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직원 건강 증진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김현정 기자 | 입력 : 2012/12/20 [12:30]
한국허벌라이프, 직원 건강 증진 ‘웰니스 프로그램’ 진행
 
 
 

ㆍ금연, 다이어트, 체력증진 등 목표 달성한 직원들에게 약 2천 만원 상금 수여
ㆍ회사가 적극 지원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직원들 일과 건강 균형 찾아


세계적인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대표이사: 정영희, http://www.herbalife.co.kr)는 임직원들의 건강한 삶과 일의 균형유지를 돕기 위해 전사적으로 진행한 ‘웰니스 프로그램’ 시상식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의 ‘웰니스 프로그램’은 금연, 다이어트, 체력증진 이렇게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진행되었으며,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간 목표를 달성한 팀과 개인에게 약 2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150 여명의 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이 5~6명의 팀을 구성해 참가하였으며, 이 중, 총 54명이 목표 달성에 성공해 35%가 넘는 성공률을 보였다. 금연 프로그램을 통해 12명이 금연에 성공하였고,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총 14명이 체중 감량에 성공하였으며, 최고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는 약 5kg의 체지방 감량을 기록했다. 또한 체력 증진 프로그램에서는 총 28명이 체력증진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최고 기록을 달성한 참가자는 약 3.5kg의 근육량 증가를 기록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3월, 정확한 체성분 측정이 가능한 체지방분석기(BMI)를 이용하여 직원들의 체성분을 측정한 후 전문가를 통해 이를 분석하여 달성 가능한 이상적인 목표 체성분 수치를 모든 개개인에게 전달했었다. 흡연자들에게는 금연상담 전문가와 정기적으로 상담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직원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직원들이 팀을 이루어 함께 도전하며 서로 독려하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도록 모든 참가 팀에게는 정기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고, 2달 간격으로 신체 변화를 측정하며 목표 달성 과정에서 참가자들이 일과 건강관리의 균형 및 관계를 도모할 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회원과 소비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허벌라이프에 있어 임직원들의 건강과 활기찬 삶은 기업 이념을 더욱 잘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큰 자산이자 경쟁력이다”며 “허벌라이프는 앞으로도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일과 건강관리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임직원들을 통해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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