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새해 맞이 행사 ‘2022 e스펙타큘라’ 성료

· 행사 주제 “Choose Better, Live Better Choose Herbalife”,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통해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삶을 지원하겠다는 포부… MZ세대 임직원 및 소비자 특성을 고려한 캠페인 및 비즈니스 솔루션 런칭
· 메인 프로그램 ‘90일 라이프스타일 챌린지, ‘90일 멤버 식스팩 챌린지’ 결승전, 뜨거운 환호 속에 진행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01/28 [10:31]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28일, 지난 21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2022 e스펙타큘라(eSpectacular)’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매년 1월 개최되는 '스펙타큘라'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임직원과 멤버들이 모여 신년을 맞아 새로운 선택과 더 활기찬 도전을 하기 위해 주요 아젠다를 논의하는 정규 행사다. 올해 이벤트 역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생중계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온라인 관중을 위해 릴스 챌린지 및 AR 필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마련했다.이번 행사의 주제는 ‘Choose Better, Live Better Choose Herbalife’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과 인연을 통해 더 나은 선택, 더 나은 삶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업계를 막론하고 MZ세대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역시 MZ세대 직원 및 소비자를 고려한 사업 기조를 설정하고 있다. 제품 및 서비스의 가격 및 특징 등을 현실적으로 따지면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까지 따지는 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새로운 혁신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 이사는 첫날 연설을 통해 MZ세대와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Choose Herbalife’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소개했다. 올해 첫 런칭 예정인 ‘HN Grow’ 애플리케이션은 신규 직원 및 독립 멤버가 고객 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소개부터 비즈니스 팁, 자기개발 등을 위한 자가주도 학습을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또한, 건기식 시장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신속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임직원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지원할 계획이다.행사 첫 날에는 메인 프로그램으로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 시즌11’ 결승전이 진행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90일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멤버 코치와 일반인이 한 팀으로 구성, 1대 1 맞춤형 코칭을 통해 ‘체중감량’과 같은 단기적인 목표 대신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8.5kg 감량에 성공한 조현미씨는 “코치 님의 체계적인 관리하에  최선을 다했지만 우승까지는 상상도 못 했는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해서 너무 뿌듯하고, 아직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올해는 꼭 도전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다음 날에는 ‘90일 멤버 식스팩 챌린지 시즌6’의 결승전이 이뤄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근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번 시즌6 참가자 수는 총 1,242명이었다. 도전 기간 동안 참가자는 매주 모바일 메신저로 발송되는 주간 미션을 수행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나간다. 이날 우승자는 체지방률 7.4%를 기록한 박영희씨 (48)로 “처음에 의욕적으로 시작했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간다는 게 사실 쉽지는 않았다”라며 “그러나 주변 반응은 물론 스스로 몸이 건강해지는 걸 느끼면서 나중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에 임했다. 이번에 알게 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비영리 재단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Herbalife Nutrition Foundation, HNF)’의 지난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았으며,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MZ세대 직원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김연자’와 ‘이찬원’이 참여한 콘서트가 진행되는 등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작년 한국허벌라이프가 이뤄낸 성과는 회사에 무한한 성원을 보내주시는 임직원, 독립 멤버 및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2022년은 더 크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이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는 유일한 해답임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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