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넷생활건강 출범 기자 간담회 “이젠 하이넷이다”

네트워크신문 | 입력 : 2005/09/12 [14:00]
▲ ◇하이넷생활건강 김명철 대표이사


(주)하이넷생활건강 출범 기자 간담회 “이젠 하이넷이다”
정통·건전 네트워크로 소비자마케팅 지향
네트 사업은 철학과 나눔 운동을 바탕
제품 앞세워 한국의 1등 기업에 도전

(주)하이넷생활건강 김명철 대표이사가 11월 1일 회사의 정식 영업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나선 김명철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 영업·마케팅담당, 풀무원생활 대표이사, 네이쳐스선샤인코리아 대표이사 및 건국대대학원 네트워크마케팅과정 겸임교수를 역임해 네트워크 마케팅의 이론과 실무에 능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후원과 육성에 기반을 둔 정통적, 건전 네트워크로 소비자마케팅을 지향한다”고 밝힌 하이넷은 김명철 사장체제를 구축해 영업개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명철 사장은 “하이넷생활건강의 기업이념은 더불어 함께 여는 진정한 ‘토종·국민기업’이며 이를 위해 설립부터 동화약품, 동성제약, 서흥캅셀, 종근당 제약 등의 협력사들과 임직원들이 회사의 공동주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명철 사장은 “사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철학과 나눔 운동을 바탕으로 하는 기막힌 사업인데 우리나라의 토종 기업들 중에 이를 바탕으로 한 모범업체를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하이넷을 우리나라의 모범·일등 기업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올인’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그동안 우리업계가 가지고 있던 피라미드라는 오명을 씻고 네트워커라는 것을 떳떳하게 만방에 알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 사장은 또 현재 업계가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사업 진행방식에 대해 일침을 가하면서 “당장에 힘들어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정도를 걸으면서 사업에 매진한다면 실패하지 않는 회사가 될 수 있다”며 일부업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김명철 사장은 회사의 비전을 밝히면서 “보너스플랜만을 가지고 성공하고 싶지 않으며 리더 몇 명에게만 돈을 모아주는 형태의 사업은 절대 지양한다”고 말하면서 “특정 기업의 모방이나 이미테이션이 아니라 제품을 앞세워 한국의 1등 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용해 기자 shin4001@n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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