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판매공제조합, 공정거래위원회와 공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인층피해예방 캠페인 광고 실시

- 삼성역 신라스테이 외벽 전광판 광고 영상 송출 -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0/08/11 [18:10]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오정희 이하 ‘직판조합’)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공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노인층피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진행되는 집중 홍보 활동으로 서울시내 옥외 전광판을 통해 캠페인 영상이 송출되고 감염 예방 관련 안내 포스터 등이 제작 · 배포된다.

코로나-19 노인층 피해예방영상 장면

 

해당 캠페인 영상 및 홍보물은 손주가 직접 할아버지, 할머니께 전달드리는 친근한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감염 예방 관련 기본사항 외에 최근 주요 감염 경로로 지목된 불법 방문판매업체 및 불법 홍보관 등의 방문 자제 권고와 신고 안내 등의 내용을 강조하여 담고 있다. 전광판 광고의 경우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삼성역 신라스테이 호텔 전광판을 통해 8월 6일부터 한 달간 송출되며 해당 영상과 홍보물은 직판조합 홈페이지 및 SNS상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직판조합은 코로나-19 사태가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후 공정위와 공조하여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해왔다. 업계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전 회원사 대상 방역지침을 전달하고 그에 따른 준수 여부를 확인하였으며 노인층 대상 예방수칙 안내 자료를 별도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상 게재함과 동시에 대한노인회 및 한국노인복지관협회 등의 유관기관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불법 홍보관이나 떴다방 등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큰 불법 업체들의 신고를 장려하기 위해 전용 신고페이지를 마련하는 등 다각도적인 예방 활동을 현재도 진행 중이다.  직판조합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및 공정위와 함께 이미 2009년부터 대학생, 일반인, 노인층 등의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법피라미드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전국 방문 교육을 실시하여 전방위적인 피해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직판조합 오정희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추세가 지속적으로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업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하나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조합도 국민들의 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다양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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