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4

노정래기자 | 입력 : 2020/01/25 [01:08]

2019 12 11 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4

세션 2 특수거래2 박한길 직판협회 회장 애터미회장 의 ‘직접판매사업자 (주)애터미의 해외진출 사례’
 
직판협회 협회장을 맡고있고 애터미 회장을 맡고있는 박한길입니다.저는 이런 세미나가 정말 우리 직접판매 산업업계 제가 사업자도 하고 월급쟁이 경영자도 하고 업계일을 쭉 하는것이 25년 세월되는거 같은데 공정위에서 과장 직접 나와주시고 우리 교수님들 연구해서 발표해주시고 또 행정기관에서 관심가지고 이런 자리가 마련됐다는 것이 격세지감을 많이 느끼고요.정말 감사하단 생각듭니다.왜냐면 그동안 우리 업계 전반적으로 좀 사회적으로 문제아 그런 산업으로  취급받으면서 정말 오로지 규제하고 단속해야되는 사업분야로만 인식되어있다가 이제는 사회 국가 차원에서 육성하고 바람직한 방향 모색하는 그런 자리가 된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들 드리고 또 감동을 합니다.그리고 이 자리에서 그동안 10여년 동안 저희 애터미가 정말 원칙을 지키면서 해왔던 사례를 발표하고 사례가 모범이 되어서 업계 전반 발전할수있는 계기가 된다고하면 더없이 감사하는 자리가 될것같습니다.저희 지금 해외진출현황입니다.현재 13개국에 진출해있습니다.이렇게 보면 환태평양으로 주로 나가 있는데 올해 러시아 오픈했고 그리고 지금 키르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내년에 전부 다 오픈예정입니다.터키법인이 설립되서 오픈 준비 서두르고 있습니다.영국법인오픈 콜롬비아 브라질 지금 오픈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현재 멕시코까지 진출을 했습니다.명실상부하게 세계글로발로 진출해 나가고 있습니다.현재 글로발 매출은 올해 이제 4500억정도 내부자료에 의하면 4500억정도 예상됩니다.국내 매출 1조 예상됩니다.올해 국내매출은 1조 5천억 정도 달성이 될것같고 현재 해외만 300만명정도 회원 지금 등록이 돼있습니다.지금 국내 300만명넘어서 400만명 정도 되기 때문에 국내 700만명 가까이되는데 내년 국내 해외의 회원숫자가 같아지고 그다음에 해외회원이 더 많아지게될것같습니다.매출성장을 보면 해외쪽의 비중입니다.처음에는 2014년 7.8프로였는데 2019년 30프로 정도까지 저희회사 전체 글로발매출 30프로 해외서 일어날것 같습니다.올해 1억불 수출탑 수상했습니다.그런데 2011년 500만 천만 2000만 3000만 5000만 7000만 단계별로 상을 주고 있습니다.한번도 빼지않고 거의 한해 걸쳐서나 매년 이렇게 받아온것 같습니다.이런 기록이 진귀하다해서 대통령표창까지 겸해서 같이 받게됐습니다.그동안 공정거래위원회나 통상산업사업부같은 경우도 장관상 추천되었다가 다단계업체를 줘도 괸찮나 그래갖고 계속해서 안됐다고 죄송하다고 후보는 올라갔었다고 이런 연락만 계속 받았었는데 이번에 대통령상받고나면은 우리 장관님들이 상주시는데 별 부담없지않을까 생각듭니다.특히 공정거래위원장 상은 꼭한번 받아야.. 그래서 우리 다단계업체도 공정거래위원장께서 상을 줄만큼 우리가 이제 정상화가 됐고 또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됐다는거 언젠가는 꼭 한번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과장님 기억하셨다가 멕시코 가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여기 인도네시아 모였을때는 너무 많이 몰려와가지고 여기가 정상적으로 앉는 자리인데 바닥이라도 앉겠다고할만큼 열광적으로 많은분들이 모이셨습니다.대만인데 여기는 이제 매달 석세스아카데미가 이뤄지는데 요장소 하나만 가지고 안되가지고 이만한 장소를 3천명 모이는 장소 또하나 얻어가지고 다중중계방송으로 대만도 세미나를 하고있습니다.한국은 지금 10개호텔 2000명 3000명 모이는 10개의 호텔을 다중중계방송으로 연결해서 동시에 매달 지금 세미나를 하고있습니다.한국에서와 같이 동일한 시스템으로 지금 비지니스를 하고있습니다.저희가 이렇게 해외 나가서 비지니스를 하다보니까 국격이라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우리가 88올림픽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있느냐 이렇게 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할만큼 국격이 좀 낮았었는데 지금은 이제 기업들이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그다음에 한국의 이런 전반적인 기술수준이 쭉 올라가고 이러면서 국격이 올라가면서 한국제품에 대한 신뢰가 굉장히 높아졌다는 것을 실감을 합니다.그래서 우리가 국제비지니스를 하는데 별 장애가 없다는거 그리고 한국의 상품제조기술 품질관리기술이라고하는것이 세계 지금 완전 탑레벨입니다.기술강국이었던 일본 독일에 대해서도 뒤지지않는 기술강국이 됐고요.한때 샌드위치위기론 있었죠.일본기술 중국인건비에 밀려 한국경제 설자리가 없다하는 것이 10여년전 경제학자들이 얘기하는 샌드위치위기론이었습니다.완전히 역으로 돼가지고 일본이 앞서갔던 아이티 기술을 거의 대부분 다 따라잡아 일본 가전 10개사가 올리고있는 총이익금과 삼성전자 한 회사가 올리는 이익금비교했을때 더 크다고 할만큼 한국기술수준은 세계 최정상이 되었고요.인건비때문에 조선업 같은경우 중국에 다 뺏겼었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그래서 다시 조선업같은 노동기술자본이 집약되야되는 산업 그다음에 노동력의 비중이 상당히 큰 조선업도 다시 한국으로 다 리턴하는 한국의 기술 수준이라는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탑레벨이 됐고 이런 전반적인 부분들이 해외 나가서 비지니스를 하는데 아주 긍정적 영향을 미쳐주고있고 다 아시다시피 한류의 영향이라는 거 정말 저희가 나가서 덕을 많이 보고있습니다.이런 바람들이 불 때 다른 업체들도 같이 나가서 우리는 해외에서 돈을 벌어야만 살수있는 그런 나라기때문에 그런 활동들을 같이 더 했음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직판산업 협회장을 맡으면서 취임사에서 했던 이야기가 저희 애터미가 진출했던 그런 사례를 같이 공유하면서 다른 업체들도 좀 진출 활발하게 할수있는데 도움이 될수있다고하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렸는데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지금 그동안 얼마나 잘했는가 다시 되짚어보고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애터미가 글로발로 성공할수 있었던 키워드를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그중에 절대품질 절대가격의 대중명품전략이라고 하는것입니다.그러니까 제가 이번에 멕시코시티에서 다이렉트셀링업계 디에스에이 시오카운셀이라고 1조이상 매출 올리는 글로발리더의 최고책임자들 최고경영자들이 만나서 암웨이 디보스회장님이라던가 뉴스킨 허벌라이프 매리케이 이런 회사들 우리 어머니 대에 막 화장품 영양크림 하나 가지고 엄청 기분 좋아하시던 그런 전설적인 그런 기업의 시오들 오셔가지고 같이 2박3일 정도 회의를 쭉 하는가운데서 제가 발표하는 내용중에 우리 직판산업을 특히 우리 네트워크마케팅 분야를 빅비지니스라고하는데 과연 빅비지니스가 맞는가 하는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왜 그럼 우리가 빅비지니스가 안됐는가 이야기를 쭉 했습니다.그래서 그 가운데서 인제 우리 네트워크마케팅이 특히 다른 유통라인 다른 채널하고도 경쟁을 할 생각을 해야되는데  그러니까 할인매장 티비홈쇼핑 인터넷쇼핑몰과 품질가격경쟁을 해야될생각을 했는데 그거를 안했다 왜 안해도 살아남을수 있었느냐 당연히 죽었어야했는데 수당을 준다는것 때문에 좀 비싸도 품질이 맘에 안들어도 사주는 어떻게 보면 이 업계의 장점이 도리어 우리 업계를 왜소하게 만드는게 아니었느냐 애터미는 처음 출발할 때부터 직판업계하고 경쟁하는 회사가 아니고 일반유통 할인매장 티비홈쇼핑 인터넷쇼핑몰하고 경쟁해서 품질가격 당당히 이기는 컨셉으로 가겠다고 선언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주효했다 얘기를 했었습니다.그래서 지금 이제 품질을 최대한 높이고 비용을 줄여가지고 수당을 줘도 경쟁력있는 가격을 유지할수 있도록 했던 절대품질 절대가격 명제하의 대중명품 전략 그러니까 백화점수준의 품질인데 가격은 대중이 살수있는 할인매장가격정도로 취급을 해보자 했던것이 애터미가 성장할수 있었던 비결이라면 비결이 되겠습니다.절대품질 절대가격을 유지할수 있었던 부분중에 협력업체에 저는 이제 유통 전문이기때문에 협력업체 생산업체가 어떻게 해주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그래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뭔가 했더니 전부가 캐쉬플로우 상에 문제가 있어서 결제를 빨리 받는게 문제였어요.그래서 저희는 납품즉시 현금결제를 해주는 그런 제도를 실시하고있습니다.생산업체에서 납품해서 저희 창고 들어오면 팔리던지 안팔리던지 우리가 책임진다 이렇게 해서 즉시 현금 결제를 했고요.즉시현금결제를 하다보니까 하루에도 수십대 납품차량이 입고되는데 그거를 매건을 즉시즉시 막 현금을 주라고했더니 우리 담당자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에요.그래서 어느날 찾아와서 하는 말이 일주일씩 몰아가지고 주면 안됩니까?어떨때는 백건씩 몰립니다. 업무가 너무 과중이 됩니다.그러면은 일주일씩 모아가지고 줘도 괸찮은지 물어봐라 그래도 괸찮다그러면 그렇게하고 그중에서도 자금이 급하니까 바로 좀 줘버렸음 좋겠다하면 그업체만 선별적으로 그렇게 하라했더니 협력업체들이 다 아유 일주일안에만 주면 너무 감지덕지요 해가지고 지금은 일주일 안에 현금결제를 해주는걸로 하고있습니다.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설비자금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부족하면 은행에 돈빌리러가기전에 우리하고 미리 좀 협의를 해달라고얘기합니다.왜냐면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리면 어차피 이자가 나가는데 생산원가 상승요인이 되고 납품가격이 올라가고 소비자한테 부담을 시키는거 아니냐 우리가 은행에 맡겨놓고있는 돈이 있는데 빌릴때는 이자가 비싸지만 이자 받을때는 몇프로 안되니까 우리가 선급금으로해서 지불해주면 이자안나가고서 씋수있지않느냐 운영자금을 우리가 이렇게 무이자로 지원을 해주는 그런것들을 하고있습니다.그다음에 이제 품질관리시스템을 만들어서 협력업체를 무조건 질타를하는 것이 아니고 과학적인 품질관리기법을 가지고 저희 회사가 가지고있는 막강한 몇가지 경쟁력들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품질관리 디자인 이런 부분들입니다.실질적으로 품질관리를 잘 할수있게 하고있고 그다음에 일품일사원칙이라고하는게 한 품목은 한업체에서 끝까지 구매해주겠다고 약속을 해주는겁니다.단 부정을 하지않고 품질을 속이거나 양심 속이는 행위를 하지않는 이상은 한 업체에는 계속해서 구매를 해주겠다 그래야 이제 설비도 장기적으로 감안을 해서 투자를 할수있고 그다음에 알엔디도 제대로 해나갈수가 있는겁니다.그런데 경쟁을 시키면서 언제든지 잘라버리겠다고 이렇게 가면 불안해가지고 설비투자도 제대로 못하고 연구개발이라던가 이런 것도 장기적인 투자가 돼야되는데 개발해놨는데 납품중단이 돼면 어떻게 할것인가 그래서 연구개발도 제대로 못하는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이제 업체선정은 엄격하게 하지만 한번 선정이 되면은 끝까지 우리는 가겠다 이렇게 해서 그리고 이제 합리적으로 원가절감을 하자 같이 공동으로 원가계산을 하고 그래서 적정한 이윤을 우리가 보장을 해준다 우리도 협력업체가 10프로 이윤이 나는지 봅니다.10프로 이하가 되면 방안을 찾아줍니다.원가 절감을 할수있는 요인을 찾던지 10프로정도는 되어야 성장에 따른 현금조달이 됩니다.그래서 성장을 하지않으면 5프로 이익이 나더라도 기업이 원만하게 경영을 할수있는데 성장을 하게되면 설비투자라고 하는것은 선투자가 되야되기때문에 항상 자금 결핍 현상이 생기더라는 겁니다.그래서 저희처럼 고속성장을 하고있는 이런 분야에서는 최소 우리 협력업체들이 10프로 이익을 볼수있도록 해줘야되겠다 해서 그런 정책들을 쓰고있습니다.그러면 이제 사내에서도 어떻게 하면 원가절감을 할것인가 애터미 내의 비용이 적게 들어가야된다하는 거에요.저희가 이제 일에 대한 개념부터 달리하고있습니다.일을 잘하거나 열심히 하지말라라고 얘기를 합니다.그 일을 없애라 라고 하는겁니다.그 일을 없애는 것이 가장 잘하는거다 지금 일례로 스마트폰 뒷쪽배터리 커버가 있었죠.그런데 나사를 빨리 조이려고하지말고 나사를 조일 필요가 없도록 만들어라.나사없이 언더커버 만들어갖고 따닥하면 잠기게 하고있었죠.지금은 어떻게까지해놨냐면 아예 뚜껑도 없애버린거에요.배터리 용량도 길어지니까 굳이 배터리 꺼내갖고 따로 충전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버린겁니다.그래서 일 자체를 없애버리는거 그것이 바로 일을 제대로 하는거다 인제 어떤 일이든지 일을 어떻게 없앨것인가를 연구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일들이 많이 없어졌고요.그다음에 프로젝트중심의 안 개발 어디에서 오면 회사조직도내부라고하는데 아예 조직도를 못만들게합니다.완벽한 플랜 올개니제이션을 하는데 거기에 자율결제시스템도 돼있죠.자율결제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은 담당자가 최종 결정권자가 되는겁니다.아무한테도 돈을 쓰는데 허락을 받고 쓰는것이 아니고 담당자가 최종 결정을 하는겁니다.사실은 이런 개념을 받아들이는 거 우리 직원들도 힘들어했어요.그러면은 몇백억씩 써도 된다는 얘기입니까 저한테 대드는 직원도 있었거든요.돈을 쓰라고 그러는데도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합니까.도리어 반론을 제기하는 그때 제가 뭐라고 설득을 했냐면은 나는 회사 돈을 갖다가 펑펑 쓰는거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에다 돈을 쌓아놓고 안쓰는 거를 걱정한다 저희 회사에 현금이 한 2000억있나 1800억있나 하여간 있습니다.그런 돈을 몇백억씩 갖다가 나 이런일 저런일 해보겠습니다 하는 직원이 왜 없느냐 나는 돈을 갖다가 쓰는것을 걱정하는것이 아니고 안쓰는거를 걱정한다 예기하면서 직원들을 설득해서 자율결제시스템을 만들었고요.제가 이제 사옥을 지으면서도 컨셉이 뭐였냐면 체육관 안으로 들어간 사무실이었어요.사무실 안에 체육시설을 해놓는것이 아니고 아예 체육관을 짓고 그 사이사이에다가 책상을 놓고 일한다고생각하자 그래서 근무시간에도 운동을 할수있도록하겠다 수영장 짓고 승마장도 만들고 막 이런 거를 하니까 직원들중에 아니 그러면 회사에 와가지고 일안하고 하루종일 운동만 하고가도 된다는 얘깁니까 이러면서 항의를 하는 직원이 있었어요.그때 제가 뭐라고 했냐면 나는 직원들이 하루종일 운동만 하는거를 걱정하는게 아니고 이렇게 시설을 해놨는데 운동 안하는걸 걱정한다 자 여기 매일 2시간씩 운동 할사람 손들어봐 그랬는데 아무도 안들더라고요.거봐 어떻게 매일 운동을 하냐 시설해놔도 운동을 안하니까 근무시간 끝나고 운동을 하라면 집에 가기 바쁘니까 내가 근무중이라도 운동하라고하는거다 그리고 운동하면서 서로 이렇게 친해지고 하면 회의시간 얼마든지 짧아질수있다 농구하고 부딪히고 이렇게 했어 그랬더니 서로 직원들까지 형동생 누나동생 하고 그러면 아 이번에 형 이것좀 해줘 그랬더니 안돼?전에도 해줬는데 또 시켜 하면 아 이번만 해줘 그래 알았어 이번만 이렇게 회의가 끝나는 것이 최고로 좋은거다 그리고 야 전에 했던거 그 아이디어 왜 엉터리같은거 하냐 형이 안도와줬으니까 그렇지 이런 분위기를 좀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줬음 좋겠다 제가 그래서 이런 운동시간을 만들어놓으면 회의하면서 책임소재 따지고 갑론을박하고 그런거 다 줄어들게된다.서로 못믿고 서로 견제하게되니까 회의록 싸인하지않는.전 회의록에 싸인 못하게합니다.회의록자체를 못쓰게합니다.품위서 보고서 못만들게하는겁니다.일을 어떻게 정리를 하냐 정리를 해서 수평으로 깔으라는겁니다.전직원이 다 알수있도록 그러니까 수직보고를 하는것이 아니고 수평으로 정보를 공유해버리는 애터미토크 그룹웨어를 만들어가지고 자기가 하는일에 대해 다 올려서 공유를 할수있도록 이렇게 해주고있습니다.그래서 조직을 일정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냥 프로젝트중심으로 해갖고 일이 있으면 그 일을 중심으로 아메바조직처럼 팀이 만들어지는 그런 제도입니다.그래서 그리고 이제 입사를 하면 직원들을 가능하면은 일을 시키지말아라고 제가 얘기를합니다. 좀놀려라 아니 회사가 어떻게 전체가 돌아가는지도 모르는데 제대로 하겠냐 이거에요 그래서 놀려라 한참놀다보면 어떤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이런일 해보겠다 저런일 해보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면 그때 해도 늦지가않다 그래서 이 아메바조직이라고하는 부분은 전직원 누구든지 프로젝트매니저 피엠이 될수있습니다.누구든지 밑에다가 조직원으로 넣을수있어요.예를 드면 입사를 하면 명함도 자기가 마음대로 팝니다.뭐 팀장파던지 이사파던지 과장파던지 어떤 직원이 회장명함파도 됩니까그러더라고.파도돼 아직 안파더라고.그래서 자기명함을 자기가 이렇게 파도록했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팀장이나 과장 명함을 파가지고 다니는 직원이 거기에다가 상무나 이사명함 파가지고 다니거나 회장도 팀원으로 집어넣어서 그렇게 일을 할수가 있다하는겁니다.그래서 어떻게보면 제가 여러 이 아메바조직의 팀원으로 아마 가장 많이 들어가있는 사람이 아마 저일거에요.그래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면서 저를 데려다가 이렇게 일을 시키는 쪽으로 합니다.제가 무슨 일을 시키는것보다는 직원들이 저를 시키는 그러니까 제가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가 돼겠죠.그래서 그러니까 좀 실질적인 면에서 쓸모있는 그러다보니까 제 별명이 과장급 회장입니다.전에는 대리급이었는데 조금 올라갔습니다.그래서 이런 이제 프로젝트 중심의 아메바 조직으로 이렇게합니다.그리고 고용보장을 해줍니다.일단 정식직원으로 들어오면 정년까지는 일을 못해도 안쫓아낸다 심지어 일을 안해도 안쫓아냅니다.무조건 우리는 데리고 간다 하는 그거를 이제 이렇게 보장을 해주고있습니다.물론 정년이 되고나서 재임용은 이제 그때 결정을 하면되는겁니다.그래서 그동안 꾸역꾸역 참았던 사람은 이제까지 참았는데 더이상은 못참겠다해서 정년되면 이제 보내는데 62세를 지금 현재는 정년으로 해놓고있습니다.그래서 58세로 했다가 한 4년늘린게 자꾸이렇게 교육이 늦어지다보니까 결혼이 늦어지고 자녀결혼이 늦어지다보니까 62세는 되야 자녀들 겨우 늦게 결혼시키고하더라고요 그때까진 어떻든 회사에서 월급을 보장을 해주겠다 이렇게해서 지금 하고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과연 뭐 기업이 잘하고있느냐하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이론들이 있을수가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가족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보통 기업들이 많이 그러죠.삼성가족 저희 애터미도 이제 가족이라고 얘기합니다.가죽 중에 일 좀 못하는 사람 있다 그래가지고 너 나가 가족에서 족보에서 팔거야 말로는 족보에서 판다고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파느냐 하는거에요.그런 측면에서 저희는 고용을 보장하는것이 맞다 그런데 정말 일 못하는 직원도 있어요.밥값못하는 직원도 있는데 다른 직원들이 불편해하죠.인제 커뮤니케이션도 잘 안돼고 고집도 세고 막 이런경우 있잖아요.거기다가 성격까지..능력도 없는데 성격까지 나쁜직원도 있을수가 있어요.그러면 다른직원들이 힘들어합니다.그럼 인제 아 회장님 저사람 정말 우리끝까지 같이가야됩니까 이렇게 저한테 항의를 하고하는 경우가 있어요.그러면 제가 이렇게 설득을 합니다.저사람이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있어 엄청중요한 역할을 해.조직을 안정을 시켜.무슨 말이에요 막 지금 조직을 얼마나 들쑤셔놓는데요 그러면은 봐라 다른 직원들이 봤을때 쟤는 분명히 다른회사 가서도 쫓겨날 앤데 안쫓아내는걸 보니까 나정도 되면 진짜 만고강산이구나 정년까지 아무런지장이 없겠구나 이 회사만 잘되면 되겠구나 이렇게 지금 조직을 안정화시킬거 아니냐 그러니까 저런 직원이 회사에 꼭 필요한거야 막 하면서 어떻든 그렇게해서라도 그렇게 저희는 이렇게끝까지 같이가는 말이되는지 안되는지모르지만은 어떻게 그렇게 설득을 해서라도 같이 갑니다.그런데 지나놓고 보면요 나중에 몇년지나니까 다 밥값을 해요

성격나빴던 그런 직원들도 여기저기 부딪히면서 원만해질 정도되어지고 또 자기자신을 알게되죠  아 정말 내가 다른직원들에 비해서  능력역량이 다 떨어지는구나 그런데 이 회사에서 봐주는구나 이렇게 겸손해지니까 뭔가 일을 찾아가지고 자기직무를또 하게되더라 하는거에요 고용을 안정시켜주는거 이런부분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다섯째로 하고있습니다.성장비결중에 이건 이제 다른 회사 데이타입니다만.원가비중입니다.저희가 이제 구매를 해와서 판매를 하는데 저희가 44.92프로 약 45프로죠.그러면 수당 35프로 주면 80프로가 회원에게 가게돼있습니다.그런데 여기 이제 에이 비 시 디사 국내에 들어와있는 미국계 외국계 직접판매회사 4개입니다.그중에 이 회사같은 경우 보면 9.2 프로 15프로 이렇습니다.이런 원가포지션을 가지고있는데 그런데 이회사 이렇게 원가 프로가 낮은 회사일수록 또보니까 일반관리비중은 또 높은 편이에요.사실은 이런 회사들이 현재 매출이 뚝뚝뚝뚝 떨어지고있습니다.그 떨어지는 원인을 저는 분명히 이렇게 이런 데이타만 보면 알수있다고 보는겁니다.애터미같은 경우는 10.19프로가지고 경영을 하고있습니다.이 중에는 이제 5프로 정도가 택배비 하고 카드수수료입니다.그럼 5프로 가지고 사실은 경영을 하는거죠.그래서 그중에 이제 행사비용이라던가 차량운송비라던가 건물관리비라던가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있는데 5프로정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35프로되는 회사는 저희는 5프로가지고하는데 택배비 하고 카드수수료 빼고나면 31프로 가지고 하는 거죠.저희보다 6배 정도 관리비용을 많이 쓰고있고요.대부분이 이제 여기도 5프로 빼고나면 15프로라고 치면 저희보다 3배 정도는 관리비용을 많이 쓰고있는 그래서 저희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싸게 공급하는 것이 유통서비스업의 기본 임무라고 그러면 우리가 쓰는 비용 자체를 줄이는것이 우리 업무의 본질이 되야된다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하고있습니다.그러면 이제 35프로 수당을 주고 여기서 10프로 비용을 하면 그래도 10프로가 남습니다.그래서 지금 적자안나고 잘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앞으로 이제 우리 업계에서 이 비용을 줄이고 그 다음에 이쪽 원가비중을 좀 높이는 쪽으로 그리고 외국계이다보니까 국내수입가격 견적 중심이에요.그러면 미국본사에 또 이익을 남겼을거고 운송비라던가 관세라던가 이런거를 따지면은 실제로 이거는 더 훨씬 더 낮다고봐야되겠죠.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와가지고 일을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반복구매가 일어나지않고 그러다보니까 뭔가 부담행위를 하게되고 조직적으로 수당을 받기위해서 이렇게 이제 베팅을 해야되는 그런 현상들이 우리 업계에 바로 근본원인을 따져보면 이런 것부터가 문제가아닌가 이렇게생각을 하고있습니다.저희직원 1인당매출액은 70억정도 됩니다.그래서 인제 일반관리비 금방 설명을 드린 부분들이고요.원칙중심의 정도경영하고있다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지금 저희가 뭐 저희도 다단계업계 10여녀전에 험한 상황에서 이렇게 들어오다보니까 이렇게 이제 좀 문제들이 많았어요.그래서 2011년에 베팅추방결의대회라그래가지고 원칙중심의 퍼포먼스를 센타별로 경연대회를 해서 1년동안 계속해서 실지로 이런 어떤 퍼포먼스를 하도록했습니다.그러니까 말로 교육하고 가만히 앉아서 듣고 뭐 안하겠습니다하는거 이거 가지고도 효과가 안나는겁니다.그래서 인제 무대에 올려가지고 연극을 하도록만들고 이런 것을 계속 하도록하니까 이게 상당히 효과가 있었고요.그다음에 이제 이런 나쁜 문화들을 척결하기위해서 다시 영상으로 어떻게 하고있는지 찍어서 올리라고했고 제가 또 이렇게 직접 막 분장을 하고 이순신장군복을 하고 가고 해가지고 정말 앞장서서 외치고하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원칙에 근접을 시키는 그런 역할들을 했었습니다.제가 출연했던 영상하나 주연배우가 접니다.제가 이렇게 연기력이 있는줄을 10년전에만 알았으면은 충무로로 데뷔를 하는건데 그리고 장동건못지않게 화면발을 잘 받는거같아가지고 실물보다는 나중에서야 발견된 것이 안타깝습니다.어떻든 나름대로는 정말 업계의 체질을 바꾸기위해서 피땀나는 노력해온 10년세월아니었던가 생각합니다.지금 저희가 인제 글로발로 세미나를 하고있는데요.지금 각국에서 몇천회 몇백회 해나가고있습니다.작년에는 2552회를 회사에서 주관하는 세미나를 했습니다.이런 부분들을 사업자들에게만 맡기다보니까 좀 문제가 많은것같아서 회사통제하에서 이렇게 세미나를 해나가고있습니다.그다음에 어 이거 12일까지 발표하지말라고 공문에 당부를 했었는데 내일이니까 오늘 여기서만 기자님들 오늘 내지마시고 내일 좀써주세요 네 그래서 정말 우리 인제 씨씨엠 인증받는거 정말 쉽지가 않은데 일반 업체도 쉽지가 않은데 전에도 이렇게 심사를 하고가면은 심사관님들께서 꼭 하는 얘기가 다단계업체만 아니면은 뭐 줄만한 회사입니다 그러고 가서는 또 안주고안주고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인제 우리 특판조합 이사장님도 여러가지로 애를 써주시고 이렇게해서 우리를 잘 아는 분들이 정말 애터미는 받아도 될만하다 옆에서 이렇게 말씀을 잘해주셔가지고 이번에 받게된거같습니다.저는 이 부분이 우리 업계안에서도 지금 이제 두 부류가 있죠.좀 말썽을 일으킬 위험 소지가 있는 그런 기업들도 있는가하면은 이미 안정권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서 인제 행정적으로던 제재를 안하더라도 다 자율적으로 할수있는 그런 업체들이 우리 업계안에 있기때문에 그런 업체들은 이 ccm인증을 받을수있도록 또 상당히 이런 받는 절차가 까다롭기때문에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되는지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먼저 받은 업체로써 우리 업계에 공유를 할수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또 한가지 이렇게 받은게 가족친화 우수 기업 인증을 받게됐습니다.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거를 받으면서도 지금 이거를 평가하시는 분들이 예를 들면 여직원 출산휴가 간 기록이 없다 이거에요.근데 갔냐고 물어보면 다 갔다 그러는데 기록이 없는거에요.왜냐면 저희가 출퇴근부가 없기 때문에 언제 갔는지 언제 왔는지 사실 기록이 없는거에요.그러다보니까 이제 도리어 이게 증빙이 없어 좀 곤란하다 현장에 와보니까 정말 친화적으로 어떤 기업보다도 잘하고있는거같은데 그래서 전에 받으려다가 못받다가 이번에는 이제 아무튼 주신것같습니다.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그래서 콜마 비엔에이치 같은경우 지금 이제 쭉 매출이 이렇게 올라갔습니다.고용도 44명에서 270명까지 늘었고 3495억정도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이 전부터 따지면 사실은 매출이 더 적은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로디포커스라고 저희 회사물류를 전담하고있는 회사인데 지금 이제 약 500억정도 매출을 올리는 그런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바닥부터 시작했는데요.350명의 인원을 고용을 하고있습니다.디옵텍코리아라고 칫솔 만드는 업체인데 아주 적은 매출에서 지금 10배이상 성장했고 67명의 일자리를 마련을 했습니다.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중국진출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있는 부분들인데 현지에 가서 공장을 차려야 될 그러한 부분들입니다.지금 저희가 이게 한 7천평정도 되는 땅인제 이미 착공을 했습니다.비젼센터고요.1공장 2공장해서 건식하고 헤모힘히고 홍삼단 이제 공장착공을 했고 이부분도 착공하게될것입니다.이게 한 추가로 200억정도 추가투자를 지금 하고있습니다.그리고 이거인제 연태에 이제 콜마하고 애터미하고 별도로 합작법인 만들었는데 이것도 한 150억 정도 투자해서 지금 공장을 착공했습니다.이 공장은 이미 지어져있습니다.디오텍칫솔과 애코맥스라고하는 세제공장인데 이건 인제 직소허가를 받는데 필수요건으로 직접 생산해야된다는 조건이 있기때문에 그 허가요건을 만족시키기위해서 이 공장은 지금이렇게 완공이 되어있습니다.그다음에 인제 gs gs전략은 글로발 소싱 글로발 세일스 전략 전세계에서 경쟁력있는 제품을 사서 전세계에다 판다 그러니까 우리가 해외로 나가서 한국제품만 가지고가서 그 나라에서 팔겠다고했을때 그나라에서 저항이 있을수가 있다 하는겁니다.그러기때문에 각나라에서 경쟁력있는 제품을 사서 애터미의 전세계유통망에다가 팔아주겠습니다.이렇게해서 지금 하고있는 것이 gs gs 전략입니다.그래서 예를 들면 대만에서 나온 아로마 파스 라던가 이런 것들을 싱가폴 말레이시아 캐나다 캄보디아로 수출이 되고있습니다.대만에서 생산되는 샌드위치 김이 싱가폴 말레이시아 캐나다 호주로 지금 수출이 되고있고 일본에서 나오는 골반 서포트 스타킹 같은 경우 한국으로 지금 나오고있고 루테인도 글로발로 확산이 돼있고 캄보디아의 캄폿후추가 한국에서 판매되고있고 멕시코의 아보카도 오일도 지금  한국으로 지금 사오고있습니다.그래서 지금 멕시코같은경우는 우리가 여러가지 가져가서 파는것만큼 아보카도 오일만 하더라도 물량이 비슷할만큼 이렇게 돼고있어요.그래서 멕시코 현지에서 굉장히 반응이 좋고 대만 같은 경우는 저희가 대만총통상을 우수기업상을 수상을 한 바가 있습니다.그다음에 인제 현지에서 조달해서 현지에서 파는 뭐 미국 이런 부분들은 전부 각국에서 구매를 해서 판매를 하고있는데 대만같은 경우는 약 25프로정도가 현지에서 구매해서 현지에서 팔고있고 75프로만 한국에서 가져가고있습니다.그래서 글로발 소싱비율을 점점점점 더 높여가고있는 그런 추세입니다.나눔의 문화입니다.뭐 올해 이렇게 기부를했고요 사실은 재단을 만들어서 좀 이런 기부활동을 본격적으로 좀 하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상속세가 워낙 세니까 상속을 할게아니고 홀라당 팔아서 이렇게 이제 재단 만들어서 사회에 환원을 해야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는데 이런 재단을 만드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그러니까 전부 지원안받고 우리 돈가지고 우리가 나눠주겠습니다.그대신에 재단 만들어서 이렇게 세금혜택만 세금만 추가로 내지않도록 해주세요 이러는데도 잘 안내줘요.그래서 이제 아이고 세월갈게아니고 우선 만들어진 사랑의 열매재단에다가 우선 백억기부해가지고 거기서 기부자 제안재단이라고 그래서 기부자가 어디다 써주세요 그러면 그대로 써주는 그런 재단 제도가 있어가지고 아이건 거기다 우선내고 천천히 만드는것은 따로 만들자해서 올해 지금 이렇게 시행을 했습니다.매년 이런 정도를 좀 하려고하고 나중에는 동그라미가 하나 더 붙었음 좋겠다하는 그런생각을가지고있습니다.지금 인제 나눔을 여러가지로하고있습니다.이렇게 달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키트를 사면 그 키트의 전액을 그냥 판매액 전액을 기부를 합니다.보통 이런거 한번 하면 한 7억정도 이렇게 저희가 기부를 하게됩니다.말레이시아 대만에서도 이렇게 행사를 하고있는데 아주 사회적으로 반응이 좋습니다.캄보디아에 학교도 지원을 하고있고 우물파기 이런거 좀 하고있고요.이것저것 이렇게 여러가지를 하고있습니다.이번에 캄보디아에 급하다고해서 저희가 지원했던것 중에 국방성 해군병원에 수술하다가 사람이 죽었다는 거게요.그래서 왜죽었냐 그랬더니 전기가 나가서 아 병원에 발전기가 없냐 그랬더니 발전기가 없다는 거에요.그래서 얼마냐 그랬더니 5천만원이면 두대 산다 그래서 인제 빨리 사주라 그래서 인제 후원을 했더니 갑자기 거기서 연락이 왔어요.훈장을 하나 주겠다고 그래서 아 무슨 5천만원에 훈장을 받냐고 제가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다른거 좀 더 가져와보라 그랬더니 하는 얘기가 그렇지않아도 다른거를 부탁을 하려고 훈장을 주려고했다 아 그러니까 빨리 얘기를 해보세요 그랬더니 앰블런스를 한 20대만 사달라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인제 한국에서는 119에서 몇년 지나고 몇키로 이상되면 다 교체를 해야되잖아요.중고인데 제법 쓸만해요.그래서 이제 20대 사가지고 보냈고 청소차 2대만 좀 사달라고 압축하는 청소차 캄보디아에 없나봐요.한국에 와서 봤는데 너무너무 부럽다고 알았다고 5천만원씩 해서 2대보내고 이렇게해서 보내드렸는데 제가 다음주 캄보디아 가서 몇몇분들 만나서 증정식도 해야되고 그 다음에 지금 캄보디아에 병원이 너무 없습니다.의과대학 만들고 의과대학 병원을 만드는 그런 일을 추진하려고 그러는데 땅을 살수 없어가지고 그런 애로사항을 얘기했더니 몇백만평 가지고 있는 분이 좋은 땅이 있다고 협의를 하자그래서 제가 연말안으로 가서 몇십만평 사서 의과대학을 짓는 일을 하려고그럽니다.다행히 한국에서 은퇴하신 의사선생님들이 65세면 정년퇴직하는데 10년은 더 뭘 하고싶다 그런 분들이 가서 주택만 하나 있고 연구실만 하나 있으면 한국의 의사선생님들 전세계 최고의 의술 가지고있는 분들이죠 그런 분들이 남은여생은 봉사를 하시겠다그래서 월급이 없는 그런 의과대학 그리고 무상교육 무상치료를 할수있는 그런 곳을 만들려 그러는데 지금 1차 천억 정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추진하는데 한 3천억정도 들어가지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있습니다.그런 일들 전부터 이렇게 소소하게 이런저런 일들을 해왔습니다.그다음에 이제 호주 디에스에이에서 초청강연 있어서 갔다왔고요.이번에 직판협회 씨오 카운슬에서 멕시코에서 있었습니다.그때 강의를 했던 내용들인데 정말 여기에 세계적인 회사의 1조이상 매출올리는 오너들이 쭉 오셨습니다.그때 이제 얘기했던 발표했던 내용중에 하나가 이겁니다.요 맨밑에 있는 선이 우리 암웨이입니다.전세계적으로 10조정도 하고있거든요.그런데 우리 업계에서는 다이렉트셀링이 빅비즈니스라고 얘기합니다.저는 거기 가서 뭐가 빅비지니스입니까 이 얘기를 사실 한거에요.말은 그렇게 안했습니다.그렇게 안했는데 우리 업계의 큰형님이 지금 바닥을 계속 헤매고있지않느냐 그런데 그 10년후에 생긴 동일한 유통인 월마트는 550조 그다음에 생긴 아마존 지금 200조 넘어가는데 10년 20년 전에 생긴 우리 업계의 대표주자는 지금 10조밖에 못하고 바닥을 기고있는데 뭘 빅비지니스라고 하느냐 얘기를 막 한거에요.어떻게 보면 굉장히 충격적인 이야기를 막내가 가가지고 한 거죠.그런데 저는 거기서 씨오들께서 정말 겸손하게 이런 내용을 받아들여주시고 고민해주시는 부분들이 좋았었습니다.그래서 참 인품이 훌륭하시다 생각했고요.이렇게 된 원인이 뭐냐하면은 바로 다른 유통채널과 경쟁하려고 하지않고 수당받는다는 이유때문에 좀 비싸고 품질이 좀 열악해도 사주는 우리 업계의 어떤 장점 때문에 우리 업계가 도리어 왜소한 상태로 남아있는거 아니냐 이거를 탈피해야된다 그래서 수당받는거 때문에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고 순수하게 품질과 가격으로 경쟁할수 있는 우리 업계의 체질변화가 있지않으면 절대로 여기서 벗어날수가없을거다 얘기를 했는데 나중에 자료를 전부좀 달라고해서 우리 전 글로발적으로도 어떤 변화가 좀 일어나지않을까 하는것을 기대를합니다.질문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관심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우리 리치 디보스 선대 회장님 돌아가시고 지금 더글라스 디보스가 현재 회장을 맡고있고요.뉴스킨의 회장님이고 허벌라이프 새로운 공동 씨오로 오셨는데 한국으로 치면 보건복지부 차관을 하셨던 분이에요.미국에서 굉장히 고관이신데 이쪽으로 오신 거죠.이분은 샤크리의 후계자시고 그래서 정리하겠습니다.애터미가 글로벌로 성공할수있었던 부분들은 절대품질 절대가격 대중명품전략이었다는거 원칙중심으로 정도경영을 강력하게 추진했다는 것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려는 부단한 노력을 했다는것 한국제품만 세계나가서 팔겠다가 아니고 각국에서 경쟁력을 가지고있는 제품을 우리가 팔아주겠다 이렇게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를 환영할수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는거 창출된 가치는 나누는 것이 기업이 사회와 소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그런 개념을 가지고 경영을 했던것이 애터미가 성공이라면 성공했던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여기까지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질문 받겠습니다.너무 자랑질한거는 용서해주시고요.

​   질문자
사진을 보니까 심볼마크가 새 백조인데.. 백조의 새를 보고 만든겁니까?매출 백조 바라보고 만든겁니까?
 
답변
중의법이라고 대개 얘기를하죠.저는 그냥 백조를 사조죠. 사화가 있고 사조가 있고 이렇게 회사에서 국화가 있듯이 저희 회사를 상징하는 새는 백조입니다.정말 우리가 미운오리새끼였다는거죠 미운오리새끼가 백조가 되서 정말 창공을 날으는 그런 모습을 만들어보자 우리 그동안 얼마나 괄시를 받았냐 그런데 우리안의 디엔에이만 정말 소비자들이 싸고 좋아서 물건을 쓰고 옆에 소개를 했더니 서민들에게 수당이 발생해서 서민에게 일자리를 창출해줄수있는.그런 정말 원리원칙대로만 하면 태생적으로 좋은 디엔에이를 가지고있는데  이게지금 잘못커가지고 떼도 묻고 해가지고 미운오리새끼취급을 받고있는데 이걸 백조로 한번 만들어보자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이제 대통령표창도 받고나니까 우리가 지금 백조가 됐나 생각도 이제 조금은 듭니다. 많은분들은 애터미가 지금 1조기업인데 백조가겠다고 얘기를 하는거다 얘기들을 하고있습니다. 갔으면좋겠고요 아니면 할수없고요 막 키우는것이 보다 중요한것은 일정부분 사회안에서 할수있는 그 역할을 해내는거 이것이 훨씬더 저는 중요하지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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