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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공기 청정기 방사능 저감효과 탁월하다
암웨이 일본 시판중인 공기청정기 방사능 저감효과를 미국암웨이가 확인검증해 발표
 
노정래 기자
 
 
일본 암웨이(본사 도쿄, 존 파커 사장)는 2011년 4월 9일, 동사에서 취급하는 공기 청정기가 방사능을 띤 부유 성분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사내 검증을 공표했다.
지진 재해 후에 실시한 미국 암웨이 산하 암웨이코퍼레이션 연구 개발 부문에 의한 기술적 검증에 의해 엣모스피어 (ATMOSPHERE) 공기 청정기의 경우, 본체를 사용하고 있는 방의 공기중에 있는 방사성 물질 옥소 아이오딘 131,세슘 137을 내포하고 있는 부유 성분을 79~91% 저감 시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구형의 암웨이 공기 청정기에서도 75~90% 저감 시키는 효과도 분명히 확인할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증의 계기는 후쿠시마 제 1 원자력 발전 사고에 의한 방사능 누출 사태 이후 독립판매사업자(디스트리뷰터)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여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둘러 검증한 것으로  제품 설명 등에 사용하는 경우는, 공표한 정보를 가공하는 일 없이 실험 검증 사실만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신중하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사업자들간에는 사용후 필터의 처리문제에 대해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되고있다. 강력한 저감능력이 있는 만큼 필터에 담겨져있는 유해물질이 매우 위험할테니 함부로 다루어선 안된다는 것이다.

정수기 e-Spring에 대해서도 별도 검증을 계속하고 있으나 결과를 공표하기 전까지는 방사능 저감의 효과는 계속 실험 검증 확인중이라는 답변을 기본 입장으로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입력: 2011/07/06 [14:23]  최종편집: ⓒ n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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