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사 피해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아무조치없어

노정래 기자 | 입력 : 2020/12/09 [07:18]

악마와의 동행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악마와 동행하는가

악마와 잡은 손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악마와 손잡는가

S사 투자로 개인당 피해액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이며 전국 피해규모는 수백억대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상위 투자자들부터 하위 투자자들에까지 다단계판매방식 연쇄 피해자가 끝없이 길게이어질 정도로 많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당시의 투자피해액은 최소 300만원이었지만 최근에는 최소피해액이 400만원 800만원이 되었다.전국적으로 S사 피해자도 너무 많아 전체 피해액 규모는 이미 수백억대에 이를것이며 피해액은 개인당 최소 800만원 보통 2400만원 최고 2억을 넘어선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소개수당은 400만원 1구좌는 수당이 없고 800만원 2구좌부터 20만원이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하위에 신규투자자수 즉 구좌수를 많이 모을수록 직급이 올라간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30구좌 대리점3 39구좌 대리점2 47구좌 대리점1 54구좌 지점장 60구좌 지사장 65구좌 지총장 69구좌 점총장이 된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당시 사업설명회에서 K 회장과 S 부회장이 강의했고 그외 직원들도 와서 강의했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S사 K 회장은 통신관련 범죄전력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특히 악덕 불법 다단계 출신으로 악명높은 S 부회장이 가담하여 그릇된 방향으로 기본틀을 설계해 사회적 피해가 극심해졌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S사가 유투브 방송까지 시작했다는 사실에 S사 피해자들은 경악하고 있다. S사는 여러차례 회사이름을 바꿔왔으며
전국 300개 점포를 오픈하려는 계획을 진행중이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한점포당 개인당 투자액이 300만원이면 100명이 모여 개인당 1퍼센트의 지분을 갖게되는 것이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과거회사 운영 당시에도 변칙 영업 및 2중계약서 및 초과수당 의혹을 받았고 투자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을 알리기 시작했으나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는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것은 우리조합의 일은 아니지만 마치 조합이 책임을 다하지않는다는 오해착시를 불러일으킬수있다 일방적 편파적인 면이 있다 공제번호가 발행이 안된 것에 대해 조합이 알길이 없고 책임이 없다고 타조합관계자는 말했다.
공정위 금감원 소비자원 그 어느곳에 문의해도 아무소용이 없었고 우리는 S사에 송금했고 그 회사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의 회원사라는 것을 알고 문의했던것이다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공제번호가 발행이 안되어있거나 혹 발행이 되어있다하더라도 3개월 청약철회기간이 이미 지나버린 것을 뒤늦게 알고 속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긴기간동안 여러차례 다양한 문제제기에도불구하고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 아무런 실태파악이나 구체적인 조치가 없었다는 사실에 실망했다며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으로부터 현실적인 피해보상을 받을수없어 절망적인 심정이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S사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의 조합회원사로 되어있으니 조합회원사 편을 드는 것이라며 해결을 기대할수없다는 것이다.피해보상이 이뤄져도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의 피해보상한도는 개인당 500만원에 불과하여 피해자들을 구제해줄수없다.
S사가 국내 3대 통신사의 대리점이라는 말에 안심하며 투자를 했던 것이었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

투자액을 언제라도 환불받을수 있다고했지만 이후에 말을 바꿨다는 것이다.15일 지난후에야 15일이 경과해서 환불을 못해주고 평생 못해준다고 했다는 것이다.분명히 회사로 송금을 했는데 상위 스폰서와 이야기하라는 것 역시 매우 무책임한 것이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수개월간 전혀 수익금도 안나오고 있다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통신계약이라고했다가 물류계약이라고 말을 바꾼 것 투자라고 했다가 계약이라고 말을 바꾼 것 그리고 아예 계약서가 없다는 점 등을 볼때 위조 날조 및 소비자 기망 행위로 엄연한 사기라고 S사 피해자들은 말했다.모든 내용을  사전에 고지를 안해줬으니 계약자체가 성립이 안되는 불완전 계약으로 마땅히 해지가 가능해야한다는 것이다.      

모든 주장이 매우 일방적이기만한 허위사실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S사 S팀장은 말했다.

경영진 및 사업자에 대한 악성루머는 모두 허위사실이다 이로 인해 수백명 임직원들이 매우 곤란하고 불쾌하다 더구나 S 부회장은 임직원이 아니며 개인사업자이니 당연히 회사와 무관한 것이다
합법업체인 우리가 불법을 일삼는다는 건 말이 안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찌 조합에 남아있었겠는가 조합이 우리를 가만히 뒀겠는가 쳐냈을것아닌가 다단계특성상 1프로만 잘못이 있어도 문을 닫고 타격을 입는다
어느회사보다 정직 투명하게 운영하려 노력하기에 조합가입하고 보증금내고 정상영업하고있다 어이가없다 지주사 계열사 애매모호한건 우리도 안다 사업자 분할병합도 있고 잘잘못과 누가 피해자인지 우리 이야기도 들어보라는 것이다
단돈 백만원 피해를 봤으면 조합이 우리를 그냥뒀겠는가 다단계에 워낙 사회 부정적인식때문에 10원만 잘못해도 천만원 잘못한것처럼 이야기한다 다단계회사란 이유만으로 너무 불리한 싸움을 한다 백원손해봤어요 그러면 아무이유없이 덮어놓고 진짜 득달같이 그사람편만 든다 우리는 정말 조합에서 내려오는 모든 규칙 법 지키려 부단히 노력한다 조합에서 탈락 빠져나오는 순간 영업못한다 오히려 서류검토 더 꼼꼼히 하고 더 정상영업하려하고 비정상영업투자자들 내쫓는다
피해자사연도 많지만 그만큼 우리 사연도 많다 우리도 억울한 피해자인 것이다 때린적도 없는데 가해자가 되버린 상황이다 억울한 심정이다 90프로가 말이 안되는 허구이다 답답하다 다단계회사라는 아킬레스건이 있으니까 대응안하는 것뿐이다 불법을 자행해 제명한 회원이 앙심을 품고 보복을 하는 것이다 다단계라면 쌍심지를 키고 달려드는 나라인데 수천만원 피해자가 존재한다면 조합 언론 경찰 법원에서 우리회사를 가만히 두겠는가라고 지주사 본사 S사 임원 J 실장은 말했다.

S사와 S사는 같은 회사가 아니다 다른 회사이다 초등학생도 사업자등록증 보면 같은회사인지 다른회사인지 구분할 수 있는 내용이다라고 S사 J전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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