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9

노정래기자 | 입력 : 2020/01/25 [01:56]

2019 12 11 공정거래위원회 2019년도 특수거래분야 발전을 위한 워크샵 9

할부거래과장 폐회사
 
우선 오늘 미세먼지 극심한데도 참석 감사하고요.다양한 의견들 소신 피력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리겠습니다.사실 작년까지 행사가 올해로 3번째인데요.특수과 기간이 많이된거 같은데 오늘은 제가 그래서 폐회사를 써오지않았습니다.매번 똑같은 폐회사를 하는거같애서 써오지않은 것도 있고 준비를 못한 부분도 있고 즉석에서 말씀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다른 의례적인 말들이나 멘트는 다 생략하고 오늘 가장 인상깊게본것은 저희 선불식할부거래분야와는 달리 특수거래분야에서는 공제조합과 사업자단체들이 안정적으로 잘 구성이 되서 활동을 하고있는 것에  매우 고무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됐습니다.사실 저희과에 이제 선불식할부거래업에서는 사업자단체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물론 만들고자하는 시도도 많았고 저희한테 승인요청한 경우도 과거에 많이 있었습니다만 한번도 승인이 나지않았고 승인이 나지않았던 이유만으로 활동이 안된건 아닌것같고 원래 활동에 대한 의지나 그런 목적이 불투명한 상태가 이어져온것 같습니다.그에 반해 특수거래분야는 그렇지 않은것 같아서 굉장히 인상이 깊고요 올해 이제 우리 과에 선불식할부거래분야애서도 사업자단체가 2군데가 출범을 해서 임의단체로써 저희한테 승인요청을 한 상태입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상태인데 오늘 제가 여러 의견들을 듣고 그리고 사업자단체분들이 참석하셔가지고 좋은 의견들을 주시는걸 보면서 우리 분야에도 사업자단체는 꼭 필요하고 그 사업자단체가 잘 운영될수있도록 공정위에서 노력을 많이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갖게되었습니다.그런 점에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특수거래분야도 선불식할부거래분야와 같이 사회적으로 특별히 우호적인 신뢰관계나 인식을 주지못하고 지금까지 활동해온 것이 사실인것같습니다.공정위 내부에서도 특수거래과나 할부거래과는 직원들에게 있어서 선호부서가 되지못한것도 사실입니다.다양한 분들의 의견통해서 특수거래분야뿐만아니라 선불식할부거래에서도 많은 이미지개선이 이뤄지고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있습니다.이상협과장님과 같이 노력해서 공정위 내부의 직원뿐만 아니라 외부의 사회에서의 신뢰도나 이미지재고를 위해서 더많은 개선이이뤄질수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하겠습니다.다시한번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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