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연말 기부 ‘시즌 오브 기빙’ 캠페인 실시

- 에이지락 루미스파 및 에포크 라인 판매 시마다 자동 모금… 바이타밀 매칭 기부도 진행
- 포스 포 굿 재단 및 너리시 더 칠드런 프로그램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에 사용 예정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1/12/23 [14:02]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연말을 맞아 ‘시즌 오브 기빙’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뉴스킨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획됐다. 오는 31일까지 뉴스킨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인 에이지락 루미스파가 1개 판매될 때마다 뉴스킨 포스 포 굿(Force for Good) 재단에 50센트가 자동으로 모금된다.또한 뉴스킨은 스킨케어 라인 에포크 제품 판매 시에도 1개당 25센트를 포스 포 굿 재단에 모금하고 있다. 캠페인 기간인 이달에는 에포크 바오밥 바디 버터 듀오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성료해 판매 수익금으로 기부금을 마련했다. 모금된 금액은 맹그로브, 산호초, 섬 등의 해양 생태계와 산림을 보존하고 아프리카 말라위에 식량과 자원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매년 연말에 글로벌 캠페인으로 진행되어 왔던 어린이들의 영양식, 바이타밀 3+1 매칭 기부도 함께 진행한다. 고객들이 구매하여 기부하는 30끼 바이타밀 3포 당 추가 1포를 회사가 매칭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기부된 바이타밀은 뉴스킨 너리시 더 칠드런(Nourish the Children) 프로그램을 통해 기아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너리시 더 칠드런은 뉴스킨이 지난 2002년부터 세계 아동 영양결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다. 뉴스킨은 필수 영양소가 배합된 영양식 바이타밀을 만들어 판매하고, 뉴스킨의 임직원과 고객이 이를 구매해 국제적으로 공인된 비영리 구호단체에 기부한다. 더불어 뉴스킨은 바이타밀 판매량에 따라 일정 금액을 포스 포 굿 재단에 모금해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뉴스킨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뉴스킨의 사명인 ‘선의의 힘’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고객 참여로 진행되는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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