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판공제 기자간담회

노정래기자 | 입력 : 2019/05/20 [04:05]

2019 3 27 수       한국특판공제 기자간담회

 

이직현 팀장
처음에 할때 그 뭐죠 가입시 심사요청을 할때 실사를 하고. 그렇게하고..우리는 갱신이 있어요. 인제 원래 매년.1년마다 갱신을 하거든요...1년마다..1년마다 .갱신할때 갱신할때 실사 뭐 어떤 그런 어떤..서류들..뭐가 돼있는지..그때 뭐 자연스럽게. 그 .갱신시점에...실사를 하고요.그게인제.. 수정을 하게끔해서..... 심각하면...갱신이 안되는거죠.   자연스럽게 그냥 저희는 그래갖고 .1년마다  .그게 .갱신을 하면서 실사도 하고 그게 정기면 정기라고 할수있는거고...  우량조합사는 .1년마다   재작년까지는 그러했고...  18년도에  우리가 공제규정을 바꿔가지고...  1년마다하니까 정말 1년마다하면 어 하면 은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저희들 또 80 90개가 막 이렇게 하니까.... 그러니까 솔직히 어느정도 좀 수준이 되는 회사들 같은 경우는  1년마다 하는건 좀 너무 가혹 이렇게 좀 너무 번거롭다 서로가 번거로운거에요 그러니까 할수있다...그러니까 .. 2년....갱신시점을 2년으로  이렇게 ..할수있는거죠...어떤 이제 우리가 내부지침이나 뭐  이런거 ...있지않습니까... 그런것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가지고..그런데에 대해서는  2년마다하는거고...그게 이제 갱신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사하는거고 .그다음에 인제 1년마다 갱신 할 때 실사를 하는거고 하는건데.... 그 갱신을 갖다가 어떤 우량조합사...우리 조건에맞는 그  우량조합사에 대해서는 그 공제규정이 작년에 바뀌었어요..그래서 2년마다 할수있게끔.  2년마다  갱신시점이 좀 연장....

 

u 기자 s 기자
그러니까 우량조합사같은 경우에는  2년마다 갱신하는거고 통상적으론 1년마다. 갱신하는거고..

 

이직현 팀장
좀 작은 업체나 뭐 어떤 그런것들은...뭐 큰업체라고해도 좀  위험하고. 좀 우리..조건에 안맞으면 1년마다 할수도있고. 예 예 1년2년은 조금 텀은  그래서 그렇게해서 조금 유연하게. 하려...
왜냐면..보시면 저희가 구십개가 1년마다 갱신하게되면요 저희 ...20명 그 공제실. 아주 종일 잡혀요..진짜....이것만 하다가 1년가요. 그러니까.....오히려 좀 오히려  그게   더 문제있을수도 있는거죠.  오히려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는 것도...또..제대로 돌아가는 업체들 제대로 돌아가잖아요...


이직현 팀장
저희 슬로건은 보셨나요..우리가 공모해서 당선작이 4개가 있었고...그다음에 이제 총회에서는  그걸 갖다  그냥 그대로 쓰기에는...조금이제 일반인들이 그대로  날거처럼 이제 한거니까..보태서 조금 업체도움받아가지고 더 좀 배리에이션 한다음에 투표를 붙인거였던 거거든요..그런데 4개에서 이제 하나가 선정이 되었는데....물론 4개 다 쓸수도 있어요.. 저희는  그렇게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음.... 기자님 시각으로 봤을때 어떤가해서 촌평같은 것들 해주면...

 

X 기자
근데 그 앞에 특수판매공제조합이라는 설명이 없거나 그 자체 슬로건 만으로는 다단계판매라고 하는 것이 안들어와요...

 

이직현팀장 
그렇죠.. 원래...그래서 그거는 사실 이렇게하려했어요...우리가 특수판매는 안쓰고요...   그러니까...  다단계판매는... 혹은  네트워크마케팅은... 혹은 직접판매는... 사람을 잇다 가치를 더하다...그다음에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이런식으로 ..이렇게..3단으로 가려고해요... 이렇게 운영을   할거에요...  
주어는...업은...이거다...그리고 밑에는   이제  바이  아니면... 위드. 이렇게해갖고.. 한국특판공제..  요런개념으로 광고판 생각한거에요...

 

v 기자  
그러면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의 약자는 한국특판공제인건가요... 저희는 이제 특판조합이라 썼었으니까.  근데이제 보도자료 나올때보면 항상 다르더라고요.. 언젠 이렇게썼다가..언젠 저렇게 썼다가..

 

이직현팀장...
저희도 ..계속 고민중이라고 보시면 되는게..쉽지는않다고하는게..   특판조합하니까... 또 그것도 그거대로 입에는 붙지만 인제 계속써왔으니까.. 요번에 또인제 조합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공제까지하자... 노란우산공제처럼... 이렇게 해가지고..요번에.. 한국특판공제로 바꿔도보고 그러니까 ..이건조금 양해..좀. 이해해주셨음좋겠어요  워낙에......특판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저도 광고를 해보려고...몇몇  전문업체들하고 해가지고 해보니까..  이  특판의 이  특 자 자체가.. 우선 어감상으로 너무 이렇게 힘들고.... 이  다가가기가... 만들어내기가 .......여러가지 해갖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 한국을 좀 넣어보기도하고.

 

X 기자
근데 지금. 현재 방문판매법에는..공제조합....  소비자 피해 보상보험체결을 공제조합과 하도록 되어있어서..그게 이제 기능이 인제 그 공제조합이  법에 명시가 되어있기때문에.. 이름을 함부로 조합자를 빼거나 할수있는 상황은 아닌거로 보여져요  그 기능을 조합이하는거는 맞지만.. 이름자체를...  뭐 노란우산공제처럼   노란우산공제는 조금 더 인제 차원이 다르고.. 그러니까...방판법을 먼저 살펴보고...

 

이직현 팀장
아 예 알고있습니다...그러니까.. 저희도...우리가...우리 정관에 회사 명칭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잖아요... . 그건 정관에 우리 상호가 그렇고..그건 등록되어있는건 그렇게 되어있는거고...우리가....  씨아이 뭐어떤..  홍보활동하는데 있어서는...... 그렇잖아요...새마을농업협동조합도  그냥 뭐죠  그 저 엔쥐오 되어있잖아요. 그렇게 그런개념으로 생각하시면되요..네이밍을  약어.로 해가지고 ...그냥 이렇게 활용하는... 배리에이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그거는 그냥....  저희가....좀.. 임의로 써도되지않을까.. 우리가 어떤....공식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직현 팀장
아직은 저희도  더 볼까 고민중인거에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하는데. 솔직히그렇잖아요 아까말씀...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바뀔수없지만은...지금 특판조합으로 써도되고.. 한국특판공제로 써도되고 ... 이건지금 저희가 어떻게보면... 실험들을 계속하는 거에요 지금...   제일간단한건 특판이잖아요... 특판인데..이렇게 참...저희는 다 아니까 상관이 없는데...완전 제3자    특판하면  너무 빤한게.....이제 무기판매상이냐  이런것부터 시작해가지고... ..

 

X 기자
근데 이제 이미 기존에 네이버나 뭐  인터넷 에서 검색을 했을때..공제조합에 가입된 회사는 다단계의 합법적인 회사다 그래서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하고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이미 다단계를 업을 하는 사람이거나 뭐 할려고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게 익숙한거에요...그래서 이게 어떻게보면..  이 유통 이 분야 자체가 지금 특수해서..일반모든사람들이 이 유통을 다 보는건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판매원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주로  살펴보는 거기때문에...만약에 그 공제조합의 이름자체를 변경 한다고하면  기존에 십몇년동안 알려져있고..그  소비자던지 판매원들에게 이 특수판매공제조합이나..직접판매공제조합이 가지고있는 그 이미지....  이런것들을 다시 .그 다른이름으로 하게된다그러면 혼란도 초래할수있을거같아요..그 점도... 이름을 변경했을때..  그러니까 인터넷 그냥 무조건 검색하면...뭐 다단계 합법적인 회사  그러면 특수판매공제조합하고 직판조합이 언급이 되잖아요.. 그거는 대부분이 다 그렇게 되어있기때문에... 

 

이직현 팀장
근데 이건 뭐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그러니까..업계사람들은 다알지만 일반소비자. 그러니까..조합사도 그러는거에요..어찌되었든..... 본인들은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또 새로운 소비자들 새로운사람들한테 이렇게.. 계속계속  전파가  이렇게 퍼져나가야되잖아요..자기 사업의 확장이 되어야되잖아요. 그렇게 했을때 특판이라고하는 것으로 가능할까...그다음에.... 공제조합이 있어서 소비자 피해보상을 갖다하는 기구가 있다는거 자체를 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가않다고..하는데.. 그거는 정확한 어떤 팩트라던가 설문조사라던가 그런것들이 좀 근거가 되야될것같아요...어쨌든 ..보면... 다단계알고 ..암웨이나 애터미는 잘알아도 공제조합의 존재자체는 이렇게 또 잘 모르는 분들이... 의외로...일반...

 

X 기자
아예 그럼 ... 차라리...다단게판매공제조합 이러면 가장  뭐하는건지... 그냥 아예 그냥  직설적으로.. 그것도 방법일수있죠.... 그러니까....대신 다단계판매가 계속 ...사회적으로 인식이 저하되고이런게... 뭐 판매원들이 뭐 떴다방도 많이 있고  물건 사재기도 많이있고...이러는데..그렇게하지않고...  실질적으로 소비자층이 늘어나면서.판매원이 일종의.대리점주가 되는것 처럼해서 소비자가 많이 늘어나는  이런 형식이 되고 실제 좋은제품들을 좀 제공을하고... 뭐 제품한두개가지고 장사하는 그 사람끌어들이기 이런게 아닌이상...그냥 업계전체가 순화적으로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그렇게 시장이 좀 개선이 된다그러면 차라리 뭐  법개정에서  이름  국회가 안바꿔주고  아니면 공정위가 안바꿀생각이라고 한다면 업계스스로가 좀 정화되서... 다단계판매공제조합으로 하는것도 방법일수있을것같아요...

 

이직현 팀장 
저희도 인제 이번 슬로건하면서도..업체하고같이 조금..그 이렇게...좀 협력해갖고 같이하고했었는데..이좀 사람들이....그분들은... 이제.. 일반인   ..일반인 그  생각에서 접근했을때... 그 예를 들더라고요..미원....   미원 예를 딱 들더라고요...미원이 수십년간 이렇게..그 홍보 광고를  광고비를 들여갖고 이렇게 했었는데..그래봤자 어떤 합성조미료 뭐 엠에스쥐 뭐 이런 그걸갖다가.. 벗어나지못하는것같아요  그래서 또 그리고 인제 다단계라고 하는 것  자체도 우리 내부에서 업계 ..정화해서.....지금까지도 이렇게..끌고왔지만 용어를 갖다가 조금 하는것도...그래서 이제... 직접판매 ...그...있지만...어쨌든....다단계라고하는게  어떻게보면 판매방식을 갖다가 표현하는것보다는 수당지급방식을 표현하는 거니까. 판매방식을 갖다가 좀 이렇게... 그러니까.. ..업..... 유통업의 차원에서 유통업의 본질로써 이 다단계를 갖다가 표현하는것..그게이제 그래서 직접판매라는 용어가  나온걸론 알고있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좀 고민을 하고...또  아이디어도 있으면은 주시고...전문업체도..다 절절절절들해요.. 이걸 갖다가 제가  미션을 주면은...아.....상당히 어렵네요..소환하기가... 솔루션을 소환..해주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돈을 갖다 우리가 무슨 대기업처럼...재벌처럼  대기업처럼 ..무슨 험하게 주고하는것도아니고..쪼끄맣게 쥐꼬리만큼 주면서 만들어보라고하니까.

 

X 기자
그래도 대학생다단계를 받으면 안된다는 인식은 인제 많이 퍼져있어가지고 최근에 어느 업체를 또 접촉을 했더라고요...거기에서 그냥 노우를 했더라고요...

 

이직현 팀장  
저희가 그거는 저희 이사장님 특히 거기엔 신경쓰시더라고요... 좀 집요하다싶을 정도로 .좀.신경쓰세요.. 근데 그거 불법은 아니잖아요 대학생다단계.. 근데 뭐 위험하.. 저기뭐죠. ...담보율이나...저희들 규제조치는 다있지만요..... 그거  감수하고도 원래 하는 업체도 있는데... 너무 저희가..막.... 하여튼간에...  계속해서 옆에서 이렇게.. 붙어있다시피하니까....저희도 ..그냥 그렇게..   따르고.. 그렇게 퇴출시키고 퇴출시키고..그렇긴한데..

 

v 기자  
채팅앱을 통해서도 많이 한다고하더라고요...젊은 20대 여대생 들을 중심으로해가지고.. 말그대로 수법을 이야기들으니까....완전 꽃뱀이던데요......   


이직현팀장
정말 다양하게하네...

 

u 기자

소개팅 앱으로...     

 

v 기자   

네 그런식으로......40 대 50대 아저씨들한테 접근해가지고....

 

u 기자

제가  제가 여자판매원이어도 그렇게할거같애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렇게할거같애

 

v 기자     

그래가지고 천만원씩 물건 팔고...

 

u 기자 

접근할수있는 방법이 그것밖에없잖아...

 

X 기자
근데 그건  진짜 양 공제조합이 그런식의 영업은 좀  못하도록 ..한꺼번에 자기가 이제 뭐 그걸 이백만원을 사던  삼백만원을 사던..그 제품을 사서 일정직급에  빨리 도달해서 수당많이 받으려고하는거에요..

 

이직현 팀장
예..그러니까 사람장사에요...


X 기자
이숫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그 회사들은 결국은..내가 좀 해볼까 ..  장사좀해볼까하고 들어오는거잖아요...  그런숫자가 많은 회사들일수록. 더. 여러가지측면에서... 건전성이 좀  떨어진다고 보여지니까..

 

v 기자
요즘에 또 제이유 주수도 회장님 그 또 재판할때마다 뉴스에 계속 나오더라고요.요새 그래가지고 그것도 좀 ..염려스럽긴했어요. 지금은  버닝썬이나 이런것들이 조금  이슈가 너무 크게되어있어서 많이  묻히는 면이있어서 괸찮다는 생각은 들었는데...아무래도....볼드모트같은 ..느낌이잖아요.....이름을 말하면은 왠지 안될것같은

 

X 기자
근데 지금  검찰하고 경찰이...   불법다단계 유사수신 이거 지금 집중단속하고있어요.. 다 모니터링하고..

 

이직현 팀장 

형사 10부로 만든다고 검찰도...네.... 거기에 다단계로 표현이 되어있으니까 얘네들도..그 검찰청도 보도자료 낼때 보면 어쩔때는  유사수신이라고했다가...어쩔때는  불법다단계라고했다가...   어쩔때는  그냥   다단계라고했다가..

 

v 기자

뭐 제이유가 합법적인 다단계이긴 했었으니까...그러니까  다단계로 표현하는게 틀렸다고 말하기는 뭐한데...

 

이직현 팀장 
검찰 경찰  보도자료 유사수신이라고는 꼬박꼬박 쓰긴하는데..그래도 또.

 

u 기자  

애매 ~~~ 하게 쓰더라고요..

 

이직현 팀장 
그래서    다단계라는 용어자체를...  모르겠어요 저는  그러니까... 왜.... 두가지가 있는거에요..우선 이제 용어. 그..업...    업에 대한 용어있잖아요.  그  다단계판매 명칭.......공식명칭이..그거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그거는 뭐 우리가 거기까지는  ..뭐 저기.할사항아니거든요...지금 .. 우리는 이제 조합 명칭 그...아까 그 조합명칭을... 토의할때  그냥 한번  바꿔보자했어요..어떻게될지는 모르는거죠... 결과물을 가지고 나중에 이야기해보자..이렇게 한 싸움이니까..좀한번...그래갖고 좀 내부공모도 하고있거든요.  내부 우리..
우선은 뭐 일반인한테 그 조합명칭을 다 하라고할수는없으니까.....우리 조합사하고 조합사직원들 그다음에 우리 내부직원들한테는 우리 명칭한번좀 안에 내부공모 중인거고.... 그다음에.. 그  또    업체.... 전문 네이밍업체들 많잖아요  손에 드는 네이밍 업체들 그것처럼..네 그런 업체  통해.서도 조금 이렇게 이제  같이해가지고    투트랙으로...해가지고...한번 해보고 나중에  조합사  ...우리 조합사야.. 어차피 그부분은 어차피
 정관변경사항이니까..거기서 하면 하고하는건데.. 이건 이렇게 하고있어요 네 그래갖고 ..그거 하나와..이거하고 별건으로... 다단계판매라고하는 그 업 명칭은....어떻게 해야되는가..

 

X 기자
양공제조합이 협의를 하셔가지고...  협의가 완료가 되면... 그   법개정을 해서 할수있도록하는게 순서인데...  양공제조합이 먼저

 

이직현 팀장   근데 공정위가 움직이겠어요...
 
X 기자   

움직이도록 하면되죠...

 

u 기자  

그러니까 양조합이 어쨌든 통일시키는게 먼저인것 같애.. 먼저 통일을 하고..그다음에....공정위에다가...

 

X 기자

그리고 양공제조합이..업체들 체크를 해봐야될게... 휴먼리빙  판결문을 보면요 그게  2014년인가 5년의 판결문이에요..후원수당 35프로  초과된 부분을  그 판결문에 나타나있는걸로 보면...실질적으로는 이렇게 초과지급된 거를 나중에 연말에 캡을 . 씌웠어요......반품형식을 취해서... 판결문에 나타나있는게..
근데 지금 그렇게하는 업체들이 상당수가 있거든요... 대부분 인제 연중에  그걸 체크가 다 안되니까...  연말께도  뭐 한....12월정도해가지고 수당이 이제 좀 넘어왔으면  이걸 좀 캡을 씌워서 낮추거나  이렇게 하는건데...그게 인제 그 조합이 봤을때 그 매달들어오는 후원수당지급기준하고 매출액을 봤을때  어느정도 되구나 하는게 이제 눈에 보이실거아니에요..신고하는게... 신고가 그렇게 같이 되죠 ?  매달..후원수당이 얼마지급된지...매출이 ...

 

이직현팀장
아니 원래  그렇게 안했어요..후원수당을 하진않아요... 후원수당을 우리가  공제규정상... 그  그 업체한테  후원수당이 얼마인지 우리가  요청할수는 있죠...자료를 갖다가  그러니까.... 리스크가 있거나 매출이 급등하는 업체라던가  그런것들 에 대해서..

 

X 기자
아니아니아니요 그러면 양공제조합은 최소한 그부분은 체크를 해야될것같거든요... 그러니까 후원수당이... 그렇죠 지금 후원수당이 대부분의 회사들이  뭐 한  11월이나 12월쯤 되면 인제  12월 초에 다해가지고 조정을 하는데..이 조정하는과정에서..수치상으로 조정을 하기위해서  ... 실질적으로는 반품이 이루어지지않았는데..반품을 한것처럼 한다던지..그러니까 이제 일종의 캡을 씌우기위해서  상위직급자에게 뭐 이거를 조정을 한다던지하는 과정이..판결문에 보면 그게 모두다 이제 불법행위로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한거는
법의 입법취지에 맞지않다. 이런식의.....그런것들이 있으니까.. 조합에서는.... ..휴먼러빙..판결문에요.    예... 그러니까...35프로 초과된 부분을.. 연말에 대부분 이거를 다  정정을 하거나 그 수치를 맞추는데... .   이부분에 있어서  나중에 이게이제  걸렸을때... 실제 이제 그 기소하고. 그 판결문에 나와있는 내용이 기소된 내용을 바탕으로해서 판결문이 나왔을테니까... 그부분을 양공제조합이  연말에  캡씌우는 부분을  사전에 이게  과다한지. 이게 .. 캡이 씌워질수있는 한계가 있는걸로 알고있어요.그리고요 지금 수요일이죠 지난주 하고 이번주하고 몇몇업체를 가봤는데... 여전히 벽면에..허위과대광고. 있잖아요 비포엔애프터...바꾸신분이다...해가지고..뭐 . 살빼면 이렇게됩니다...이거먹으면 이렇게됩니다...  제가 아 이렇게하시면은  이부분은 걸린다고...그래서 그런 업체들 ..그래서 다시 업체들한테 한번 이 허위과대광고부분이..회사자체 내부에 교육장에 붙어있는 광고였어요.근데 이거를 회사가 붙였냐고 물어보니까...회사가 안붙이고 판매원이 붙였어요. 판매원이 포스터까지 만들어서.

 

u 기자   

판매원들입장에선 그렇게해야 판매가 이뤄지니까 하하하 없어지질않아..

 

이직현팀장 

우리 업계에서 네트워크마케팅을 많이 쓰잖아요..네트워크마케팅 직접판매  다단계판매 3개잖아요...거의 뭐...그정도 3개면 되겠죠... 근데 저도 이렇게  하다보니까..이 마케팅이라는 용어자체가 너무 추상적이고 너무 범위가 넓은거에요..그래서..그래도 네트워크는  어느정도 업에서  좀  그...보여주니까  저희들의 고민은 그거에요 제가 아까도 말 잠깐 나왔었지만은...판매방식 그다음에 유통업의 한..   백화점협회있고 편의점협회있고... ..유통채널이라고하잖아요...유통채널이라고하는것처럼..네트워크유통이라는 표현은 어떨까.... 그런것도 생각해보고있어요. 네트워크마케팅해보니까..마케팅이라는 표현 자체가...  너무 조금..

 

u 기자

맞아요.. 좀..... 너무 넓어.....   딱 와닿지가않죠...
 
이직현팀장
너무 넓고...저는  어쨌든 다단계판매가 유통의 한채널 축 그냥  유통의 한 채널 로써    자리매김하는 것이..  어느정도 인식이 ..  보여지고하면..  좋지않겠나.. 제가 아까 슬로건...있으면 ...네트워크마케팅...작년에는  저희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네트워크마케팅   했는데... 이 네트워크마케팅을...   네트워크유통    사람을 잇다 가치를 더하다  한국특판공제.. 이런식으로...생각도 해보고...

 

u 기자

직판조합과도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글자는 같이써야..

 

이직현팀장
오이사장님은..다단계판매.... 거기도.. .좀 저기가 있었을텐데....  직접판매라고 그렇게 쓰다가... 또  다단계판매로 돌려가지고...

 

v 기자
가끔 조합이나 업체 담당자 분들을 만나면 이런이야기를 하세요...  법이라도 하나 개정이 되려면 뜻을 하나로 합쳐야 이것도 될까말까인데. ..여기서는 이 이야기하고 저기서는 저이야기하고...     이기업은 뭐라하고 저기업은 뭐라하고 그런데 이게.. 뭐가되겠냐...이래요..그래서 제가 그때 그이야기를 했거든요..직판조합하고 특판조합도 지금 그게 안되는데.. 우리 보고 기자들보고 뭘 해달란거냐고 ..  우리가 지금 이 업계를 책임지고있는  두 단체도 그렇게 통일이 안되는데. 통일이 되려면..정확하게...하나로 뭔가가 통일된 뭔가가 있어야될거는 분명히 있어야된다고 저는 그래요...

 

이직현팀장

그런것도 있고 맞는말씀 일리가 있는데  보니까...이런것도 있는거에요..양조합의 그 구성원 조합사들의 성격이나..... 조합사들의 그런것들이 다 나름대로 좀 특색이 있더라고요..여기는 요 조합사..어쨌던 저희들도 조합사의  의견을 반영해서 만들어나가다보니까 그러다보니까 직판은 직판대로 자기 구성원들 있으니까..그내용들 표현하는것들..그런부분들도 당연히 ..맞는말씀..이죠...또 그런부분도 있다... 그런것들..또....  어쨌던 보니까.. 옛날부터 거의...직판 .오정희 이사장님  .. 다양한 활동들 하시더라고요.. 거기도 열심히 하시고..저희도 열심히 하고... 어떤 물론... 조금..이제 그렇게... 통일되면 좋은것도 있지만...   어쨌든 여기는 여기대로 여기는 여기대로해서..  옛날에는.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 조직이었잖아요...  그거보다는 좀 활발히..뭔가를 좀 하려고한다...뭐 이런것들 측면에선..또 좋게봐주시면 좋지않을까..

 

v 기자 

그러니까  어차피어떤활동을 하려고한다면...시너지를 내기위해서는..한꺼번에 똑같은 부분으로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을 해요.  어디선 다단계판매라고 하고..어디선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하면은.... 그냥 일이면 일...일이면 일..근데 만약에    둘이 동시에 같이 뭐  한가지...뭐  다단계판매라고했다..한다고한다면 .. 2 3 까지도 노려볼수있는. 효과가될것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다가...또 저희들도 사실은  좀 그런부분이 있어요...  ...만약에 지금 ...저희한테 이야기 많이들어오는건데... 후원수당 35프로 산정비율 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세요....  ..이젠 이걸 좀 풀어야되지않겠니.. 그러면은... 몇퍼센트를 생각을 하세요 그랬더니... 뭐  많이 는 아니고.. 우리도 후원방판 처럼  38프로만 되도 괸찮지않을까 이래요....   어      그래요...38프로면 ... 괸찮네요..후원방판과 같은 비율이고 사실..차별두는건 아니니까.  아 괸찮네요..이렇게 생각을 했어요...다른데같은 경우에는...35프로도 많은데 뭘 푸냐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그러면 저희가 기사를 쓰는 입장서..업계를 대변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느쪽에 ...대변을 하기가 상당히힘들어요...

 

이직현 팀장 
업체마다 다 이해가 틀리잖아요... 수당은 어렵다고봐요..수당은 진짜 조합사마다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르기때문에..

 

v 기자
말그대로 특판조합의  신규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40 50 프로 하고싶어해요.

 

이직현팀장

예  맞아요..안정된 업체는  다 아시잖아요...그렇다고 조합이 누구편을 들을수는없잖아요...

 

u 기자

그것때문에  다단계하다가 .. 후원방문판매로 가는 경우도 있고..

 

v 기자   

생각보다  후원방문판매로 많이 가더라고요..

 

u 기자 

아는사람들은  또다단계를 안해 또 하하하.... 설립을 아예 아예 다단계업체를  설립을 안해..  아는사람들은...아예 그냥..... 후원방판으로 가지...   하하하...
 

v 기자
업체 홍보담당자들 행보가 너무 웃겨 처음에는..업계 사람뽑는데 없나요 막이렇게 물어보다가  어느순간되면 그만두고 후원방판으로 가있더라고요. 그사람들이...

 

X 기자
근데 후원방판 38프로하고  다단계 35프로의 수당이  법개정에서  왜그렇게 된줄아세요 ? 모르시죠 암웨이 때문이에요..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법개정을 하는  과정에서 ..다단계 판매쪽에는.. 한국암웨이 이충범 변호사.님이 갔고요. 아모레쪽에서는  서해숙 변호사가 왔어요  그래서 각각 주장하는 것들이..후원방판은 당연히 그걸 더 이제 늘려주기를 원했었던거고 근데 다단계는 암웨이가 이 업계대표로. 그거를 그러니까 그 . 어떤형식을 취해서  암웨이의 이충범 변호사가 참석했는지는 모르겠어요..국회정무위원회의 이야기에요.  정무위원회의 이야기에요.. 제가 왜 35프로하고  38프로로 이게  결정이 되어서 법사위로 넘어갔냐 하는것을 제가 직접 문의를 했으니까....근데 .오히려 그쪽에서 저한테 물어요...   암웨이가...    자기들도 이상해서..왜 후원방판은 38프로를 주장하는데... 다단계는 35프로를 주장하냐....양쪽이 같이 이 합리적으로.. 한다고하면.... 양쪽이 똑같이 35프로던지..38프로던지.. 같이 동일해야되는데....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고그래서... 오히려 다단계쪽에 물어봤대요 그거를....그랬더니....암웨이는 괸찮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서 정무위가 이게 이대로 이렇게  35프로 하는게 업계의견이냐.   업계의견이다..  그렇게... 2012년인가 그래요... 그러고나서.....그게 정무위를 통과해가지고  법사위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법사위에서도 이게 이상하다그래서 법사위에서도 살펴볼때...그부분을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했어요..  왜이게 38프로이고 35프로인지 이게 이해가 안간다고...   법사위에서도 이야기를 했었거든요...근데 그게 결국 밀어붙여서.. 35하고 38프로로 이게 이 고정이 되었는데...나중에 제가 이충범 변호사님을  뵙고  이충범변호사님한테 그 이야기를 한번 한적이있어요. 업계를 암웨이가 그걸 전체를 다 대표를 해서 가셨다고.... 저.. 그러니까....그게....
대표성은 저는 없어보였어요. 어떻게해서 가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랬더니... . . 본인이 35프로 그렇게 주장한거에 대해서는..국회가 이야기한게 다르지는않다...그러니까 이건 업계의 의견이라고  본인은 인제 이야기를 했었던거고..근데 과연 그때 당시에 35프로를 주장한 암웨이가 대표성이 있느냐여부는. ..논란이 있죠.. 그러니까 저는 암웨이가 그부분에 있어서 월권행위를 했다고.... 보여져요..

 

v 기자
암웨이 힘이 너무 컸죠.      

 

X 기자
오히려 국회에서 의아해하면서 저에게 물어봤다니까요.    

 

이직현팀장
12년도 일을 정확하게 아시는 분이 누가있을까요..

 

X 기자
제가 알아요 제가..
 
이직현팀장
협회 어원경부회장님...
 
X 기자
어원경부회장님은 그냥...

 

v 기자
어원경부회장님한테 ..  그부분은 여쭤보아도..이야기를 잘 안해주실거에요..그 지금 후원방문판매를 만들때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그쪽에서  이렇게.. 힘을 주셨던 분이잖아요. 그쪽에.

 

X 기자
직접판매협회는... 음..... 제가 예전에 어원경부회장한테도 이야기했지만..이 협회는 첫번째 목적이..어원경부회장 월급 받아먹고 하기 위한걸로 보여진다그랬어요... 일하시는게 뭐있냐....

     

이직현팀장

이사장님..법개정같은것들..너무어려운부분들은. 어차피 이게..너무 힘드니까 그거는 그거대로 가는거고 우선 할수있는것...조합사를 위해서..그래갖고 저희는 그래도 작년에 공제료 같은거 낮추고 이런것들은  솔직히 저희 살을 베는 거잖아요..스스로 되게.. ... 우리 진짜....비하인드 스토리지만... 우리 회계 팀장은 막 조마조마했어요..구멍날까봐... 그렇잖아요 어차피.. ..이 ...수익을 깨서 하는거니까... 하여튼 조합사들 입장에서는 ..돈나가는 거  새는거 돈나가는거 막아주는게 가장좋은거지..뭐...조합이 뭐하면 좋아하겠어요 ...        

 

X 기자
그...  같은말씀....양공제조합이 협의를 해서 한다고하면... 전...그... 1개월 3개월 반품 그 받아주는거를.... .1개월.로 하는것을....... 양공제조합이 먼저 협의가되서 근데 이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암웨이하고 애터미가 그걸 반대를해요. 그러니까 .. 그 큰회사들을 제외한 나머지회사들은...떴다방이 와서 해먹고가는것을 좀  예방해주고 해달라.. 라는 거고...그 큰회사들은 당연히 이제 자리가 다 잡혀있고 우리는 그거 상관없이 모든것을 다.... 3개월이 지나도 우리는 반품을 해주는데 무슨소리냐 이렇게되는거고...그러니까..그  그차이가 너무 그냥 극명하게 드러나있어서 쉽지는 않아보여요... 근데 이제 엄밀하게는 그냥..일반회 사들이..그 저런 조직인지 아닌지는...  자기들이 잘알아요..본인들이. 받아들이는 본인들이...그리고. 떠돌아다니는 조직...쟤네들이 어떤 소문이 있고 뭘 어떻게 해먹는 떴다방조직인지...그러면 ..걔네들을 아무리 ...영업을 독려하고싶어도... 안받아들여야죠.. 그 회사는.   그나마 지금 최근에 이제 어떤업체가..최근에  접촉한  다단계조직을 ..안받았다고..과거같았으면 받았다고....     

 

이직현팀장
제가볼땐  양조합이 어찌되었든 계속  워닝도 주시고. 저기 업계모임에서 워닝도 주고.... 저희도 뭐..그렇게해서 계속 뭐 아까 뭐.대학생조직도 그렇지만...뭐 옛날 뭐 블랙리스트 뭐 이야기했었잖아요.. 근데 그..뭐 만들수는 없는거죠 지금 블랙리스트했다가는.. 감방가잖아요.. 하하. 그렇게는 할수는없지만은... 조심조심해서..워닝주고. 그렇게해서...그런...그래서 그렇게 될수도 있어요..조합사들..... 모르는 업체들 정말....신규업체들은 모르거든요.그런것들... 그런것들 그래도 저희.. 양조합은 아니까.

 

X 기자
재가알고있는 어떤 업체도 그래요... 그러니까 무서워서...그러니까.. 조직...그걸.그렇게해도 .하려고해도 무서워서 못해... 선뜻 마케팅을 못해요..

 

X 기자
근데 그렇게 했다가 자기네가 망하는 회사들이 여럿을 봤거든요.

 

v기자 

이게 애매한 상황이 있는게..  그 떴다방 조직을 받아들여서 지금도 인제 매출이 막 뜨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고 진짜 문닫은 회사도 있고 이게 극명하게 갈려요..
그러니까는 내입장에서 내가 이 조직을 받아들인다생각하면... 나는 이 좋은 쪽으로를 선호를 하면서 이렇게될수있잖아..거기에 긍정적인 마인드가 이제..

 

X 기자
절대 그렇게 안되는데... 근데 우리가 이걸 이만큼 우리가 이약을     다이어트 이거를  먹으면  10키로를 빠진다그랬어.. 분명히 그렇지 이거. 살때는.한 100만원 주고사면서.나. 살뺄거야 했는데 이게 지뜻대로 되냐고.. 내가 내돈주고..그러니까...  조직을 대부분 사서들어오는거아니에요 다들...

 

이직현팀장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작년에 소식지 내가지고     조직구매 라인구매..뭐 그걸  계속 워닝하고..  대학생 ... 그 두개일거에요.....그렇게해서 예방하려하고.....

 

X 기자
근데이제  그거를 조합이 모두다 체크를 하고있기때문에...  그조직이 들어간회사는 우리가 더 면밀하게 살펴본다이게되면... 조합이 무서워서 안받아들여요..  지금도 보니까..조합이 무서워서 안받아들여요..확실히... 아니그..사람이 마음이 흔들릴수있어요...  아까이야기했듯이.. 이거해갖고..나는 얘네들  잘순화시키고요... 대출안받게하고...  뭐 우리는 그냥  그렇게안할겁니다..그러는데...      그게그렇게되냐고.

 

이직현팀장  

저희가  오픈할수없지만은. 그렇잖아요...  이게 뭐 어떤.....영업권을 갖다가 우리가  월권이....이  .경제성이 왔다갔다하잖아요.....  조합이 검찰수사기관도 아니고...그.. 한도내에서....  만약에 사고나면..이미지가 망가지니까...  그렇게 하려고는해요..

 

v 기자
또 그 ... 후원방문판매 거기도 교육이 나가고있나요...

 

이직현 팀장

저희는 뭐  따로나가는건 아니고..그 후원방문판매는 어쨌든..그 뒤에.... 자기들의...그  아모레든 뭐든 걔네들이.. 일단 .보증을 서고있고... 매출자체가 어차피 대리점별이지않습니까.. 
어쨌던 1년에 한번씩 그 뭐죠... 이택선조사관님이 열심히 하지않습니까..    하하하하하하 후원방판 다 모아놓고...

 

v 기자
거기도 지금 사실 다단계조직들이 되게 많이 넘어가더라고요..후원방판으로...

 

이직현 팀장
그렇겠죠..이쪽에....다단계쪽에 발을 못붙이니까..


v 기자
근데...그때도 제가 한번 전화드려서 그부분을 물어봤었잖아요...그러니까.   후원방문판매는 판매원을  4대보험을 넣어줄수있대요..근데.  다단계는 이게 안되잖아요..  

 

u 기자

실업급여도 못받잖아.


v 기자  

근데 그게 후원방문판매는 된다고하더라고요.... 몰라서그러는거지 인제.. .저희도..근데 이제 거기도 마찬가지로. 초창기 다단계시장처럼...막  사업자들이 막..휘둘려서 기업들이 .또.하고있지않나..그렇게되면은 그쪽에서..만약에 기업이..터져도 무조건 거기는 백프로 다단계라고 터질게 분명해보이니...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후원방문판매업체들은요...서울시에만 있는게 아니에요 오히려  지방에 훨씬 더 많아요... 그러면은 이택선조사관만 믿고있기에는...  지금 저희가 한군데 접촉한데도 한달에 50억씩 한대요 매출이 그러면은요  이거는 그 수준이 아니에요... 자기네들 말이 자기네들은 올해 후원방문판매 정보공개가 나올때..10위 안에 무조건 들거래요...1 2 3위는 정해져있으니까..거기까진 노리지도않고. 10위안에만 든다면 자기네들이 이제 1년밖에안되었으니까. 이런이야기를 해요..그래서...사업자들은 또 그런이야기를 하고... 회사에서 4대보험까지 넣어줘서..수당은 수당대로 받고...  

 

이직현팀장

그업체가 판매원들을 갖다가  4대보험을 해준것이죠?

 

v 기자
네... 넣어줬대요...근데이제 방문판매법에 보면 다단계판매는 그게 절대 안되게되어있잖아요...

 

이직현팀장

개인사업자니까.

 

u 기자
 개인사업자니까..  안돼.. 실업급여도 못받잖아

 

v 기자  

그러니까 신기하더라고 그게...그래서 다단계판매원들이 후원방문판매를 한번씩 이렇게  가볼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X 기자
판매원들은 제가 보니까 돈되는데 가요... 쉽게 돈되는데 가요...그러니까 회사를 선택하는것도 딱 보고 아 내가 이조직 끌고가서 쉽게 큰돈을 벌수있는가 그게 촛점이지...뭐  저회사의 제품이 어떻고 이거는  차후의 문제에요....그런 사람들이 많은 회사는 성공하는걸 보기힘들고... 그러니까 얘네들이 선수인거에요..제가보기에는. 조그만 중소업체들은...  판매원이 선수에요.. 그회사를 좌지우지하니까..

 

이직현팀장..
거기에 휘둘리더라고요...

 

v기자   

보상플랜도 바로바로 바꿔버리는데 뭐...  신생업체는 보상플랜바꾸는거보면..모두가 찬성을 하면은 바로 시행할수가 있잖아요.. 그런 변경된 부분들을......판매원이 몇이 안돼 그럼...... 백프로 되는거에요... 자기가 한사업자가 마음대로 막이렇게 좌지우지 해버리면서...결국에는 기업은 계속 끌려갈수밖에없게되는거에요..

 

X 기자
특히 그런 조그만 업체들 문제가 판매원이 제품 자기가 저기 거기에 넣고 그러니까 어디 중간에 제조사 이제 벤더가 되는거지......  그런회사치고..내가...잘되는 회사 하나도 못봤어요...

 

v 기자
와 진짜 그런사업자도 있더라고요...

 

이직현팀장

저희하는것에 잘 옆에서 도와주시라고요..하하하하하하 그렇게하고...올한해도 또 정신없이...막 또...하하하
 
v 기자
아 연초부터 되게 시장이 시끄러웠죠,..

 

이직현팀장
네..다이나믹하죠... 하하하

 

X 기자
그래도 시장이 정화는 되고봐야되요..그게 .언론이 되었든... 시장 업계가 되었든  반성할것들은  반성하고.. 정화는 되고봐야되요..그래야지 ...업체도 제대로 살고 업계도 살아요...

 

이직현팀장 

근데 정말 크게 터지는...그러니까 터지기전에 예방을 해가지고  이게 진짜 그러니까.. 본연의.  제가볼때도......이 조합을. 갖다가...자체...자율정화잖아요...업계스스로가.. 그러니까...업계사람들이 조합만들어서 하는거니까..그렇게해서 해야지... 여기서 진짜 뭐 큰게 ..크게 하나 터져가지고 진짜이미지 다망가지면...다같이 죽는거니까....그렇게 안되도록 안에서 이렇게 좀 보듬어주면서 또이렇게또 비판할거 비판하면서..끌고갈거고..업계발전...  그러니까..밸런스를 맞추는게 어렵지만 그렇게 해주셔야죠.
저희 그 조합명칭이나 다단계업 명칭..좀 좋은아이디어있으면...좀 저한테 개별적으로  이야기해주시고.
 
v 기자
..다단계판매 그 변경은 쉽지않아요. 오래걸릴거에요..그건

 

이직현팀장

아니 법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저희가 그렇게 쓰겠다는 거죠....저희는  그러니까..홍보활동하는....그 다단계판매 라는.그러니까.그게......

 

X 기자
아 근데 오히려 혼란을 일으킬수있는 그러한 전략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수가 있기때문에.... 일관성에서 떨어질수있는 측면이 있으니까......그거는 조합이 심사숙고를 해봐야할 필요가 있을거같고요 만약에 그냥 내가...아 그냥 우리는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불러야지...   다단계가 너무사람들한테 인식이 안좋으니까... 그렇다해도 다단계 판매는 법적인 용어기때문에..그거는 인제 일단그부분은 가장 먼저 염두에 두고..

 

이직현팀장
아 그렇죠 그건기본인데....소비자..

 

X 기자
그리고 조합명칭도 마찬가지죠..조합명칭도 지금 현재있는 명칭에서 다른걸로 바꾸는것들이 어떤 기대이익이 있는지를 한번 .. 살펴봐야되고..
 
이직현팀장  

예예 그렇죠..저희 내부 설문조사라던가... 당연히 그 절차는 밟아가면서 하죠..

 

X 기자
그러니까 만약에 이사장님이 아 내가 여기에서 지금  있으면서 이걸 내가 일을 했다라고  내세우기위해서 명칭을 바꾸거나 하기위한...아니요..사람이란게 그럴수있잖아요...내가 뭐 열심히 일해..라고 그러니까...
그게.....오히려 역효과가 날수있는지여부는 밑에있는 직원들이 같이 잘살펴서 그것을 논의를 할때 제목소리를...  좀낼수있으면 좋겠다는거죠..
 
v 기자
 저는 또 지금까지 이사장님들이 역대 다 지나오면서 해왔던 홍보활동들 있잖아요...그러면 다 그게다  통일되서 하나로 했을거에요.. .그렇게 십년이 넘게 해왔는데도불구하고 ..공제조합이 소비자들한테  인식이 못했다고한다면 이  홍보수단의 방법으로 생각을 해봐야지.. 이 용어를 바꿔서 소비자를 인식시킨다...  이거는 좀  말이안되는 거로 봐요...

 

이직현팀장
저는 두가지가 다라고 봐요..제가 뭐 제가 또 주제넘은 이야기일수 있는데..

 

v 기자
 그리고...아니 또 무슨 생각이냐면... 지금까지 해왔던 시간동안에 아는 사람들도 분명히  생겼을거라는거에요....근데그걸  갑자기 하루아침에 바꿔버린다면...그럼  지금까지 알았던 사람들은 다시 또 이분들한테도 이걸 다시 알리는 작업이 들어가는데....그렇게하면은  시간적인거나   금전적인거나 이거는   모두다 제가 볼때 너무 낭비가 되는 케이스가  아닌가...    

 

X 기자
그 공제조합이라고 하는 거는 뭐 대한건설공제조합. 뭐 . 무슨. 전문건설조합 공제조합 그래서.....   일종의 대명사처럼 되어있어요.. 공제조합 자체가. 그러면 .일반인들은 다른거는 몰라도. 공제조합이....뭔가 소비자나 다른사람들을  위해서... 공익적인 일을 하고있구나라는 것은 공제조합이라는 단어안에 가지고 있는   인식이거든요..그게  사회적 인식이고 이미지잖아요... 그러니까 이   이미지를 돋보이게할수있도록 앞의 부분을 하는건... 그럴지모르지만...이 공제조합이라고 하는...아주많은 사람들이  이  다단계공제조합뿐만이 아니고... .공제조합이..  굉장히많잖아요.. 우리나라에 가지고 있는 공제조합이 많아요... 각각의 기능은 대동소이해요.. 그래서 공제조합이라고하는..  요 대명사같은거는..일단 납두고...예예..네네..

 

이직현팀장
아 그거는 네 그거는 그대로 .. 둘거에요...  그거는 명칭에도..그거는. 공제조합은 그 베이스로 깔고 앞의 지금 한국특수판매  6글자 를 좀 일단 고민을 하는중인거고요..근데 그거와..그러니까 다들지금....이렇게.그러니까..명칭과 이  명칭을 또 배리에이션 해가지고...시아이 작업을 해가지고...그냥 우리가 홍보활동이나 이런데에...쓰는거. 아까 제가 말씀드린거....농협을 엔에이치라고 딱그냥 하는거니까 이런건 또 별개니까... 그렇게해서 그건 인제 그것도 인제..고민을 해봐야되는데 그건....말씀하신거는.....  공제조합의 그 공익적 그 명칭 그   그 부분을.갖다가 이렇게....상수로 두는 거는  알고  네..그렇게 하고있습니다.

 

X 기자
그래서 좀 ..시장의 풍토를 바꿔야되요...스스로...뭔가좀...

 

이직현팀장

그렇죠..그러니까..저는 지금  1조되는 업체가 지금 두개고. 암웨이하고 애터미. 그럼 뭐.. .  4 5천  뭐 2 3천되는 뉴스킨 허벌라이프 그 외국계 걔네  둘이있고.... 근데 국내업체가.. 뭐 천억... 그러니까... 국내업체들이 한  2 3천억정도  허벌라이프 뉴스킨 그런식의.. 그런데도 조금..중견 허리가 좀 탄탄해져야되는데...거기까지가 아직 안올라와서..

 

X 기자
제가 봐서는 뉴스킨 허벌라이프는 더이상은  안되요...  

 

이직현팀장

예  계속 정체되고...아니..정체가 아니고  오히려  계속 떨어지고있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아이.. 그건  뭐 제가  남의 저기...뭐라고 할건아니고 저희 조합도...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중간허리가 좀...그러니까...그거보다 조금 낮은데가 우리는 많기는 해요....한.. 700 억에서 한  500억 사이...그게 많기는한데.....그게 한  1000에서 2000정도로 좀 이렇게 업이 되서 그게 좀 많이 있어야지..전체시장이. 예...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이건 개인적인 예...근데 그거 뭐 ......다 동의하실거에요.. 중간이 지금...

 

X 기자
얼마전에 어디  목욕탕을 갔는데 그 목욕탕 쓰레기통에 ... 다단계회사의 제품이  화장품 다쓴 통을 거기다 버렸더라고요 그래서....아 이게..그런데서.... 이제 공... 그런... .공공의 장소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이만큼  많이사용이 되고있구나...일반인들도..그래서 이제 불특정다수가 있는곳이었는데  그게 보여서..아.  제품만괸찮다고그러면  그러면 이 이  소비자들은 이거를.. ..싸고..그럼 괸찮겠구나. 그래서... 암웨이가 가지고있는 제품력 이런부분들은 분명히  회사들이...그  가격경쟁력이나  이런걸 조금 더 갖출 필요는 있지만. 암웨이가 저렇게 1조넘는것들을 수년동안 유지하는 이유가. 단순히 .판매원들이  무슨... 퀄리티 가 높아서는  아니거든요...그러니까  판매원들이 그걸 영업하기 위해서는 그 제품이 그걸 뒷받침해줬기때문에 가능한거에요..그러한 제품들을 잘되는 회사것들을 좀 보고 자기들이 이걸좀..따라할수있게. 이 쪼그만 .중소업체들도..소비자층을 좀 높일수있게.아마그래서 이 조합에서 그거는 대충보이지않나요이게  모두다 판매원이기는 하지만.이게그냥 .본인이 소비활동만 하기위한 판매원들이 상당수잖아요.. 그래서  후원수당을 받는것도 항상 보면은 활동하는 판매원이 뭐  회사들 별로 10프로 미만인 경우가 ..많고..10프로가 훨씬 안되는  경우가 상당수기때문에... 그러면 제가봐선 암웨이같은 경우에는  소비자층이...훨씬 더 많다는 이야기거든요....소비자층이...   ...본인이 뭐 그것을 구매를 해서. 스스로 거기 들어가서 산다는 이야기는....남이 권유하지않아도...  제품을 써보니까 괸찮아서하는거에요...

 

이직현 팀장

두군데가 다 마찬가지아니겠어요...조단위 되는 업체는... 판매원이 아니던  그...저도..뭐 암웨이는 뭔지... 모르겠지만...  애터미도  뭐....애터미가....좀 그.. .260만 270만 지금 제가  정확히 숫자는 없는데... 등록된거는 그거지만. 걔네들이..그사람들이 .다 저기...수당받겠어요?? 아니잖아요.

 

v 기자
 9대 1 비율이라고 하더라고요...

 

이직현 팀장

예....근데 거기에 그러니까..어차피 소비자 그냥  회원가입해서 물건사려고 그냥  회원가입한거지  그러니까..용도가 이제.. 목적이...

 

v 기자
그러니까 이게  재미있는게... 애터미의 헤모힘이 사실 다단계업체 몇군데서 다뤘던 제품이에요..근데 그때랑 지금이랑 가격이 엄청 차이가 나요... 그때는 10만원이 넘었던 헤모힘이..애터미로 오면서...가격거품이 확꺼진거에요....그랬더니 이게지금 ..이슈가 되고 인기를 얻고..소비자도 많이 구매가 되는거고..

 

이직현 팀장
그러니까...이것도.. 두가지로 보면..진짜 그냥 물건이 좋아서..그래서 .유통적인 차원으로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도 있고 좀  돈을 벌기위해서 자기 이제 있고....... 그 중간적인 성격으로.. 돈은...그러니까...우리 이사장님이 옛날에  처음  오셔갖고 그이야기 많이하시더라고요..... 부업개념으로 생각하여 접근하면 더 건전해지지않겠느냐. 부업개념으로 .... 자기들이 그냥  본업하고.. 이거 그냥 물건쓰면서.. 그다음에 옆에 권유해갖고 하면서 할때... 쪼금  짜투리돈으로..한달에 뭐  몇십만원이라도 나오면은 그 연금받듯이..연금받듯이 그러면은 그게 더 건전한거 아니겠느냐.. 이거이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그렇게 욕심을..그리고 또 . 이제 진짜로..막 그  업체마다 조금  틀리긴해요. 뭐 우리제품은  .보정속옷 이나 이런거 하는데 같으면은.. .그러니까 이런....   일반생활용품이 아닌..그런 특수한물건같으면  거기는 정말.....아모레.. 방판...  화장품 그 아줌마들처럼..거기는 되게. 판매원들이 많아요..그리고 그분들은 단가수당받는 비율 금액이 커요 거기는 정말 그.. 업을 하려고하는데고.그래서...업체마다 다... 그러니까....케이스바이케이스..틀리더라고요.. .그거에 따라...자기들의 목적에 따라서 이렇게.....운영하면 되지않을까..그... 지켜봐주고.. 어떤거 하나를 한 특정업체를 갖다 잡아가지고 여기는 이렇다는등 저기는 저렇다는 등.. 이렇게하는게 아니라..또 전체적으로보면.. 네...그래서...거기에 대해서 어쨌던... 다단계라고하는  이 유통업에서...  하여튼...      5조에서..조금 더 빨리 튀어야되잖아요... 저희도 처음으로 요번에  2조가 넘었는데..그러니까 ..물론.애터미가 큰 역할을...했지만 그래도 어쨌던..그. 나머지 업체들도 ... 꾸준히 어떤 자기역할을 하기때문에...  그래도... 줄어들지는않고 조금씩조금씩 커가는거거든요.. 그 뒷받침하는건데.....  거기 욕심을 조금내면..이제 그 천억대이상 업체들이 조금 몇개만 더...  이렇게 하면...

 

v 기자

지금   칠팔백억대 하는  업체들이 지금 

 

이직현 팀장
 대여섯개는 되요.

 

X 기자
여기는 지금 특판은  대여섯개가 되요. ??

 

이직현 팀장
네.. 네...카리스가  왔다리 갔다리...제일 좋았을 때는 구백억까지갔던거같은데.또쫌 쭈그러들었다가...그러니까 거기는 도리어 오히려 건전한 거긴 어차피.. 뷰티샵 이렇게 그런식으로해서...소매판매보다는 도매식으로 하니까. 오히려 더.. 안정적일수있죠..어쨌던 자기들의 안정적인 비지니스 포트폴리오만 만들면은 좋은거니까..

 

v 기자
카리스가 그렇게 없었던것같은데..

 

X 기자
그거는....그 오너가 욕심이 없어서그래요.. 

 

이직현 팀장 

그러니까...  그러니까...욕심을 부리지않는...
 
X 기자
무슨이야기냐면 화장품을 제조하고있는 사람이 카리스의 그 회장이에요..나는 화장품을 제조해서..카리스가 유통하는것에 대해서는..이 제조한 것에 대한 마진만 나는 먹어도 나는 충분하다..그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쪽에 카리스에 무리한 영업을 요구하지않고  관여치않아요.  그러니까 이 회사가 건전하게 가는거지...이사람이 욕심을 부려서 나는 여기서 먹는거말고.화장품제조말고..여기에서 별도로 해가지고 .카리스도 내가 해가지고 돈을  챙겨야되겠다 이러면 회사가 무너져요.
 
이직현 팀장
그러니까... 다 이 오너리스크가....      왜 한숨을 쉬세요?하하하 어디 아시는데가 있나요
 
v 기자   

갑자기 한 군데가 생각이나가지고  잘되었으면 좋겠는데......자꾸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왔다갔다 하니까... 

 

X 기자 

대놓고 뭐라고 그러세요.... 회장이 잘못한다고 대놓고.. 그럼 울그락붉으락해도.. 말을 무서워합니다.

 

이직현 팀장
아 그래요?? 네....언론사에서 하세요....하하하 저희는  저희는 경영간섭이 되기때문에.

 

X 기자
아니 그러니까 카리스 사례가 저는 굉장히 좋은 사례로 보여져요... 그 회사가 원래 그렇게 큰회사도 아니고 그 이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니까.. 판매방식이 그 회사가 문제가 있어서  한번 걸렸던 회사였었잖아요... 카리스가... 나중에 그래서 다시 이거를 다단계로 들어오면서 ..그 조직을. 다시 인제 그 ..방문판매법에 다단계 준해서 보상플랜도 만들고.. 해서... 이렇게... 되었는데.  근데....그 과정에서...뭐
매출이 없을때부터 그 매출이 적을때부터... 그 회장이 그부분은 관리를 잘했어요...그러니까..최소한 여기에 대해서 큰욕심은 안부렸어요... 

 

이직현 팀장
오너가 욕심을 안부리고....  물건만 좋으면은...

 

X 기자
그래가지고... 그거를 브랜드 관리를 잘해오고.    근데..   말은쉽지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우리도 말은 쉽지..나는 그거 하게해서 하라그러면  하겠어요? ..머리빠개지지..  

 

v 기자
우리도 기사쓰고 말하라하니까 하는거에요... 운영하라하면 못해요...

 

이직현팀장...

어이구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오늘 자리 바쁘신데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요...
..6월달에는 또 저희 이사장님 모시고 .... 계속 ..많이 도와주시고요..하하하하하. 예 ....그럼 ...뭐.. 예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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