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GPTW 선정 ‘202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일터’ 인증 획득

■ 글로벌 기업문화 조사기관 Great Place to Work 선정 ‘일하기 좋은 일터’
■ 재직 임직원 82%, ‘일하기 좋은 일터’로 응답…국내 기업 평균 56% 대비 우수
■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업무 환경 및 사내 문화 조성 위해 직원들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2/11/15 [02:32]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글로벌 기업문화 조사기관 Great Place to Work(이하 GPTW) 주관 ‘202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일터’에 선정됐다.GPTW의 ‘일하기 좋은 일터’ 인증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97개국, 3만여 개의 기업·기관 소속, 2,000만 명 이상의 직원이 참여하고 있는 조직문화평가 제도다. GPTW는 국제 표준 모델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근거 기업의 경영철학, 비전, 제도 등 전반적 기업문화를 평가해 매년 ‘일하기 좋은 일터’ 인증을 부여한다. GPTW의 직원 설문조사는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 등 총 5가지 항목 신뢰경영지수를 진단하는 6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한국허벌라이프는 이번 GPTW 설문조사 결과에서, 구성원 82%가 한국허벌라이프를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 평가 평균인 56%를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주요 세부항목 평가에서도 한국허벌라이프 대다수 구성원은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조사 결과에서, 한국허벌라이프 구성원 90% 이상이 물리적으로 안전하고 일하기 좋은 업무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고, 인종과 성별, 성적 취향과 관계없이 공정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경영진과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 그리고 상호 간 축하와 관심 있는 배려를 주고받는 친밀한 문화 항목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다양성과 공정성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여러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라며, “이번 인증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업무 환경과 사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한국허벌라이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행복을 전파한다’는 비전 아래, 반려동물 포함 가족 돌봄 휴가, 생일 휴가, 시차출퇴근제 등 임직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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