떤일이 횡행하고 있었다고하는것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여기서 이야기하지않아도 각각의 회사들이 다 알겁니다.지금 그렇게 언론사로부터 무슨..어... 요구를 받거나 이렇게 한것들에 대해서 저에게 다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리고 저는 그렇게 한 행위에 대해서 도저히 같이 이 자리에 있고 싶지않을 만큼의 심정입니다.  제가 여기 업계 9년있었어요.
다 돌아다니면서 한번 들어보세요 스스로가 한번 판단해봅시다. 최소한 자기가 기사쓴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법적책임도 져야됩니다. 민형사소송 언론중재위원회 다 책임지고 그 책임을 진다는 전제하에 기사를 써야되요.
근데 가슴에 다 함께 손을 한번 얹어놓고 생각해봅시다.내가 정말 기사를 그렇게 잘쓰고 소신껏 현장가서 봤었고 상대방의 의견이나 그런것들을 다 존중하고 팩트를 체크하고 했었는지.. 적어도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않토록했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에 계속 이런 일들이 하면.. 제가 안참겠습니다.저한테도 손가락질 하실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여러분들이 어떠한 행위... 누가 와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이야기를 했었는지에 대해서도 제가 다 이야기를 듣고있습니다.가서 위에  경영진들한테도 이야기하세요. 여기에 직접 경영하시는 분들도 있고.업계지의 품격은 여기에 나와있는 기자들이 먼저 지키고 위에 있는 경영진에게도 가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더라고 꼭 이야기하십쇼.
이 발언한거에 대해서 저에게 항의하시겠다고 하시면 직접 언론사주한테 이야기하셔서 저한테 이야기하라고하세요...그리고 저희가 조합을 취재하던 공정위를 하던 어디를 취재하던 상대방이 하고있는 업무에 대해서 저희가 물어보고 할수있는 정도의 것들이지 그 이상의 것들을 월권행위는 기자가 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같이 반성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러 제가 이말씀드립니다. 하여튼 밥은 이 조합에서 사시고 저기 하시는데 더 이야기하고싶어도 저는 그냥 여기에서 그냥 마치겠습니다..

 

오정희 이사장


저...할말다하고 살수없는 세상이니까..    더많은말씀을 하시고싶은 분들은...저도 하고싶은이야기많지만..참는걸로.하고...... 여기계시는 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리라  A기자 생각과 비슷한 생각을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동안 그러지못한분이 혹시 계신다면... 그분은 우리가..말하는 분들보다도 더 가슴적으로 더 부담이 많이 발생할것입니다.   요정도로 마무리하시고..점심 맛있게하십쇼

 

A기자   


아니 혹시 제가 한이야기 반론 하고싶으신 부분있으시면...의견내놓아보세요...   불만이라던지..  오해라던지..  조합분들이 다 살이빠질수밖에없겠어요...제가 조합에있었으면 20키로는 빠졌을거에요...
 
A기자   


아니 제가 성질이 좀 드러워요..제가  업계 오면서부터 처음부터 그 ..제 드러운 성질 다한번 맛보셨죠 여러분들이..
이 더럽다고 표현하는 데는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B기자는 더해요   저보다   

       

오정희 이사장

 

제가 감사원에 있을때  대변인을 좀 했어요..그래서 어...다른 공무원들보다는 제가 언론을 잘알아서 언론을 잘 이해하고..언론에 대한 기대가 많습니다.. 사실은 정부에서하는데 언론의 도움을 받지못하면...정부가 제대로 일을못해요.....
그래서 서로 어떤 적대적인 경쟁자로서 그런 관계가... 잘 유지되야..서로 자기기능을 수행할수있는... 손석희앵커가 이야기한..  ..언론에관심있어가지고... 언론이 워치독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언론을 개에 비유해서 말을 한다면 ...내가 여기 언론인들앞에서 개에 비유해서 말씀드리기 뭐하지만..이건 제의견이 아니고...... 손석희대표가 이야기하는것..다 아시겠지만..첫번째.. 애완견... 언론이 애완견이 되어선안된다는 것이고...두번째...경비견..경비견은 언젠가..주인이 밥안주면 주인도 물어뜯을수있는 그런개라는것...마지막으로...슬리핑독...잠자는 개...역할자체를 암것도 안한다는 이야기이죠. 그런 평가를받는다고 생각하면... 고민을 좀 많이해야될것같아요..

 

A기자 

 

사실 제일무서운게 글쓰는일이라고 저는 생각을하거든요.. .... 쓴글자체가..... 쉽게생각해서 쓸수있는것도아니고.....  말도마찬가지고.

 

오정희 이사장

 

요즘 동영상이야기나오는데...  동영상이나 글이나 똑같거든요..계속 인터넷서 축적되어가지고 누구나 접근할수있도록 되어있기때문에..... 그 대상이 되는사람의 명예를 생각하지않고 글을쓴다는건..기본적인 부분이 안되어있다 생각합니다..

 

오정희 이사장

 

저 ...업계지를 운영하는데 상당히 어렵다는거는 충분히 짐작이 가요. 그렇다하더라도.좀 정도는 지켜야될거아니냐...조합 자의로.. 지원도 많이 해드릴수있겠지만....또  금년도부터 언론예산을 조금 줄이자는 이야기 나왔고..이런 상황이기때문에..
또 업체에서도.과거처럼..경기때문에..과거처럼 홍보를 많이하지도않을것같고....업체가 어려운줄알면서도 마음으로만 ...제가 어려울거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서로 다 어려우니까 서로 이해하도록 오늘 이자리는.. 서로 이해하는 자리가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오정희 이사장   

 

이실장이 고생해서... 다단계판매라는 용어를 써서  광고를 했었는데...   어떤데서는 비판도하고 그랬었던모양이야... 다시  돌아간다고 직접판매라고 실컷써놓고  왜 다단계로 돌아가냐고..   다단계판매산업이라는 것이..법령상 용어라는 것을 좀 인식시키는 노력이 많이 되어야될것같아요...
앞으로도 다단계판매로 홍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그부분 관련되서는 판매원들이  불만이 많다는것은 압니다.                        

고민좀 하고있습니다..판매원 이름을 뭘로 바꾸면 좋겠느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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