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도 집에서 간편하게! 결혼 문화에 불고 있는 언택트 바람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03/16 [04:40]

-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 대한 거부감 ↑, 결혼 문화가 점차 소규모 맞춤화, 디지털화로 변화 중
- 한국허벌라이프 웨딩 프로그램, 과학적인 제품과 더불어 전담 코치의 온,오프라인 코칭 서비스 제공
따뜻해진 공기와 함께 길거리에 봄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봄의 따뜻한 기운은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끼겠지만 결혼 준비로 바쁜 예비 부부는 이 계절을 설렘 반, 긴장 반으로 보낼 것이다. 결혼 준비 과정은 얼핏 보면 비슷해보이지만 가까이서 하나씩 따져보면 천차만별이기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작년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면서 결혼 문화에도 여러 트렌드가 생겨나기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트렌드로는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 대한 꺼리김이 생기면서 결혼 문화 또한 언택트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상황에 따라 다소 무례한 행동으로 받아들여졌던 축의금 계좌를 전달하는 것이나 답례품을 택배 배송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다. 또한 종이 청첩장을 만나서 직접 주는 대신 메시지로 결혼식 생중계 링크를 담은 QR 코드를 배포하기도 한다.업계 관계자들은 지금을 시점으로 결혼 문화가 점차 소규모 맞춤화, 디지털화 등 예전과는 다르게 변화할 것이라 예상한다. 사실 소비자는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고 의사 결정 전 상담 서비스를 받는 데에 익숙해져 있기도 하다.
¨ 예비 부부의 특별한 하루와 행복한 평생을 위한 건강관리 솔루션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웨딩 프로그램
결혼식이라는 중요한 디데이를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는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이는 등 비체계적인 다이어트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체력과 탄력을 잃기 쉽고, 이를 회복하려면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공용 운동 시설의 이용이 어려워져 업계에서는 예비 부부들이 집에서도 효율적으로 몸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한국허벌라이프의 ‘웨딩 프로그램’은 건강한 체중조절 및 몸매관리를 원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프리미엄 뉴트리션 프로그램이다. 체중조절부터 이너뷰티, 체력까지 ‘웨딩 프로그램’ 한 세트로 모두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간이 부족한 예비부부가 개별 제품을 찾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효율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웨딩 프로그램’ 구매 시 전담 코치의 오프라인 관리 뿐 아니라 전화, SNS를 활용한 상담도 받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웨딩 프로그램은 건강한 체중조절과 이너뷰티에 초점을 맞춘 '신부를 위한 웨딩 프로그램'과 피부 건강과 활력 제공에 집중한 '신랑을 위한 웨딩 프로그램'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세트에 공통적으로 포함된 제품은 5종이다. 한 끼에 필요한 영양을 부담 없는 칼로리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Formula 1 건강한 식사'와 필수 건강기능식품인 'Formula 2 멀티비타민·무기질 컴플렉스'는 기본이다.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허벌 알로에 겔 망고'와 '프로바이오틱 혼합유산균'을 비롯, 바쁜 웨딩 준비와 다이어트로 지친 예비부부에게 활력을 주는 '루이스 이그나로 나이트웍스 비타민 C, E, 엽산'까지 포함돼 건강하게 결혼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다.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는 “결혼식을 앞두고 단기간에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혼은 결혼식 단 하루가 아니라 결혼은 건강하고 행복한 평생을 위한 것인 만큼 감량 뿐 아니라 몸의 건강까지 고려해야 한다”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트레이닝을 받은 독립 멤버의 1:1 맞춤형 코칭과 함께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웨딩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결혼식, 그리고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준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손가락 하나로 식장 예약부터 스드메 상담 및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

▲ 웨딩북 로고
결혼 시장도 ‘부르는 게 값’이 통용되는 업계 중 하나였다. 되도록 투명한 정보를 얻기 위해 예비 부부들은 오프라인 박람회를 필수 코스처럼 방문했고 업계 관계자들은 이 곳에서 고객 대부분을 유치했다. 그러나 작년부터  행사 개최가 어려워지며 온라인 및 비대면 결혼컨설팅 서비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2015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결혼 준비 앱 ‘웨딩북’이 대표적이다. 이 앱은 식장 예약부터 스드메 준비, 사진·영상 촬영까지 모든 것을 단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고객 요구에 따라 제휴업체와의 계약도 주선한다. 아울러 해당 업체는 서울에 오프라인 매장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곳에는  결혼식 수트를 직접 입어보지 않고도 그래픽상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 또한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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