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조합사 한마음 야유회」개최

- 조합·조합사가 한마음으로 단결하는 교류의 장 마련... 조합사 직원 위한 레크리에이션 및 풍성한 경품 마련 -

김현정기자 | 입력 : 2019/04/25 [04:17]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사장 유재운, 이하 ‘한국특판공제’)(www.kossa.or.kr)은 4월 20일(토)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미사경정공원에서 「조합사 한마음 야유회」를 개최하였다. 설립 이래 최초로 실시된 본 야유회는 작년도 한국특판공제 임시총회에서 조합사 투표 결과에 따라 기획되었으며, 각 조합사의 직원들이 조합은 물론 타 조합사 직원들과도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단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국특판공제 30개 조합사에서 약 180여 명 참석한 이번 야유회에는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 동반 참가자가 다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특판공제는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모든 참가자들이 경품을 두 손 가득 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100% 당첨 경품이벤트는 물론 오찬과 풍성한 먹거리를 마련하였다. 한편, 서울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에서 미사리경정공원까지 순환버스 3대를 운행하는 등 조합사 임직원들의 편의까지도 세심하게 고려하였다.

유재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한국특판공제는 이때까지 조합사 대표들을 위한 행사들은 개최하였지만, 정작 조합사를 뒷받침하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행사는 개최한 적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기에 조합사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한국특판공제 임·직원이 함께 어우러져 단합할 수 있는 야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히고“같은 유니폼을 입고 위아래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하였으니 너와 나를 구분함이 없이 빨강·회색 팀으로 단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본 야유회은 성인은 물론 동행한 아동을 위하여 알기 쉬운 여러 레크리에이션 및 게임 (구름 다리 건너기, 비젼탑 쌓기, 큰 공 굴리기, 종이컵 옮기기, 신발 던지기, 림보, 발목 풍선 터트리기 등)으로 구성되었다. 조합·조합사 직원들은 빨강 또는 회색 팀에 조합사 단위로 배정되어 모든 레크리에이션을 열띤 분위기 속에 즐겼으며 모두 단결하여 한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였다.
한국특판공제는 풍성한 야외 오찬 후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모든 참가자들이 고급 가전제품에서부터 묵직한 식품류까지 다채롭게 준비된 경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여 이번 야유회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번 야유회에 참가한 한 조합사 대표는 “서로 경쟁 아닌 경쟁 구도에 있어서인지 업계 내에서 교류가 미미한 점에 아쉬움을 느끼던 참에 한국특판공제 야유회가 개최되어 반가웠다”며,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참가인원이 다소 적어 아쉬웠지만 조합사 간 인사를 나누고 응원하며 단합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 조합사 실무진은 “윗 분들이 많이 오실 것 같았고 형식적으로만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참석해보니 직원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선물도 가득 준비되어 만족스러웠다”며 “외곽이 아닌 접근성이 더 편리한 곳에서 진행했다면 참가자가 더 많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조합사 임원은 이번 행사에 대해 “너무 좋았다. 선물 하나하나에서 행사를 성심껏 준비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특히 이때까지의 조합사 대표 위주의 행사가 아니고 고생하는 조합사 직원들에게 알토란같이 많은 선물을 안겨주는 것에 놀랐다. 조합사도 판매원들을 위한 행사와 의전 등이 많은 편인데, 이번 야유회에서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고 직원들도 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돌아가며 뿌듯해했기에 다음에는 더 많은 직원들이 한국특판공제 야유회에 참석할 것 같다”며 “다른 조합사들과 짧게나마 인사할 수 있어서 좋은 자리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 한국특판공제 조합사 한마음 야유회 행사장 상공의 애드벌룬

▲ 「조합사 한마음 야유회」 문구를 새긴 애드벌룬

▲ 조합사 별로 로고를 새긴 로고기를 준비하여 사기를 높이고 여러 조합사를 서로 돋보이도록 해 주었다.(회색팀)

▲ 조합사 별로 로고를 새긴 로고기를 준비하여 사기를 높이고 여러 조합사를 서로 돋보이도록 해 주었다.(빨강팀)

▲ 빨강·회색팀이 공굴리기를 하는 모습

▲ 한 어린이가 ‘구름다리 건너기’를 하는 모습

▲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모습

▲ 유재운 이사장(좌측에서 2번째)이 참가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건내는 모습

▲ 경품 추첨 장면

▲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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