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직접판매 핫뉴스 -3- 건강기능식품 직판 점유율 60%

김현정기자 | 입력 : 2012/01/25 [20:13]
전년도 건강기능식품 상위 판매업체 20곳의 유통채널별 매출액(2조5000억원)을 분석한 결과 다단계판매가 전체의 38.4%(9600억원)을 차지했다. 이어 방문판매가 21.4%(5400억원)을 차지했다. 다단계판매와 방문판매의 점유율이 60%에 달했다. 유통채널별로 직접판매가 60%를 차지했고 전문매장(15.1%), 홈쇼핑케이블(5.9%), 백화점(4.8%), 인터넷(4.6%), 면세점 등 기타 판매채널(3.5%) 순이었다.
 
특히 인터넷 판매 증가율이 80%가 급증했는데,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상대적으로 구입하기 쉬운 인터넷 등의 유통채널을 선호함을 나타낸다.또한 면세점을 통한 건강기능식품의 구매가 증가하였다.전문매장, 백화점 등 매장판매는 홍삼이 인기가 많으며, 다단계판매는 멀티비타민, 방문판매는 헛개나무과병추출물, 홈쇼핑케이블TV 는 홍삼, 전화권유판매는 클로렐라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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