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밤 기온차 심한 환절기에 주의해야 할 ‘혈행건강’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3/10 [05:39]

- 일교차 큰 환절기에 건강한 혈행 관리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건강하고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해야
- 원활한 혈행을 돕는 필수 영양소로 알려진 오메가-3… 음식이나 건기식 통해 섭취 가능

 

코로나19는 대다수 감염자들에게 호흡기에서 머무를뿐 체내로 침입하지못하고 끝이 나지만 체내 혈관으로 들어갈 시에는 혈전이 급속히 만들어지며 위험해지는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봄철 3월 환절기 시즌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심해져 혈관이 쉽게 수축되고 혈압 변동성이 커 혈행이 원활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혈행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혈액은 인체의 모든 세포에 영양소를 운반하기때문에 혈행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혈행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도 꾸준한 운동이 필수인데, 굳은 근육에 무리를 주거나 혈압이 급격하게 상승하기 쉬운 과도한 운동보다는 스트레칭, 조깅, 요가, 수영 등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잡아주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이처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한편 잦은 음주나 흡연 또한 삼가는 것이 좋다.
식습관 및 운동 외에도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혈행건강 관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혈행 개선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로는 대표적으로 오메가-3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간에서 지방의 합성을 방해하여 건강한 혈중 중성지질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혈액 응고 작용에 관여해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생선의 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인체의 뇌, 신경조직에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부족할 경우 각 조직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다만, 최근 외부 활동이 제한되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스턴트식품, 배달음식 등이 주 식습관으로 자리 잡는 추세라 규칙적이고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간편하게 혈행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혈행건강 개선을 위한 필수 영양소 오메가-3, 체내 합성률 낮아 외부 섭취 통해 건강 챙겨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허벌라이프라인 ‘오메가-3’는 간에서 중성지방의 합성을 방해하여 혈액이 건강한 중성지방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DHA와 EPA의 합으로 하루 507mg의 오메가-3와 비타민E를 공급하여 항산화 효과와 혈행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성분으로 코엔자임Q10이 함유되어 있다. 섭취 방법으로는 하루 3회, 1회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삼진제약의 통합 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의 ‘오엠지-3’는 세계 최대의 오메가-3 브랜드인 캐나다 ONC(Ocean Nutrition Canada)社의 MEG-3® 원료를 사용한 고함량, 고순도의 오메가-3다. 기능성 오메가-3가 70%가 함유된 피쉬오일을 사용했으며, 캐나다산 하프물범오일 10%가 함께 함유되어 있다. 하루 1회, 1캡슐로 섭취 방법은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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