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코리아(주) 유병석 대표이사 네트워크 신문 창간 10주년

창간 이후 네트워크 신문은 한국 내 네트워크 산업의 발전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김종일기자 | 입력 : 2012/03/05 [12:12]
네트워크 신문 창간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이후 네트워크 신문은 한국 내 네트워크 산업의 발전과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힘써왔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급변하는 업계의 흐름에 한 발 앞서 진보하는 정론지로서 성장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편중됨이 없이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올바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리는 이 사회의 거울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업계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지난 3∼4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왔습니다. 2012년 경제상황 역시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어 업계는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성장이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경제의 주도적 경제주체가 되기 위한 도약의 시기에 봉착한 네트워크 업계를 대변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언론매체로 성장 발전해 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TOP 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