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사 셀링크 코리아 피해 호소 이어져

셀링크 코리아(현재 에스엘네트웤스로 사명 변경) 천안평택 여러군데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

노정래 기자 | 입력 : 2020/10/05 [13:58]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사 셀링크코리아 피해가 유튜브영상 등으로 여러번 보도되었지만 현재도 피해가 발생하고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셀링크코리아 및 유사수법의 회사들에 현장실태파악 등 구체적인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고 있다.

천안거주 피해자는 자신은 휴대폰 판매점 셀모바일 투자자이며 셀링크코리아라는 회사 이름을 들어본적도 없고 사업을 한 적도 없는데도 셀링크 코리아 사업자로 가입이 되어있었고 홍삼을 구입한 것으로 기록되어있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황당했다고 말했다.

자신이 셀링크코리아의 컴파운드골드로 가입이 되어있었다면서 컴파운드골드라는 말은 자신은 들은적도 본적도 없는 것이라며 자신의 동의없이 이뤄진 것이니 이는 사문서위조 혐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천안거주 피해자는 휴대폰판매점 셀모바일 300만원 투자 당시 홍삼을 사은품이라고 해서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휴대폰판매점 셀모바일 300만원 투자금 반환을 요구했으나 셀링크코리아 측은 홍삼 값으로 300만원을 셀링크코리아에 지불하고 홍삼을 구입한 것이라며 3개월 청약기간까지 지나버렸으니 환불할 의무가 없다고 이야기하며 300만원 환불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천안거주 피해자는 자신이 홍삼에 300만원을 투자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온천빌려 1박2일 셀모바일 휴대폰 판매점 사업설명회를 갖고 100명이 모여 각각 300만원 투자 총 3억을 투자하면 개인당 한달 최소 수십만원은 물론 그 이상의 천문학적 고수익 보장한다고 광고했지만 수익이 한달 7만원 8만원 수준이며 여기서 임대보증금제외하고 실제 월 3만원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계좌 한구좌 증명서 발급해준다고 처음에 말해놓고 이 역시 거부하고 입금증도 못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법무법인광장 이야기하며 덤비지말라 휴대폰판매점 쪽 이야기는 하지않겠다 상위스폰서하고 이야기하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상위 스폰서는 처음 소개할때 셀모바일 통신 이야기만 했고 셀링크코리아 이야기는 하지않았었다고 천안거주 피해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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