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회원사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 실시

김현정기자 | 입력 : 2019/04/23 [06:07]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은 지난 4월 19일에 2019년 회원사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ㅇ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판조합 회원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ㅇ ‘Session1’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정책과 한규홍 연구관이 ‘건강기능식품과 관련된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 예방’을 주제로 허위·과대광고 관련 법령과 규정, 식품 등의 표시광고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강의하고 실제 적발사례와 다단계판매업체에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을 상세 설명하여 회원사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ㅇ 이어 ‘Session2’에서는 삼정KPMG 조세본부 김동훈 상무이사가 ‘다단계판매회사의 주요 세무이슈’를 주제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단계판매회사의 세무상 쟁점에 대해 실무적으로 접근하여 담당 실무자의 업무이해를 도왔다.
ㅇ 이번 교육은 각 주제별로 회원사 실무자가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사전질의 형태로  접수받아 각 분야 전문가인 강사진의 심도있는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하였다.
ㅇ 마지막 ‘Session3’에서는 직판조합 실무책임자가 다단계판매원 근로장려금제도, 회원사 민원동향, 2019년도 실사 계획·주요 약정위반 사례· 주요 법위반 우려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고 공통되는 사례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으며, 조합 공제업무 등에 있어 회원사 실무진의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오정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회원사에서 실무적으로 필요로 하는 양질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회원사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회원사의 법위반 리스크 경감을 지원하는 한편, 조합 업무를 담당하는 회원사 실무진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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