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신문은 사용자의 경험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광고주의 광고 효과를증대하기 위해 다양한 광고규격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각의 광고 규격은 네트워크 신문의 기술적,정책적 검토 및 테스트 후 결정됩니다.

 

네트워크 신문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이나 기타 마케팅,컨텐츠 광고 등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협의를 통해 별도의 가격을 적용합니다.

 

지상 지하철 가판대와 업체업계에 DM발송하고 있으며 직배방식으로 전국 주요도시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신문은 시사경제종합주간 대표신문으로서 바르게 쓰고 책임지는 신문으로서 빠르기보다는 깊이있는 신문으로 정통언론인 출신들이 모여 네트워크포럼등 언론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과 우리나라 유통산업에 네트워크코리아를 캐치프레이즈로 네트워크 위상정립과 사회운동에 적극노력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업들

배너광고는 고객 사랑 서비스 입니다. 문의 전화 010-334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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