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노니 사업을 맨처음 시작 -이기홍<타이티안 노니 캠프 대표>-

네트워크신문 | 입력 : 2003/03/28 [00:00]
한국에서 노니 사업을 맨처음 시작 -이기홍<타이티안 노니 캠프 대표>-
우리나라에서 노니 사업을 맨 처음 그룹활동으로 시작한 사람이 나와 김이철 사장입니다. 요즘 노니 사업의 대부로 통하는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98년 11월부터 우리 사무실에서 노니 체험자들의 모임을 만들었고 당시에 우리가 만들었던 홈페이지의 내용이 훗날 “성인병과 노니 이야기”라는 책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우리 그룹은 노니를 연구하고 각종 자료를 방대하게 수집하였습니다. 지금도 타히티안 노니 캠프는 9명의 교육 강사진을 자랑하고 있는데 산업연구의 전문 강사인 김창렬 소장, 배광석 원장 그리고 뉴웨이스의 최고 사업자였던 김일호 사장, 법학 연구원의 김준호 교수, 한국화학연수원장을 역임한 이재우 사장 등입니다.
타히티안 노니 사업은 몇 가지 특별한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에는 제로닌 효과라는 의학적 특성이 있고, 사업 면에서는 케이스오토쉽이라는 시스템이 있고, 영업 쪽에는 전통적인 네트워크 방식의 매출 비중이 13%이고, 엑써스 마케팅이 87%인 점에서 다르지요. 아마도 금년 말에 서울에서 노니 국제대회를 유치하게 된다면 이상에서 언급한 내용이 갖는 의미와 영향력을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타히티안 노니 캠프 그룹은 아주 구체적인 국제화 전략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재적소에 인재들이 만들어내고 있어서 인도와 중국 그리고 에쿠아도르에서 머지 않아 협력본부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지난 2월 한달 동안 6명의 펄과 40명의 제이드를 만든 노니 캠프 사업자들이 3명의 미국 스폰서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에드가르도는 2001년 최고 블랙펄 보너스 수상자였으며 호세와 함께 노니 본사가 뽑은 6명의 대표트레이너가 되었으니 최강의 스폰서라인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직 우리나라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우리의 직대 스폰서인 스티브 리는 하와이에서 활동중이지만 화교입니다. 앞으로는 우리들의 중국시장 개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03년 1월 유타주의 노니 본사에서 가진 국제대회에 한국인 참가자 16명 중 12명이 우리 그룹 사업자들이었습니다. 3명의 미국 스폰서들은 노니 본사가 마주 보이는 이 좋은 건물에 200평의 큰 건물을 사업장과 교육장으로 운영할 뿐 아니라 부산, 대구, 대전, 울산, 광주 등 5대 광역시에 교육장을 개설하고 순회하면서 교육, 상담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성공 노하우를 가르치고 개인적인 친교를 나누고 있습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힘으로 이들과 국제사업을 하러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들이 남미 계통이라서 우리들과 정서가 비슷합니다. 열정적이고 사교적이고 감성적이고 따듯합니다 이 사람들이 경험한 엑써스 마케팅의 성공방식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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