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판공제 기자간담회 주요부분

노정래기자 | 입력 : 2019/05/16 [09:40]

2019 3 27 수       한국특판공제 기자간담회  주요부분

 

X 기자
근데 지금 현재 방문판매법에는..공제조합....소비자 피해 보상보험체결을 공제조합과 하도록 되어있어서..그게 이제 기능이 인제 그 공제조합이 법에 명시가 되어있기때문에..이름을 함부로 조합자를 빼거나 할수있는 상황은 아닌거로 보여져요 그 기능을 조합이하는거는 맞지만.. 이름자체를...뭐 노란우산공제처럼..노란우산공제는 조금 더 인제 차원이 다르고.. 그러니까...방판법을 먼저 살펴보고...

 

X 기자
근데 이제 이미 기존에 네이버나 뭐 인터넷 에서 검색을 했을때..공제조합에 가입된 회사는 다단계의 합법적인 회사다 그래서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하고 직접판매공제조합은.....이미 다단계를 업을 하는 사람이거나 뭐 할려고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게 익숙한거에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보면..이 유통 이 분야 자체가 지금 특수해서..일반모든사람들이 이 유통을 다 보는건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판매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주로  살펴보는 거기때문에...만약에 그 공제조합의 이름자체를 변경 한다고하면  기존에 십몇년동안 알려져있고..그  소비자던지 판매원들에게 이 특수판매공제조합이나..직접판매공제조합이 가지고있는 그 이미지....  이런것들을 다시 .그 다른이름으로 하게된다그러면 혼란도 초래할수있을거같아요..그 점도... 이름을 변경했을때..  그러니까 인터넷 그냥 무조건 검색하면...뭐 다단계 합법적인 회사  그러면 특수판매공제조합하고 직판조합이 언급이 되잖아요.. 그거는 대부분이 다 그렇게 되어있기때문에... 

 

u 기자  

그러니까 양조합이 어쨌든 통일시키는게 먼저인것 같애.. 먼저 통일을 하고..그 다음에....공정위에다가...

 

v 기자
가끔 조합이나 업체 담당자 분들을 만나면 이런이야기를 하세요...법이라도 하나 개정이 되려면 뜻을 하나로 합쳐야 이것도 될까말까인데...여기서는 이 이야기하고 저기서는 저이야기하고...이기업은 뭐라하고 저기업은 뭐라하고 그런데 이게..뭐가되겠냐...이래요..그래서 제가 그때 그이야기를 했거든요..직판조합하고 특판조합도 지금 그게 안되는데.. 우리 보고 기자들보고 뭘 해달란거냐고 ..  우리가 지금 이 업계를 책임지고있는  두 단체도 그렇게 통일이 안되는데. 통일이 되려면..정확하게...하나로 뭔가가 통일된 뭔가가 있어야될거는 분명히 있어야된다고 저는 그래요...

 

v 기자 

그러니까  어차피어떤활동을 하려고한다면...시너지를 내기위해서는..한꺼번에 똑같은 부분으로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어디선 다단계판매라고 하고..어디선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하면은.... 그냥 일이면 일...일이면 일..근데 만약에    둘이 동시에 같이 뭐  한가지... 뭐 다단계판매라고했다...한다고한다면 .. 2 3 까지도 노려볼수있는 효과가될것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거기에다가...또 저희들도 사실은 좀 그런부분이 있어요.....만약에 지금 ...저희한테 이야기 많이들어오는건데...후원수당 35프로 산정비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세요.....이젠 이걸 좀 풀어야되지않겠니..그러면은... 몇퍼센트를 생각을 하세요 그랬더니...뭐  많이 는 아니고.. 우리도 후원방판 처럼  38프로만 되도 괸찮지않을까 이래요... 어 그래요...38프로면...괸찮네요..후원방판과 같은 비율이고 사실..차별두는건 아니니까.  아 괸찮네요..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다른데같은 경우에는...35프로도 많은데 뭘 푸냐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러면 저희가 기사를 쓰는 입장서..업계를 대변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느쪽에 ...대변을 하기가 상당히힘들어요...

 

u 기자 

아는 사람들은 또다단계를 안해 또 하하하.... 설립을 아예 아예 다단계업체를 설립을 안해.. 

아는 사람들은...아예 그냥.....후원방판으로 가지...하하하...

 

X 기자
근데 후원방판 38프로하고 다단계 35프로의 수당이 법개정에서 왜그렇게 된줄아세요? 모르시죠 암웨이 때문이에요..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법개정을 하는 과정에서..다단계 판매쪽에는..한국암웨이 이충범 변호사.님이 갔고요. 아모레쪽에서는 서해숙 변호사가 왔어요 그래서 각각 주장하는 것들이..후원방판은 당연히 그걸 더 이제 늘려주기를 원했었던거고 근데 다단계는 암웨이가 이 업계대표로. 그거를 그러니까 그 어떤형식을 취해서  암웨이의 이충범 변호사가 참석했는지는 모르겠어요..국회정무위원회의 이야기에요.  정무위원회의 이야기에요.. 제가 왜 35프로하고  38프로로 이게 결정이 되어서 법사위로 넘어갔냐 하는것을 제가 직접 문의를 했으니까....근데 .오히려 그쪽에서 저한테 물어요... 암웨이가...자기들도 이상해서..왜 후원방판은 38프로를 주장하는데... 다단계는 35프로를 주장하냐....양쪽이 같이 이 합리적으로.. 한다고하면.... 양쪽이 똑같이 35프로던지..38프로던지.. 같이 동일해야되는데....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고그래서...   오히려 다단계쪽에 물어봤대요 그거를....  그랬더니....암웨이는 괸찮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서
정무위가 이게 이대로 이렇게  35프로 하는게 업계의견이냐.   업계의견이다..  그렇게... 2012년인가 그래요...  그러고나서... .. 그게 정무위를 통과해가지고  법사위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법사위에서도 이게 이상하다그래서 법사위에서도 살펴볼때... 그부분을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했어요.. 왜이게 38프로이고 35프로인지 이게 이해가 안간다고...   법사위에서도 이야기를 했었거든요...근데 그게 결국 밀어붙여서.. 35하고 38프로로 이게 이 고정이 되었는데...나중에 제가 이충범 변호사님을 뵙고 이충범변호사님한테 그 이야기를 한번 한적이있어요. 업계를 암웨이가 그걸 전체를 다 대표를 해서 가셨다고.... 저.. 그러니까....그게....
대표성은 저는 없어보였어요. 어떻게해서 가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랬더니... . . 본인이 35프로 그렇게 주장한거에 대해서는..국회가 이야기한게 다르지는않다...그러니까 이건 업계의 의견이라고  본인은 인제 이야기를 했었던거고..근데 과연 그때 당시에 35프로를 주장한 암웨이가 대표성이 있느냐여부는. ..논란이 있죠.. 그러니까 저는 암웨이가 그부분에 있어서 월권행위를 했다고.... 보여져요..
 
X 기자
직접판매협회는... 음..... 제가 예전에 어원경부회장한테도 이야기했지만..이 협회는 첫번째 목적이..

어원경부회장 월급 받아먹고 하기 위한걸로 보여진다그랬어요... 일하시는게 뭐있냐....     

 

v 기자
근데...그때도 제가 한번 전화드려서 그부분을 물어봤었잖아요...그러니까.  후원방문판매는 판매원을  4대보험을 넣어줄수있대요..근데. 다단계는 이게 안되잖아요..  

 

u 기자
실업급여도 못받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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