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주) 박세준 대표이사 네트워크신문 창간 10주년을

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지로서 끊임없이 성장,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종일기자 | 입력 : 2012/03/05 [12:05]
 
네트워크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현재 국내 직접판매업계는 보다 질적인 성장과 발전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을 맞고 있습니다. 국내 직접판매업계는 사업 방식의 건전한 정착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인식 전환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암웨이도 업계의 일원으로서 우수한 제품의 공급, 소비자 만족 추구 뿐만 아니라 건전한 기업 시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직접판매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계의 노력과 건전한 기업들의 현황을 알리는데 있어 네트워크신문의 역할이 기대 되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당부 드리는 바 입니다.다시 한번 네트워크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축하 드리며 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지로서 끊임없이 성장,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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