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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사설경마 유사수신 적발
 
이진화 기자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20일 사설경마장 사업을 이용하여 유사수신행위(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를 한 K모(45)씨 등 2명을 구속하고 L모(54.여)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창원서부서에 따르면 이들은 `사설경마장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올해 1월까지 투자자 50여명으로부터 4억3천만원을 끌어 모으는 유사수신행위를 한 혐의이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투자자들에게 계좌당 100만원을 투자하면 매주 20만원씩 6차례에 걸쳐 120만원을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을 모은 혐의다.

저는 현재 네트워크신문 부국장과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사무총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사입력: 2009/05/20 [09:33]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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