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중심경영(CCM)설명회 질의응답

노정래기자 | 입력 : 2020/02/17 [09:11]

 2020 1 16 소비자중심경영(CCM)설명회 질의응답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소비자중심경영(CCM)설명회에서 질문자는 회사 입장서 인증제도를 생각했을때 소비자중심 경영체계 확립도 중요하지만 인증을 통한 베네핏 생각안할수없다고 말했다.
특판공문받고 검색해봤지만 다답계 업체 입장서 체감 오는 실질적 베네핏 많이 없다 그부분 아쉽다 제재경감 등 장기적 기업지원혜택 궁금하다고 말했다.
식품수산물 해산물 이런 분야업체들은 소비자인식이 확대돼있어 인증받아 좋은거를 소비자가 다 알수있는데 다단계업체입장에서는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가 미미하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원 김정호 위원은 기업분들이 공통으로 하시는 말씀이다 납품 완제품 메리트 있고 공정위서 표시위반경감 이런 부분 있는데 혜택이 빈약하다 인증 오래 유지한 기업에게는 명예전당 혹은 별도마크 쓸수있게하고 이런것이다고 말했다. 인증받고 안받고 중요하지않다 고객관점에서 노력하고 달라지고있는지 그런 부분을 기업이 확인하는것이다고 말했다.
인증자체를 받아서 메리트 갖겠다에 대해선 어려운 측면 있다 공정위서도 인식 많이하고 개선노력하지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애터미를 실제 심사 평가했던 백병선 박사는 일정에 없던 즉석 조언을 했다.저 포함 3분이 평가했다 애터미에선 소비자라 그러는데 제가 볼땐 아닌것같고 3사람이 굉장히 고민했다 여러분들께서 인증받으려면 그 부분 분명히 해서 설득해야한다고 말했다.일반 소비자가 물건 직접 보고 사는게 아니기에 애매하다 친구나 아는 분 통해 물건 선택하는 방판 다단계이기에 소비자인것같고 직원인것같고 일정 35프로수당 받고있고 청약철회도 할수있고 소비자선택권 그부분이 애매하다고 말했다. 소비자라는 사람들이 직원이다 소비자라그러는데 직원같기도하고 보고서에 썼지만 그부분 분명히 구별해야한다고 말했다.

청약철회기간은 14일로 청약철회내용에 보면 물건하자있을때 3개월이내 교환해준다로 되어있다 물건은 하자가 있으면 1년이내 교환해줘야한다 그 부분 착각하는데 정확히 하라고 말했다.

한국특판공제 관계자는 처음에 도입할때 시정명령을 경고정도로 감해주는것도 있었지만 국회서 계속 왜 감해주냐해서 없앴다고 말했다.

인증기준 3조 미풍양속 위배업종 해당경우 인증할수없다는 조문이 불합리해서 조합에서 행정평가 제기 하겠다해서 그 조문적용이  안되는 게 맞다 해서 최초로 평가받은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인증 새로 받은 업체하고 재인증받은 없체 91개 16년간 182개 업체인데 업계가 기존 시시엠 받은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개념에서 인식해야한다고 말했다. 
상조도 미풍양속 위배업종으로들어가 시시엠 받지도 못했던걸 받으면 신라호텔 정부공공기관처럼 어깨를 마주한다라는 측면에서 인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시시엠받은 업체들은 홈페이지나 본사 출입구에 크게 나타내기 시작하고 재구매도 나오게된다고 말했다.    
인증 받은 업체들 대부분이 큰 규모의 소비자상담실 인력 조직을 갖춘 업체들이지만 우리 업계는 그 규모에  맞추지 못한다고 말했다.
 회원사들이 혼자 하긴 벅차니 양조합 조합사가 같이 하지않음 안되겠다고 말했다.
한국특판공제 다른 관계자는 우리 업계에 맞지않는 부분은 공정위 측에 평가기준 개선을 제의한 상황인 것이지 실무적으로 본격적으로 구체적인
진행이 되었다거나 확실한 약속을 받거나 한것은 아니다는 점을 분명히 강조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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