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직접판매핫뉴스 -8- 후원수당 상위판매원에 집중되

김현정기자 | 입력 : 2012/01/26 [11:32]
다단계업계 후원수당 다단계업체 판매원들에게 지급된 후원수당의 56%를 상위 1% 미만 판매원이 차지하는 등 판매원들의 수당 편차가 극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상위 1%미만 판매원의 평균 수당은 4천308만원인 반면에 하위 40% 미만 판매원의 평균 수당은 1만7천원에 불과해 격차가 무려 2천533배에 달했다. 또 폐업 또는 등록취소된 23개사를 제외한 67개 업체의 후원수당 지급총액은 8천94억원으로 전년(7천49억원)에비해 14.8% 증가했다.
 
수당을 받은 판매원 가운데 상위 1%미만의 판매원이 지급받은 후원수당은 4천541억원으로 전체 후원수당의 56.0%를 가져갔다. 즉 99%의 판매원이 남은 44%의 후원수당을 나눠 가진 것으로 후원수당의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위 1%미만 판매원의 연간 평균은 4천308만원으로 직장인 평균 연봉(2009년 2천530만원.국세청 자료)보다 훨씬 높았다. 하지만 1~6%미만 판매원은 396만원, 6~30%미만 판매원은 46만원, 30~60%미만 판매원은 7만3천원, 60~100% 판매원은 1만7천원 등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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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프로테이지를 전부인것처럼 보도하는건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있을것 같습니다 프로슈머 12/02/16 [12:16]
프로슈머의 역활은 직접일(유통,입소문등)을 한만큼 소비자가 캐쉬백을 받는 것인데, 전체 프로테이지는 적극적으로 일을 하는사람과, 단순소비자로서 받는 캐쉬백이 모두 분포되있는 퍼센테이지로 알고있습니다. 상위1%라는건 극소수만 돈을 버는것처럼 보이지만, 정상적으로 일을 하는 분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단순 서비자가 아닌. 한쪽으로 기우는 기사는 사회적인 오해를 일으킬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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