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직접판매 핫뉴스 -5- 거마대학생 앞잡이 바지사장

앞잡이 인물 앞잡이 인생 바지사장 사회성 결여 다단계 이미지등 피해 실태 크게 드러나

김현정기자 | 입력 : 2012/01/26 [00:12]
거여동과 마천동에서 불법다단계영업을 하고 합숙생활을 강요당한 피해학생들의 실태가 크게부각 사회문제가 됐다. 특히 0모사는 앞잡이 바지사장을 내세워  대학생 등을 주요대상으로 도덕적 결여속 정상적 물품판매보다는 사람장사 성격의 불법피라미드 형태를 보여 사회적 파장속 된서리를 불렀다. 이 업체는 제조원가가 3만3천원인 전동칫솔을 소비자가 15만원에 판매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 84종의 상품을 원가의 4.5배~48.8배에 팔아왔다. 또한 0모사는 다단계판매원 등록을 조건으로 대출을 받게하여 돈을 준 학생과 부모는 4천118명에 달하며 이들이 낸 돈만 192억원을 넘는다. 0모사는 집에 돌아가겠다는 학생에게는 방장을 시켜 1대1 면담과 욕설, 사실상의 감금, 협박 등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다.공정위는 이엠스코리아사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9억여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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