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 일환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특식 키트 후원

- 뉴스킨 40주년 맞아 임직원 및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40여 명 참여해 400가정에 키트 전달
- 아이들의 건강과 꿈 지원하는 '뉴 홉' 프로젝트 공로로 월드비전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네트워크신문편집국 | 입력 : 2024/06/07 [09:17]

글로벌 뷰티·웰니스 기업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가 지난 5일 '포스 포 굿 데이'의 일환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특식 키트를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뉴스킨 '포스 포 굿 데이'는 매년 6월 본사 설립을 기념해 진행하는 글로벌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뉴 홉(Nu Hope)' 프로젝트와 연계해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도시락' 특식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회원 자치 봉사 단체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을 비롯해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뉴스킨은 '뉴 홉' 프로젝트 발족 1주년을 기념해 그간 성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월드비전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뉴 홉' 프로젝트는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가 월드비전과 함께 향후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꿈을 적극 돕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뉴스킨은 이를 통해 포스 포 굿 후원회와 함께 '희망 도서관', '다 엄마다', '사랑의 도시락'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어 '사랑의 도시락' 특식 키트 제작 봉사가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설립 4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및 '뉴스킨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 40여 명이 함께 키트를 제작하고 도움이 필요한 400가정에 전달했다.

 

뉴스킨 관계자는 "지난 40년간 뉴스킨은 사명인 '선의의 힘' 실천에 앞장서 왔다"며 "앞으로도 '뉴 홉'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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